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하니까 저도 생각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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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시판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저는 모신문사에서 기자질을 하고 있는 인간입니다. 꼴에 글 쓰는게 직업이라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글품 팔아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밑천이 별로 없어 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죠. ^^
아무튼 이곳에서 '글을 읽으면서 세상엔 참 현장감이 넘치는 생생한 글쓰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기사로 쓸수 없어 아쉽긴 해요. 왜냐면 전 경제부에 있거든요.

여기에 들어온 이유는 너무 좋은 내용을 글을을 읽어가며 받아 먹기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나도 하나 제공할 시점이 되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얘기를 시작하죠.

저는 대학교 8년 다니면서 오로지 과외로만 용돈을 조달했습니다. 세상 어려워져도 과외 안하고는 못사는 학부모들 등치면서 살아온 셈이죠. 군대 다녀와서 복학을 하고 시외버스 터미널 뒤쪽에 있는 우성아파트에서 과외를 할 때 겪은 일입니다.
그 집 아이는 중2였고 초등학교 다니는 동생이 하나 있었죠. 엄마는 결혼을 일찍해서 30대 초반 나이로 매우 지적인 마스크를 가진 아줌마였어요. 아빠는 모대학 공대교수로 한달에 절반은 일본 미국으로 출장을 다니는 공학박사였죠.

줄곧 고등학생만 과외를 해서 중학생은 안하려고 했는데, 처음 그 집을 방문하고 나서 바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집 아주머니가 제가 찾던 바로 그 이상형이었기 때문이었죠. 키는 165정도에 몸매는 호리호리한 편이었고, 얼굴은 전인화 같기도 하고 이승연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눈꼬리가 약간 치켜 올라가고 입술이 약간 두텁고 젖어있는게 가슴이 마구 뛰더군요.
일단 저를 보고 경력을 묻더군요. 전 못난놈이 뒷문으로 S대 들어가서 학교 다닐때만해도 그럭저럭 잘 나갔거든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그 아주머니 눈빛이 절 구석구석 살피는 눈치였어요. 그 당시만해도 군대에서 다진 몸이 탄탄할 때였거든요. 지금은 술 때문에 아랫배가 약간 나오긴 했지만...

다음날 부터 일주일에 2회 과외가 시작됐죠. 집안은 조용했어요. 한달쯤 지나고 나서 중2짜리 녀석이랑 친해졌죠. 쉬는 시간에 주로 엄마 아빠 얘기를 했어요. 아버지는 뭐하시는 분인데, 가끔 낮에도 집에 계시느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꼬마는 "아빠는 한달에 2번 일주일씩 일본, 미국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쪽에 공동 연구소가 있는데 1년동안 파견형식으로 근무한다고 덧붙였어요.

조금씩 아줌마와도 친해지고, 수업을 마치면 아줌마와 한 시간 정도씩 과일 먹으면서 떠들곤 했어요. 그리고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문을 열어주는 아줌마 눈웃음이 장난이 아니란 걸 서서히 알게됐죠. 애들한텐 따끔하게 소리치다가도 제가 들어가면 표정이 싹 바뀌는게 약간 어색하기도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중2녀석으로 부터 "엄마가 선생님 되게 잘 생겼데요"라는 말을 들었어요. 사실 살아가면서 몇 번 들어보지 못한 말이라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 전 장난삼아 "니네 엄마도 무척 섹시하다고 전해드려라"고 말했죠. 그녀석 왈 "섹시가 무슨 뜻이에요?" 저는 "그냥 말씀드리면 알아" 하하...
장난삼아 한 말이었는데 그녀석이 정말 말했나 보더라구요. 다음 시간부터 아줌마 옷차림이 서서히 바뀌기 시작하더군요. 그땐 여름이었는데, 전에는 제가 가는 날이면 꼭 가디건에 롱스커트를 걸치고 있었는데, 이제는 민소매 옷으로 바뀌더군요.
어느날엔 속에 아무것도 입질 않았는지 가슴에 까만 몽우리가 보이기도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일부러 그랬다는 느낌이에요. 제가 슬쩍 슬쩍 볼때마다 얼굴이 상기되는 아줌마 표정을 봤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오후 5시에 그 집을 갔어요. 벨을 아무리 눌러도 대답이 없더라구요. 전 속으로 '무슨 일이 있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문이 조금 열리더군요. 전 "아직 학교에서 않왔나요?"라고 물어보며 현관에 발을 들여놨죠. 근데 고개를 드는 순간 화들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속이 비치는 잠옷을 입고 침대에 있다가 나온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저에게 "아...어쩌죠? 애들이 야영을 갔는데...진작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라며 난처해 하더군요. 자세히 보니 잠자던 것 같진 않았어요. 전 어색해서 그냥 가겠다고 했는데...굳이 들어와서 차를 한잔 하고 가라고 말하더군요. 전 그 순간만큼은 기억이 안나요.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해서...아무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주방 테이블에 앉아 있더군요.

