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탤런트 서갑숙의 섹스 체험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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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스포츠 조선에서 발쵀 한것입니다.



10/14(목) 01:47
[연예] 서갑숙 "섹스체험담","누드에세이"연달아 공개
탤런트 서갑숙(39)이 자신의 `섹스 체험담'과 누드에세이를 연달아 공개해 연예 출판가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서갑숙은 최근 `연기자 서갑숙의 에로틱 자전에세이'라는 부제로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중앙M&B 간)를 책으로 펴냈다. 11월중엔 자신이 실크로드에서 찍은 누드사진을 곁들인 `서갑숙의 누드에세이'(가제, 영미디어 간)를 낼 예정이다.

우선 놀라운 점은 그녀가 책에서 11명의 남자와 겸험한 섹스를 솔직하게 밝힌 내용. 또 서갑숙은 책에서 일반적 성 관습에서 허용받지 못하는 1(남) 대 2(여)의 충격적인 섹스체험담도 고백했다. 또한 처녀성을 버렸을때, 혼인빙자간음을 당했던 결혼사기건, 동성애 경험, 탤런트 노영국과의 10년간의 결혼생활, 현재 사랑하는 남자와 벌인 9시간의 정사 등을 당혹스러울만치 적나라하게 털어놓았다.

책과 더불어 자신의 누드사진집을 낸 것도 파격.

서른아홉나이에 벗었다는 점, 또 일반인이 아니라 남의 이목도 중요한 연예인이란 점, 또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고 과거 남자와의 사이에 아이가 둘 있다는 점까지 보태 더욱 신선하게 일반인을 매료시키고 있다.

13일 저녁 기자와 만난 서갑숙은 이번 출판의 계기에 대해 "작년 가을 `문예중앙'을 통해 `사랑은 있다'라는 수필을 발표한 직후, 여성지에서 일제히 내 인터뷰의 한 부분을 따 `서갑숙 동성과 육체적 접촉 있었다'라는 제목으로 내보냈다"며 "때문에 성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밝힐 필요가 있어 책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은 똑같이 균형돼야만 하며 나의 `사랑과 성' 체험담을 통해 사랑을 시작한 사람, 진행중인 사람, 실패한 사람들에게 올바른 생각을 하게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또 1:2의 섹스경험을 담은 `사랑의 공유'란 단락과 사랑하는 남자와 나눴던 `아홉시간의 정사'란 단락을 통해 성기와 감정 등 성에 대해 적나라하게 적은 것에 대해 "나부터 솔직하게 밝혀야 감동의 전달이 잘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갑숙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북경에서 출발 돈황@트루판@캐라코람 하이웨이@파키스탄과 이를 역행하는 실크로드를 다녀오며 누드사진을 찍었다.

내달 출간할 누드에세이에는 사진작가 이영자씨가 촬영한 7000컷에서 고른 누드사진과 함께 모래사막에서 벗고 사진찍을때의 정서, 자연과의 교감을 글로 곁들일 계획이다.

서갑숙은 "`포르노그라피…'의 성체험담은 `마음을 벗는 작업'이고, `누드에세이'는 몸을 벗는 작업'이다"며 이번 파격의 의미를 함축했다.

문화평론가 김지룡씨는 서문에서 "자신의 남성편력을 숨김없이 털어놓은 서갑숙씨는 `용감한 선구자'다"라고 평했다.

탤런트 서갑숙은 현재 KBS 2TV `학교 II'에 출연중이다.

[이준형 기자]


정말 보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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