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혼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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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랜간만에 씁니다. 그동안 좀 바빠서....
1부를 읽으신 분도 있겠고 안읽으신분도 있겠지만 읽으신 분들을 위해서 그냥 쓰겠
씀다.
그렇게 그 아줌씨와 관계후 우린 수시로 만나서 우리집에 아무도 없으면 우리집에서
그 아줌마 집이 비면 그집에서 했씀다.같은 건물이라 아주 좋더군요.그중에 기억에
남는 일은 일요일 아침인거 같습니다.
초인종이 울려서 나갔더니 그녀가 서서는 계단 청소를 할려고 하니까 호수가 있으면
빌려 달라고 하더군요.일요일 아침에 그녀를 보니 또 내물건이 고개를 들더군요.
그래서 그랬죠.
"지금 우리집 비였는데" 마침 집에는 가족들이 외출을 했거든요
그녀(아줌마)"그럼 나 청소 하고 우리 할까?"
"그럼 나도 청소 할께.애들은?" 그때 몇번관계한 이후로 말을 놓고지냈음 (물론 둘이 있
을때만)
그녀"집에서 TV봐"(참고로 그녀는초등생아들하나 중학생 딸이 있었음)
그리고 우린 계단청소를 시작 했음 근데 그녀옷차림은 나풀데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있었는데 내가 밑에서 청소를 하다가 위를 처다보면 팬티가 다 보였죠.
몇번 빠구리를 한사이라고는 하지만 눈 앞에 탐스런 엉덩이가 그녀가 허리를숙이고
흔들때 마다 박아 대고싶은 충동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청소를 하다가 뒤에서 그녀를 켜안고 내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대고 씹하는
시늉을 했죠. 그랬더니 누가 보면 어쩌냐고 말리더군요.사람도 없는데 어떠냐며 나는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지면서 계속했씀다.
근데요. 그게 직접 하는거 보다 훨~~씬 흥분을 시키더군요.
그리곤 그녀 손을 잡고 내자지를 만지게 했죠.그녀도 내가 뭘원하는지 알고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는 자지를 흔들어 주더군요.
미치겠더라고요.그래서 그냥 우리들어가서 빠구리한번하고 나와서 다시 청소 하자고 했더니 청소먼저 하고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럼 팬티를 벗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집으로 들어가서 팬티를 벗고 나왔음다.
그리곤 청소를 시작 했씀다. 난 계단밑쪽에서만 청소를 하면서 계속 그녀의 엉덩이
와 보지를 보면서했죠. 평소에는 몰랐는데 허리를숙인뒤 뒤에서 보는 보지는 정말 환상
이더군요.보는것 만으로도 쌀것같더라니까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내가그랬죠.
"나 도저히 못참겠어.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가서 해결하고 올께".했죠
그랬더니 그녀 그냥웃더군요.그리고 난 옥상에 올라가서 그녀 뒤에서 본 보지를 상상
하며 자지를 비비고 있는데 그녀 따라 올라 오더라고요.그러더니 내앞에 와서는
"내가 해줄께". 하고는 손으로 딸을 쳐주는데 그기분이란 말로 표현을 못하겠더군요.
그렇게 하다가 그녀 입으로 빨아주길래
'뒤로 돌아서 허리숙여봐"했더니 그냥 이렇게 하자고 하더군요.
"그냥 보지속에 넣어서 몇번만 할께"했더니 허리를 숙이는데그게 잘안들어 가더라고요
한참을 시도 한끝에 겨우 넣어서 막 박았죠.그녀도 서서히 입에선 "자기야~~아~아~~
음~~" 신음소리를 조금씩 흘리더군요. 나도 입에서 나오는 신음을 겨우 참고 있었으니까요.그렇게 한참을 하는데그녀가그러더군요
"자기 빼~~빨리~~빼"
"왜, 싫어?"
그녀"아니 싫지는 않는데 좀그렇잖아, 내가 자기꺼는 입으로 해줄께."
그래서 뺏더니 입으로 빨아주면서 손으로 딸을 처주더라고요.
조금뒤 내가그랬죠."
"자기뒤로서서 허리숙여봐 나 그거 보면서 내가 할께 "
했더니 한참 머뭇거리다가 하라고 하는데로 하더라고요.
난 그거 보면서 마지막을 향해 더 빨리 손을 움직였고요.
그렇게 몇분뒤 나의 분신들이 힘차게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난 내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가까이대고 그놈들을 뿌리고 얼른 자지를 보지에 넣었죠.
그리고 마지막 여운을 보지속에서 달랬죠. 그녀 그러더군요
"조금 있다가 할수 있지?" " 나도 지금 많이 참아서 미치겠어".
나"응 청소 빨리 끝내고 또하자".했더니 돌아서서 내 자지를 한번 툭치고는 계단으로 내려 가더군요.
나도 대충 손으로 닥고는 내려 가서 청소를 마져 했지요.
청소를 하면서 시선은 자꾸 그녀의속살들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으로 와서 대충씻고 있는데 그녀가들어 오더니 침대에 눕더라고요.
얼른 그녀를 덥쳤죠.그러면서 애무를할려고 하는데 바로 넣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참뒤 2번째 사정을했고 그녀는 집으로 갔씀다.
그날 아마 4번인가 한거 같아요.그녀 애들도 있었지만 바로 옆집이다 보니까 자연쓰럽게 왕래를 할수가 있었죠.
그녀도 다른때와 다르게 아주밝히더군요.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여러분들의 반응을 봐서 옆집이혼녀3탄을 올리겠씀다.
