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마사지...(울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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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출장마사지에대해 궁금해 하시내요~
저도 지방 출장시 한번 받고싶은 충동을 많이 억제 했었죠!
전 매분기마다 출장을 갑니다. 부산,경북,전남,전북,충북지사 물론 전부 다가는것은 아니고 팀에서 1~2명씩 조를 이루어 출장을 가죠. 갈때마다 3박4일기간으로 가는데
이번1/4분기땐 저혼자 경북,경남지사를 가게됐죠. 지사분들과 저녁식사후 간단히 맥주한잔후 근처 모텔에 하루를 보냈죠... 그날밤 옆방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잠을 설쳤읍니다. 밤새 이상한 소리로 절 신경쓰이게 하더라구요
아침일찍 샤워후 식사하러 나가는데 제가 서울서 끌고온차 앞유리,운전석쪽 유리에
완전히 도배를 해놨더군요 "출장 안마 또는 출장 스포츠 마사지"사무실,집어디서든 연락주세요~ 라고 적힌 명함크기의 광고물이...관심이 끌리데여 그러나...
그날 지사일 보고 울산지점으로 갔습니다. 혼자가는 고속도로 무지 따분하더군요.
지점일보고 또 저녁식사후 근처 모텔을 찾았습니다. 울산역 앞 아직 공사중인건물이
많더군요 주위를 보니 새로지은 모텔이 몇개 있어 한군데를 갔죠.시설 깨끗하데요
2층엔 주점도 있고 '전 역시 밝힘증 환자구나' 라는 생각이 들데요 하긴 남자는 다 늑대라고들 하니까
엘리베이터로 3층에 로비로 가는데 엘리베이터 안에 6장이 또 있더라구여 '출장안마'
누가 볼세라 2장을 얼릉 짐가방에 넣고 방을 하나 구해 짐을 풀었습니다.
샤워 마치고 TV켜고 채널을 돌려 봤어요 역시 일본 위성방송이 나오더군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자위를 할까 했는데 이나이에 자위를 한다는것도 부끄럽고해서
채널을 돌려 이종범이 출장하는 야구생중계를 봤습니다.(울산에서는 보이내요)
그러나 여기도(모텔) 역시 여자 구두굽소리와 말소리가 복도에서 마구마구 들리데요
옆방에서 소리는 안나지만 상상만으로도 흥분되고 관음증도 도발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안돼겠다 싶어 그출장안마라는곳에 전화를 걸었죠! 30대 여자분이 받더라구요
지금있는곳 전화번호와 호실을 묻더군여 궁금한건 가격이였어요. 그런데 6만원이라고 하데요 음 일반 미아리나 청량리와 거의 똑같군. 신청했죠 20분후에 온대요
다시 콧노래 부르며 샤워를 하는데 전화가 오데요 확인전화죠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샤워를 마치고 한30분 지나서 벨이 울리데요 헉! 완전 운동선수
같은 여자분이 들어 오데요 전 아 돈먼저 받으러 왔나보다 하고 6만원을 줬더니 나중에줘요 하면서 들어오데요. 이게 아닌데 하는생각으로 머뭇 거리니까 그 운동선수처럼 생긴 여자가 그러대요 화끈하게 놀자구! 그래서 저두 그러자구 했지만 마지못한 대답이였죠 그러더니 10만원을 또 요구하는거여요! 엥? 그게 뭐소리여! 뭐 2차는 안하실려면 상관없어요 하데요 그래서 물어봤죠 그6만원은? 스포츠 안마 비용이래요 자기는 거기서 1만원만 갖는다고 하는데 여기서 물러설수 없었죠 '출장왔는데 돈이 별루 없다'
라고 했더니 화끈하게 얼마 있냐구 물어 보대요 그래서 총9만7천원 그랬더니 9만원 달라구 해서 줬죠 그랬더니 애무는 무신 애무 그냥 놀라타! 이거더구만요 끝나고 나니
자기는 전공이 체육학과라 스포츠안마를 다른 아가씨들에게 기술교육 시킨대요
이런 제 생각이 맞았어요 운동 선수라는것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약15분간 안마 하더니 수고 하셨어요 하면서 담배 한대 피면서 나가대여 으~~~~ 그 허망함...
