나의 성 탐닉 <2편> ....... 암스텔담 섹스샵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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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와 같은 반응 보내주신 네이버3 장병여러분들께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함을 용서 바랍니다. 그분들 대부분의 말이 위문공연에 많은 위로를 얻었다고 하니 '쥴리아의 항문에 깃발을 꼽다. 그 완결편(하편)'에 앞서 위문공연 1편을 보너스로 한번 더 올리고자 합니다.
쟌~~~~~


처음 그 곳에 들어 갈 때, 난 눈이 휘둥그래져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종잡을 수 없었다. 한국의 성인용품점도 상판때기 깔고 어렵사리 한번 들어가 보긴 했는데. 그건 완전히 어린내 장난이었던 것이었다.
'인간섹스의 모든 것' '인간섹스 어디까지 왔나' '인간섹스의 허와 실' '실전 인간섹스' '인간도 짐승인가?' '인간섹스의 해방과 탈 조루가즘' 등 등 섹스논문 제목이 그냥 튀어나왔다. 이런 주제로 논문 쓰는 애덜은 반드시 와서 보아야 할 곳으로 강추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
이곳에 온 인간들. 다 짐승같은 넘들이겠지 하고 조심스럽게 두리번거렸는디, 지 앤인지 남편인지하고 팔짱끼고 들어와 쇼핑바구니 들고 이것 저것 담고 있는 섹시녀. 말쑥하게 정장차림을 한 인텔리하게 생긴 넘자. 좀 야하게 입긴했지만 앳되보이는 얼굴로 종알거리며 채찍을 이리저리 살펴보는 두 뇬들 등등... 뭐 가지각색의 인간 군상들이 슈퍼마켓 쇼핑하듯 1, 2층에서 지하 비됴샵까지 에스켈레이터 타고 오르락내리락 누비고 있었다. 얼굴 못들고 있는 넘은 나밖에 없었는기라.(왜 자꾸 국적없는 사투리가 튀어 나오재? 흥분되서 그러나?)
한 5분 뒤 탐색을 마친 나는, 이제 얼굴 뻣뻣이 들고, 자욘스럽게 상당히 진지한 표정으로 하나씩 아이쇼핑에 나섰다. 주머니 사정을 감안, 가장 필요한 것을 사리라... 아냐 맘에 드는 거 있으면 카드도 긁을 수 있어... 하면서리.
벼라별게 다 있었다.
먼저 뽀르노 잡지쪽으로 가봤다. 가판대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XXXXX등급 잡지들이 거의 20평내외의 공간을 가득 매우고 있었다.
워우~ 이렇게 많은 뇬넘들이 하드코어 섹스 모델들이란말야.... 지금 이 시간에도 이런 책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열심히 빠구리하고 있는 뇬넘들의 모습과 침을 꿀꺽 삼키며 찍어대고 있는 사진사(아니 격조있게 등급을 올려주자, 포토그라퍼로...)의 모습이 동시에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한 한시간쯤 훑다시피 감상을 했는데도 절반도 못한기라.
절묘한 사진들 일일이 설명할 수는 없고 궁금해 하시는 장병여러분들을 위해 가장 인상깊었던 책 몇 가지만 꼽자면, 완전히 하얀 민둥산(빽)을 요염하게 벌리고 있는 백색 미녀들 사이로 쿤타킨테같이 생긴 검탱이가 30센티쯤 되는 좇을 가지고 벼라별 체위로 누비는 장면들은 완존 초보용이고, 7명쯤 되는 여자들이 탱탱한 엉덩이를 동시에 내밀고 있고, 신축성 있는 2인용 인조성기가 뇬뇬뇬들의 똥꼬와 똥꼬들을 보지와 보지들을 차례로 연결해 놓고 있는 장면은 압권이었다. 여자 한명을 샌드위치로 위아래에서 쑤셔주고 입에는 다른 넘의 좇을 물은 채 양 손으로 또 다른 두 넘들의 좇을 쥐고 딸을 쳐주고 있는 장면에 이르러서는 머리가 완전히 뽕맞은 것 처럼 돌 지경이었다. 꼴린다기보다는 지금 지옥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 겁이 덜컥났다. 워우~ 나도 지옥가면 어떡해... 빨리보고 나가자. 라는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이제가면 언제 오리, 기냥 가라앉히고 보자라는 쪽으로 간사한 마음이 다시 기울기 시작했다.
그러나 저쪽 비밀스럽게 된 칸에는 도저히 갈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슬쩍 멀리서 표지만 훑어 봤는데, 그곳은 완전 생지옥....
개 말 돼지 뱀 돼지 생선과 하는 컷들은 이미 인터넷상에서 간헐적으로 봐와서 알고 있었지만 가학 배설받아먹기 산모와의 그룹섹스 로리탱이들의 하드코어 까지..... 완전 변태들의 집합소였다. 이런 것까지 보게되면 난 제명에 못살 것 같았기에 그냥 방향을 비됴코너로 돌렸다.
이곳도 잡지코너와 비슷하기에 재삼 설명할 필요는 없고 일본 뽀르노물과 만화들이 많이 잠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좀 놀라웠다. 하여간 족바리놈들 다양한 분야에서 선진국 행세를 한단말야.... 대충 지나 그냥 나오려는데 엇 한국비됴도 있네.... 워우~ 반가워라. 어엿하게 표지모델로 나와 쾌락에 몸부림치고 있는 한국여자. 대단허이. 아날에다 샌드위치까지... 낯이 익은 가시내였다. 민주.
이건 불란서에서 찍은거라 한국비됴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한국뇬이 나오니까 한국비디오라고 믿고 이걸 달랑 들고 비됴코너를 빠져 나왔다.
내 얘기 너무 지루하신가?
그럼 중략+생략,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다양한 도구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고 오늘의 하일라이트인 존나리(인조성기)에 대해 이야기를 계속할까 한다.


