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짜리 여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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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내게 까만 팔말 담배 한개비를 불붙여 주었고 둘이는 담배 한대를
다 필때까지 말이 없었다
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누우라고 해야하나 보지를 벌리라고 해야하나
내가 눕고 지가 위에서 하나 등 쓸데 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녀는 아마도 이자식 되게 짜네 돈 좀 더주지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겟다 그러나 담배를 다 피우자 그녀가 먼저 방바닥에 누웠고 나는 그녀 위로 몸을 엎드렸다
별로 크지도 않고 탱탱하지도 않은 그녀의가슴을 잠시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보니 털도 얼마 없고 물기도 없었다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빨려고 하니 그녀는 질겁을 하면서
"야 어디다 입대 하지마" 하고 날 밀었다
난 멋적어 하며 유방을 조금 더 빨려하니 그녀는 빨리하자면서 보지를 쓱 벌리곤 "어서 낑겨" 하고 재촉했다.
난 갑자기 성병이 생각나서 "아 그거 없나 콘돔"햇더니
"에이 그럼 빨리 말하지 갖고 올께 100원줘"
그녀가 100원을 받고 잠시 후 콘돔을 갖고 와서 내게 주었는데 사실
그때까지 난 콘돔을 써 본적이 없어서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내가 꾸물대자 이리내 하면서 그걸 뺏아서는 지 손으로 씌워 주겠다고 했다
쑥스러워 하면서 좆을 들이미는 내게 그녀는 "와 뭐가 이렇게 크냐?"
라고 말햇고 난 우쭐해져서 "내꺼 크나?'하고 물으니 자기꺼 되게 크네
이제 됐으니 어서 해 하면서 다시 보지를 벌리고 누웠다
난 물기도 거의 없는 보지에다 좆을 말어 넣으니 그래도 잘 들어갔다
아무런 자세 바꿈도 없이 한 10분을 방아질을 했는데 이여자가 예쁘지도
않고 나 자신 조금은 죄짓는 기분도 들어서 (난 그때 착하고 순진했다)
도저히 쌀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자 그 여자가 "아! ㅈ좀 빨리싸 힘들어 죽겠어 좆대가리만 커각지고
아직 멀었어?"
창녀한테 좆크다는 말 들으니 약간 우쭐했다가 빨리 안 싼다고 핀잔들으니
당황이 되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허리를 놀려 한 3분더 움직였더니
약간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 것 같았는데
그녀가 인상을 쓰며 내 허리를 안더니 "아 여보 사랑해 자기야 사랑해"라고
말했다 내게 자극을 주어서 빨리 싸게 하려는 수작이지만
순진한 나는 그말을 들으니 금새 좆물을 싸고 말았다.
그녀위에 없어지자 "이제 끝났어? 어서 내려와"
그리곤 휴지로 보지를 쓱 닦고는 나가버렸다
혼자서 바지를 줏어 입고 그 집을 나서는데 뒤통수에 느껴지던
서늘한 기운은 뭐였을까
사랑없는 섹스는 결코 아름답지 않았지만
주체할 수 없었던 그날의 그 욕망은 그렇게 풀 수밖에 없었고
지금도 가끔 그곳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다 필때까지 말이 없었다
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누우라고 해야하나 보지를 벌리라고 해야하나
내가 눕고 지가 위에서 하나 등 쓸데 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녀는 아마도 이자식 되게 짜네 돈 좀 더주지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겟다 그러나 담배를 다 피우자 그녀가 먼저 방바닥에 누웠고 나는 그녀 위로 몸을 엎드렸다
별로 크지도 않고 탱탱하지도 않은 그녀의가슴을 잠시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보니 털도 얼마 없고 물기도 없었다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빨려고 하니 그녀는 질겁을 하면서
"야 어디다 입대 하지마" 하고 날 밀었다
난 멋적어 하며 유방을 조금 더 빨려하니 그녀는 빨리하자면서 보지를 쓱 벌리곤 "어서 낑겨" 하고 재촉했다.
난 갑자기 성병이 생각나서 "아 그거 없나 콘돔"햇더니
"에이 그럼 빨리 말하지 갖고 올께 100원줘"
그녀가 100원을 받고 잠시 후 콘돔을 갖고 와서 내게 주었는데 사실
그때까지 난 콘돔을 써 본적이 없어서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내가 꾸물대자 이리내 하면서 그걸 뺏아서는 지 손으로 씌워 주겠다고 했다
쑥스러워 하면서 좆을 들이미는 내게 그녀는 "와 뭐가 이렇게 크냐?"
라고 말햇고 난 우쭐해져서 "내꺼 크나?'하고 물으니 자기꺼 되게 크네
이제 됐으니 어서 해 하면서 다시 보지를 벌리고 누웠다
난 물기도 거의 없는 보지에다 좆을 말어 넣으니 그래도 잘 들어갔다
아무런 자세 바꿈도 없이 한 10분을 방아질을 했는데 이여자가 예쁘지도
않고 나 자신 조금은 죄짓는 기분도 들어서 (난 그때 착하고 순진했다)
도저히 쌀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자 그 여자가 "아! ㅈ좀 빨리싸 힘들어 죽겠어 좆대가리만 커각지고
아직 멀었어?"
창녀한테 좆크다는 말 들으니 약간 우쭐했다가 빨리 안 싼다고 핀잔들으니
당황이 되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허리를 놀려 한 3분더 움직였더니
약간 신호가 오기 시작하는 것 같았는데
그녀가 인상을 쓰며 내 허리를 안더니 "아 여보 사랑해 자기야 사랑해"라고
말했다 내게 자극을 주어서 빨리 싸게 하려는 수작이지만
순진한 나는 그말을 들으니 금새 좆물을 싸고 말았다.
그녀위에 없어지자 "이제 끝났어? 어서 내려와"
그리곤 휴지로 보지를 쓱 닦고는 나가버렸다
혼자서 바지를 줏어 입고 그 집을 나서는데 뒤통수에 느껴지던
서늘한 기운은 뭐였을까
사랑없는 섹스는 결코 아름답지 않았지만
주체할 수 없었던 그날의 그 욕망은 그렇게 풀 수밖에 없었고
지금도 가끔 그곳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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