그돈이면 청량리 미아리 용주골에서 왕대접 받는데 정말 울고 싶더라구여.
혹시 궁금해 하시는분 차라리 안마나 받으세요 아님 아는곳으로 가시던지염.
저도 지방 출장시 한번 받고싶은 충동을 많이 억제 했었죠!
전 매분기마다 출장을 갑니다. 부산,경북,전남,전북,충북지사 물론 전부 다가는것은 아니고 팀에서 1~2명씩 조를 이루어 출장을 가죠. 갈때마다 3박4일기간으로 가는데
이번1/4분기땐 저혼자 경북,경남지사를 가게됐죠. 지사분들과 저녁식사후 간단히 맥주한잔후 근처 모텔에 하루를 보냈죠... 그날밤 옆방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잠을 설쳤읍니다. 밤새 이상한 소리로 절 신경쓰이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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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지사일 보고 울산지점으로 갔습니다. 혼자가는 고속도로 무지 따분하더군요.
지점일보고 또 저녁식사후 근처 모텔을 찾았습니다. 울산역 앞 아직 공사중인건물이
많더군요 주위를 보니 새로지은 모텔이 몇개 있어 한군데를 갔죠.시설 깨끗하데요
2층엔 주점도 있고 '전 역시 밝힘증 환자구나' 라는 생각이 들데요 하긴 남자는 다 늑대라고들 하니까
엘리베이터로 3층에 로비로 가는데 엘리베이터 안에 6장이 또 있더라구여 '출장안마'
누가 볼세라 2장을 얼릉 짐가방에 넣고 방을 하나 구해 짐을 풀었습니다.
샤워 마치고 TV켜고 채널을 돌려 봤어요 역시 일본 위성방송이 나오더군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자위를 할까 했는데 이나이에 자위를 한다는것도 부끄럽고해서
채널을 돌려 이종범이 출장하는 야구생중계를 봤습니다.(울산에서는 보이내요)
그러나 여기도(모텔) 역시 여자 구두굽소리와 말소리가 복도에서 마구마구 들리데요
옆방에서 소리는 안나지만 상상만으로도 흥분되고 관음증도 도발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안돼겠다 싶어 그출장안마라는곳에 전화를 걸었죠! 30대 여자분이 받더라구요
지금있는곳 전화번호와 호실을 묻더군여 궁금한건 가격이였어요. 그런데 6만원이라고 하데요 음 일반 미아리나 청량리와 거의 똑같군. 신청했죠 20분후에 온대요
다시 콧노래 부르며 샤워를 하는데 전화가 오데요 확인전화죠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 샤워를 마치고 한30분 지나서 벨이 울리데요 헉! 완전 운동선수
같은 여자분이 들어 오데요 전 아 돈먼저 받으러 왔나보다 하고 6만원을 줬더니 나중에줘요 하면서 들어오데요. 이게 아닌데 하는생각으로 머뭇 거리니까 그 운동선수처럼 생긴 여자가 그러대요 화끈하게 놀자구! 그래서 저두 그러자구 했지만 마지못한 대답이였죠 그러더니 10만원을 또 요구하는거여요! 엥? 그게 뭐소리여! 뭐 2차는 안하실려면 상관없어요 하데요 그래서 물어봤죠 그6만원은? 스포츠 안마 비용이래요 자기는 거기서 1만원만 갖는다고 하는데 여기서 물러설수 없었죠 '출장왔는데 돈이 별루 없다'
라고 했더니 화끈하게 얼마 있냐구 물어 보대요 그래서 총9만7천원 그랬더니 9만원 달라구 해서 줬죠 그랬더니 애무는 무신 애무 그냥 놀라타! 이거더구만요 끝나고 나니
자기는 전공이 체육학과라 스포츠안마를 다른 아가씨들에게 기술교육 시킨대요
이런 제 생각이 맞았어요 운동 선수라는것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약15분간 안마 하더니 수고 하셨어요 하면서 담배 한대 피면서 나가대여 으~~~~ 그 허망함...
그돈이면 청량리 미아리 용주골에서 왕대접 받는데 정말 울고 싶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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