참 종류도 다양하다. 수백종쯤 되는데 굵기 길이 모양 색깔 용도 사용법 등이 천차 만별....
2인용 인조성기가 눈에 들어왔다.
흠~ 난 이것을 보며 내 앤을 생각했다. 여행기념으로 이걸 선물하면.....?
내 입가에 음흉한 미소가 돌면서 침을 한번 꿀꺽 삼켰다.
순진한척 하면서 좀 밝히는 얘였기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했다.
위 아래로 귀두가 달린 실물과 똑같이 생긴 좇이였다.(좇탱이라는 표현이 더 좋을 듯 싶은데 짱구아빠가 사용하신 존나리라는 표현이 더 정감이 있어 그냥 존나리라고 부르겠다. 죄송 짱구아빠~ 로얄티 내라고는 안하겠죵~)
30센티 정도의 끈적끈적하고 탄력있고, 손에 쥔 느낌이 진짜 좇과 거의 다름없는 길다란 존나리. 핏줄 선 것, 귀두 밑부분에 오톨도톨하게 난 작은 돌기들, 귀두 끝 갈라진 사이로 난 작은 구멍까지 실제 성기와 거의 다름이 없었다. 색깔은 검정색 흰색 미색 빨간색 살색 초록색 핑크색 고등색 등 참으로 다양했다.
나는 가장 내것과 비슷하게 생긴 살색 존나리를 들고 계산대 앞에 섰는데 참 존나리 비쌌다. US달러로 99.9달러. 100달러주니 10센튼가 남겨주더구만. 그걸로 뭘하라고... 9자 좋아하는 얄팍한 상술은 이곳도 예외는 아니다 싶었다. 이거 100달러 넘어가면 별 사고 싶은 맴이 없어질텐데... 그놈의 10센트를 받기 위해 기분좋게 계산대로 향했던 것이다. 민주비됴와 또 다른 물건(비밀)은 돈이 모잘라 그냥 카드로 계산했다.
호텔로 돌아와 자세히 관찰했다. 워우~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조 존나리. 밧데리를 넣고 스위치를 ON하자 존나리가 부르르르 떨기 시작했다. 강약조절까지 되어 있고. 대단혀....
여기까지는 여느 존나리와 비슷하지만, 근데 놀라지 마시라. 그정도면 내가 여기서 네이버3 장병들에게 뭐땀시 소개하겄는가? 시간아깝게...스리
스위치 반대쪽에는 또 다른 누름식 스위치가 있었는데 옆으로 홈자국이 있어 뚜껑을 열어보니 큰 홈이 있고 양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았다. 이곳의 용도는?....
포장 곽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는 나는 감탄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곳에는 러브젤(애액과 비슷하게 끈적미끄러운 로숀같은 반투명한 액체)을 넣는 곳이다.
그곳에 있는 단추를 누르면 러브젤이 양쪽으로 들어가 귀두끝에 있는 작은 구멍으로 흘러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마치 울부짖는 좇에서 흘러내리는 뜨거운 존물처럼 말이다.
나는 러브젤을 사오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내일 다시가서 사야지 하고는 대신 로션을 부어넣었다. 상당히 많이 들어가더구만...
나는 스위치를 눌러봤다.
워우~ 잠시후 하얀 정액을 눈물처럼 흘려내는 존나리. 스위치를 계속누르자 마구마구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존나리. 바이브레이터까지 넣어주자, 부르르 떨면서 존나리가 마구마구 존물을 흘리는데 정말 대단한 존나리였다. 한쪽만 또는 양쪽 다 나오게 하는 장치까지....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
같은 좇을 단 나도 꼴릴 지경이니 여자들은 완존히 뿅가겠다 싶었다.
아, 인간섹스의 변천사. 어디까지 왔나? 여기까지 온 것이다.
자, 이 존나리를 이제 값주고 산 것 아깝지 않게 사용한 흥미진진한 얘기는 다음편에 소개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으로 위문공연을 마칠까 한다.

<사족>
오늘도 구국간성의 횃불이 되어 긴긴 밤을 지키시는 네이버3장병여러분.
너무 울부짖는 존나리를 고만 울라고 때리지 말고, 오형제돌격대라도 출동시켜 진정시켜주십시오. 그리고 잠시후 마음이 진정되면 본연의 임무에도 충실합시다.
"충성"
타지에서 21세기 시큼이(sikm21)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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