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몇일전인가 사무실에서 잠깐 시간이 남아서
채팅방을 들어갔다
아무여자나 비슷한연령에 맞춰서 1:1대화신청을 했다

거의가 거절한다 한참만에 한 여자가 연결됐다
간단한 인사와 이야기를 하다가
남편잘해줘요 했더니 잘해준단다
일주일에 몇번해요 했더니 거의 매일이란다

하하 웃으면서 솔직히 해봐요 했더니
한달에 한번하면 잘 한단다 그럼 어떻게 해요
하고 싶으면 하면서 나는 솔직히 자위하거든요 했다
그랫더니 그녀도 자위를 하죠 하고 대답

자위 어케해요 했더니 그건 비밀이란다
그렇게 통화를 하고 전번을 갈켜줬다 그냥그렇게 끝인줄 알았는데
어제 그녀가 전화를 해왔다 낯12시쯤

난 당연히 만나자고 했다 저녁에 그랫더니 저녁에는 어렵단다
그럼좋다 지금갈테니 나오라고 했더니 그럼 커피나 한잔하잔다
회사에는 이빨이 안좋아서 병원간다고 하고는 잽싸게 약속장소로 나갔다

과장님과 동료들한테는 미안했다
레스토랑에서 만났다 커피대신 생맥한잔 하자고 했고
마시면서 슬며시 옆으로 앉으면서 가까이서 같이먹자고 했더니
누가보면 어쩔려고 하면서도 피하지는 않는다

맥주를 마시면서 어깨뒤로 손을 가져가서 반대편의 귓볼을 살며시 만졌더니
살짝피했다 그래도 강력하게 귓볼을 만지면서 참 귀가 이쁘다고 했더니
그녀가 약하게 신음을 한다 용기를 내어

입술에 키스를 했다 (한낯에 레스토랑은 손님이 거의 없음 그리고 구석진 자리를
미리 골라앉았슴) 그녀가 받아주었다
키스를 하고 사람이 올까봐 눈치를 보면서 나의 한손은 다시
탁자밑으로 내려가서 그녀를 허벅지를 만지다가 팬티속으로 손을넣었다

역시 흠뻑젖은 그녀의 보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지자
그녀가 흥분한다
다시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살짝넣자 신음소리까지 약하게 낸다
시큼한 보지특유의 냄새가 났다
이만 울 와이프 전화왔네요 들어가야겠습니다
여러님들 수고하십시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7,385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