아주머니는 죄송 하다며 옷좀 갈아입겠다고 들어갔다 나왔죠. 근데 아까 입었던 그 잠옷이 훨씬 덜 야했다는 생각일 들 정도였어요. 허연 허벅지가 다 드러나는 짧은 숏팬츠에 위에는 나시티를 입었는데 브라를 하지 않아 젖꼭지가 선명하게 눈에 드러왔어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아줌마가 아이쪽으로 화제를 돌리기 시작했죠. "우리 아이 요즘 어때요?"..등등 그러다가 "요새 우리애 ..좀 피곤해하는 것 같지 않아요?"라더군요. 저는 "아..예..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애가 요새 자위를 하는 거 같아요. 이상한 책도 보고..." 그러면서 그 책을 보여주더군요. 저도 처음보는 만화책이었는데 여자들 보지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그림이었죠. 털도 세밀하게 묘사되고 내용은 온통 섹스하는 그림이었죠.

그러면서 "선생님은 이런거 안보세요..? ...혹시 선생님도 자위하나요?" 라고 묻더군요. 저는 어떻게 대답해야 이 상황을 어색하지 않게 넘어갈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죠. 저는 가끔 한다고 그냥 대답했어요. 그랬더니 자위하면서 무슨 생각하냐고 묻더군요. 제가 우물우물 하고 있으니까...그쪽에서 먼저 '혹시 여자 벗은몸 상상하지 않나요?'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네...'라고 조그맣게 답하고...'저...아주머니 생각도 해본적이 있어요'라고 답했죠. 지금 생각해보니 제정신이 아니었더군요.

가슴이 쿵쿵 뛰고 얼굴이 달아오르더군요. 그 아줌마도 눈 주변이 빨게 지면서 더 섹시해 보였어요. 전 솔직히 말하겠다고 말하곤, '누나 젖꼭지가 너무 빨고 싶었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그쪽에서 작은 신음소릴 내더군요. 그때 분위기...정말 묘했어요.

전 용기를 내서 바로 가슴을 만졌죠. 젖꼭지는 벌써 딱딱해져 있던 상황이더군요. 그리고 한쪽 나시끈을 내리고 바로 빨았어요. 물론 한손은 핫팬츠 겉을 더듬었죠. 처음엔 내 손을 잡더니 이내 힘이 풀리면서 엉덩이를 비비꼬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그녀는 잠시 기다리라면서 화장실을 갔다 오더군요. 그리고 거실 커텐을 치고 현관문 고리를 닫았어요. 나중에 안 얘기지만 화장실에 간 이유는 보지에서 물이 너무 많이 흘러나와 닦으려고 갔다는군요.

전 팬티를 내리고 식탁의자에 앉은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빨기 시작했어요. 한참 빨다가 보니 내 입주변이 완전히 젖었더군요. 그녀는 손가락을 집어넣어 달라고 말하더군요. 손가락을 두개 넣고 클리토리스를 빨고 있으니 엉덩이 들썩거리는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주방에서 바로 모든 걸 해결했죠.

섹스할 때 신음소리를 내면서 남편 이름을 부르니까 기분이 묘하더군요.

그날 이후로 과외날을 일주일에 3번으로 늘렸죠. 물론 돈도 좀 더 받구요. 처음엔 수학만 하다가 나중엔 영어도 했습니다. 사실 영어는 잘 못하기 때문에 대강 문제집 풀기만 했죠. 그리고 나도 끝나고 진로 상담 같은 걸 했죠. 애는 과외 끝나면 바로 학원가기 때문에 그녀는 자연스레 "선생님, 저랑 얘기좀 하고 가요"라는 말로 저를 붙잡았어요.
의외로 지적으로 생긴 여자도 이렇게 야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입안에 얼음을 넣고 해주는 오랄은 환상적이었어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쓰고 보니까 이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읽을때는 참 쉬워보이던데...^^
아무튼 추천 들어오면 이모 친구집 과외했던 얘기를 올릴까하는데..추천좀.

참, 제 친구가 홍보좀 해달래는데 이 사이트 좀 가보세요. WWW.POCTAN.COM
폭탄 사이트라는데요, 가보시면 실망은 안하실겁니다. 저도 재밌게 보고 있걸랑요...
그럼 이만... -과천에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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