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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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행동을 보고 바보 같다느니 어떻다느니 하는 말들은 하지 않을것 같군요.
이곳 야설 회원님들도 순수를 간직하고픈 마음은 다들 가지고 계시리라 믿고 있거던요.
앞에 놓인 떡을 못 먹은 아쉬움은 남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뭔가
가슴 밑바닥에서 퍼지는 뿌듯함이 더 큰 여운으로 남겠지요.

후후.. 님의 심정을 이해해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어째든 잘 하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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