1부를 읽으신 분도 있겠고 안읽으신분도 있겠지만 읽으신 분들을 위해서 그냥 쓰겠
씀다.
그렇게 그 아줌씨와 관계후 우린 수시로 만나서 우리집에 아무도 없으면 우리집에서
그 아줌마 집이 비면 그집에서 했씀다.같은 건물이라 아주 좋더군요.그중에 기억에
남는 일은 일요일 아침인거 같습니다.
초인종이 울려서 나갔더니 그녀가 서서는 계단 청소를 할려고 하니까 호수가 있으면
빌려 달라고 하더군요.일요일 아침에 그녀를 보니 또 내물건이 고개를 들더군요.
그래서 그랬죠.
"지금 우리집 비였는데" 마침 집에는 가족들이 외출을 했거든요
그녀(아줌마)"그럼 나 청소 하고 우리 할까?"
"그럼 나도 청소 할께.애들은?" 그때 몇번관계한 이후로 말을 놓고지냈음 (물론 둘이 있
을때만)
그녀"집에서 TV봐"(참고로 그녀는초등생아들하나 중학생 딸이 있었음)
그리고 우린 계단청소를 시작 했음 근데 그녀옷차림은 나풀데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있었는데 내가 밑에서 청소를 하다가 위를 처다보면 팬티가 다 보였죠.
몇번 빠구리를 한사이라고는 하지만 눈 앞에 탐스런 엉덩이가 그녀가 허리를숙이고
흔들때 마다 박아 대고싶은 충동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청소를 하다가 뒤에서 그녀를 켜안고 내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대고 씹하는
시늉을 했죠. 그랬더니 누가 보면 어쩌냐고 말리더군요.사람도 없는데 어떠냐며 나는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지면서 계속했씀다.
근데요. 그게 직접 하는거 보다 훨~~씬 흥분을 시키더군요.
그리곤 그녀 손을 잡고 내자지를 만지게 했죠.그녀도 내가 뭘원하는지 알고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는 자지를 흔들어 주더군요.
미치겠더라고요.그래서 그냥 우리들어가서 빠구리한번하고 나와서 다시 청소 하자고 했더니 청소먼저 하고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럼 팬티를 벗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집으로 들어가서 팬티를 벗고 나왔음다.
그리곤 청소를 시작 했씀다. 난 계단밑쪽에서만 청소를 하면서 계속 그녀의 엉덩이
와 보지를 보면서했죠. 평소에는 몰랐는데 허리를숙인뒤 뒤에서 보는 보지는 정말 환상
이더군요.보는것 만으로도 쌀것같더라니까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내가그랬죠.
"나 도저히 못참겠어.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가서 해결하고 올께".했죠
그랬더니 그녀 그냥웃더군요.그리고 난 옥상에 올라가서 그녀 뒤에서 본 보지를 상상
하며 자지를 비비고 있는데 그녀 따라 올라 오더라고요.그러더니 내앞에 와서는
"내가 해줄께". 하고는 손으로 딸을 쳐주는데 그기분이란 말로 표현을 못하겠더군요.
그렇게 하다가 그녀 입으로 빨아주길래
'뒤로 돌아서 허리숙여봐"했더니 그냥 이렇게 하자고 하더군요.
"그냥 보지속에 넣어서 몇번만 할께"했더니 허리를 숙이는데그게 잘안들어 가더라고요
한참을 시도 한끝에 겨우 넣어서 막 박았죠.그녀도 서서히 입에선 "자기야~~아~아~~
음~~" 신음소리를 조금씩 흘리더군요. 나도 입에서 나오는 신음을 겨우 참고 있었으니까요.그렇게 한참을 하는데그녀가그러더군요
"자기 빼~~빨리~~빼"
"왜, 싫어?"
그녀"아니 싫지는 않는데 좀그렇잖아, 내가 자기꺼는 입으로 해줄께."
그래서 뺏더니 입으로 빨아주면서 손으로 딸을 처주더라고요.
조금뒤 내가그랬죠."
"자기뒤로서서 허리숙여봐 나 그거 보면서 내가 할께 "
했더니 한참 머뭇거리다가 하라고 하는데로 하더라고요.
난 그거 보면서 마지막을 향해 더 빨리 손을 움직였고요.
그렇게 몇분뒤 나의 분신들이 힘차게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난 내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가까이대고 그놈들을 뿌리고 얼른 자지를 보지에 넣었죠.
그리고 마지막 여운을 보지속에서 달랬죠. 그녀 그러더군요
"조금 있다가 할수 있지?" " 나도 지금 많이 참아서 미치겠어".
나"응 청소 빨리 끝내고 또하자".했더니 돌아서서 내 자지를 한번 툭치고는 계단으로 내려 가더군요.
나도 대충 손으로 닥고는 내려 가서 청소를 마져 했지요.
청소를 하면서 시선은 자꾸 그녀의속살들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으로 와서 대충씻고 있는데 그녀가들어 오더니 침대에 눕더라고요.
얼른 그녀를 덥쳤죠.그러면서 애무를할려고 하는데 바로 넣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참뒤 2번째 사정을했고 그녀는 집으로 갔씀다.
그날 아마 4번인가 한거 같아요.그녀 애들도 있었지만 바로 옆집이다 보니까 자연쓰럽게 왕래를 할수가 있었죠.
그녀도 다른때와 다르게 아주밝히더군요.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여러분들의 반응을 봐서 옆집이혼녀3탄을 올리겠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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