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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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가입한지 몇일 되었는데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읽고 나랑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난 최소한 여자를 강제로 어떻게 하지는 앟았으니까...
그런 둘째 이야기고 난 사무실 연애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남자가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아마 사무실일 것이다. 세일즈맨이라면...
그래서 여기서 부딪히는 여자랑 원하던 원하지 않던 썸씽이 있기 마련이다.
지내다가 정말 관계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일부러 빼는 사람도 있다. 그것의 판단은 자신의 감각에 맞겨야한다. 거의 80%는 육감이 맞을 것이라 난 장담할 수 있다.
난 사무실에서 여직원이랑 어느 정도 선까지는 가 봤으나 깊은 관계를 맺지는 못했다.
정말 사랑했다면 끝까지 갈 수 있었으나 어느 한계에 도달하면 나의 이성이 그걸 막은 것 같다. 내가 화끈하게 놀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의 경험을 적으려고 한다.
내가 처음 사무실에 입사할 때 사무실에 여직원이 네명 있었다.
나한테 일을가르켜주던 유부녀 누나 한명, 그리고 내보다 두살 많은 처녀 누나 한명,
그리고 경리 아가씨 둘, 한명은 나랑 동갑이고 한명은 나보다 일곱살이 작았다.
난 지금도 그렇지만 나랑 나이가 많거나 같으면 거의 여자 취급을 하지 않는다.
거의 짐짝 취급이다. 엄청 예쁘면 몰라도...(가끔 연상을 좋아하는 고수님들을 보면 이해가 안간다)난 어린 아가씨와의 있었던 얘기를 하려고 한다.
편의상 은희라고 부르겠다. 은희는 나랑 입사동기이다. 나는 대학 졸업하고 그 애는 고등학교 갓 졸업하고 입사했다. 지금 기억에 참 깔끔한 이미지였던 것 같다. 연예인으로 비유하면 약간 덜생긴 김희선.....어쨋든 엄청 귀여웠다. 처음에 조금 흑심은 있었지만 너무 나랑 나이가 차이가 많이나서 무관심으로 일관했다.인사정도만 하는 사이였다.
한 육개월이 지날쯤 처음 그녀와 지하철에서 출근길에 만나게 되었다.
난 지금도 그렇고 지하철에서 신문을 보는게 취미이다. 신문을 한창 보고 있는데 누군가 내 신문을 확 나꿔채는 것이었다. 깜짝 놀라 쳐다보니 은희였다. 난 그녀랑 막 장나치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모른 채 하고 신문을 게속 봤다. 고개만 까딱이고.....
사무실에서 자존심이 상했는지 계속 장난을 걸어오는 것이었다. 처음엔 무시하려 했으나 귀여운 마음이 앞서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그래서 내가 출퇴근하는 길이랑 같은 코스인걸 알게 되었다. 그녀가 나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였다.
그래서 그 다음날 부터 내가 조금 일찍 출근하여 같이 출근하게 되었다. 지하철출근길은 항상 사람이 만원이었다. 그래서 원하던 원치 않던 그녀와의 신체적 접촉은 많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보호해 준다는 미명하에 항상 내가 그녀를 품안에 안고 다녔다.
그럼 내 의지랑은 상관없이 나의 자율신경들은 최대한 자신의 의지에 충실하게 된다.
그녀가 아는지 모르는지 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쳐다본다. 그녀는 나를 응시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럼 난 어색하게 한마디 건넸던거 같다. '야 완전히 부르스타임이구만' 내가 왜그리 촌스러웠는지......
그렇게 서로 조금씩 친해졌는데....여름이 다가오자 그녀의 옷차림은 용감무쌍(?)해졌다. 팬티라인이 선명히 비치는 미니스커트에 나시차림이 대부분이었다. 사무실 윗분들이 터치했지만 어려서 그런지 거의 개념치 않고 다녔다. 항상 뒷모습을 보고 가슴 설레던 어느날 그 날은 상당히 귀엽게 하고 온것 같다. 쫄티에 멜빵바지....앞에 주머니있는..
그 날도 난 서로 장난치다가 내가 지갑을 보여준 것 같다. 그녀는 내 지갑에서 돈을 꺼내 자기 멜빵바지 앞주머니에 집어 넣은 것이었다. 난 그 돈을 뺏으려고 가슴앞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었다. 그순간 그녀가 손을 못 빼게 꽉 붙잡는 것이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그녀의 가슴을 느끼게 되엇다. 난 얼굴이 뻘개져 내가 일부러 한게 아니다고 변명했다. 그녀도 얼굴을 붉히며 괜찮다고 하였다. 어느날 그녀가 쫄티를 입고 왔을때 한참 장난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나를 빤히 쳐다 보던 그녀 깜짝 놀라며 탕비실로 뛰어갔다. 난 너무 미안하여 뒤따라 갔다. 그녀가 나를 원망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는 것이었다. 난 미안하다며 살포시 안아주었다. 그리고 얼굴을 들고 그녀의 눈을 쳐다 보았다. 날 싫어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다시한번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얹게 되었다. 그녀는 살짝 때리며 눈을 흘기는 것이었다.
다음날 부터는 아무도 눈치 못채게 자주 그녀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감히 두려워 손을 집어 넣지는 못했지만.... 그런 어느날 그녀에게 맥주나 한 잔 하자고 말했다. 사실 그녀는 나이는 어리지만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 중이었다. 그러면서 사진도 보여줬는데 난 제발 못생겨라고 막 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나의 기도와는 다르게 키도 크고 잘 생긴얼굴로 기억된다. 퇴짜맞을 것 같아 두려웠는데 그녀가 조금 생각하더니 승낙을 하는 것이었다. 헐렁한 여름 티를 입고 그 날 저녁 같이 퇴근하면서 호프집으로 갔다.
사람이 가득찬 호프집에서 처음 그녀는 내 맞은 편에 앉아 있다가 내가 말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내 옆으로 앉으라고 하니 내 옆으로 와서 앉았다. 한창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의 어깨에 손이 올라가게 되고 팔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 술을 조금씩 마시면서 그녀의 헐렁한 소매사이로 손을 집어 넣게 되었다. 처음 그녀는 그걸 느끼고 손이 더이상 침범하지 못하게 팔을 몸에 꼭 밀착시켰다. 사람이 많아서 주위 눈치를 살피며..
난 그녀가 아무소리를 안해서 더 용기가 생겨 온갖 감언이설로 한번만 만지자고 꼬셨던 거 같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이런 유희를 즐기는 게 아마 그녀에게도 약간 흥분된 일이었던 것 같다. 잠시만 만지자고 하며 팔과 겨드랑이를 애무해 주었다.
그녀는 결국 어쩔줄 몰라하며 잠시만이라고 다짐을 받고 팔에 힘을 풀었다.
난 그날 그녀의 가슴에 진입하는 걸 성공했다. 잠시라고 했지만 한시간은 만진 것 같다. 주위의 눈치를 보며 더욱 흥분된 기분을 느낀 것 같다.
다음날 난 그녀가 화가 나지 않았나 걱정했는데 그녀가 아침에 귓속말로 오늘 어깨끈 없는 브라를 하고 왔다고 귓속말로 하는 것이었다. 그말에 난 흥분이 되어 아침에 가자 말자 탕비실에서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런식으로 그녀랑 유희를 즐겼던 것 같다. 갈수록 사람이 가까이 있을때 더욱 그런 흥분들을 더 느끼며 거기에 몰두를 했다. 남자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이제 그녀의
그곳을 느끼고 싶었다. (아마 그녀를 정말 사랑하지는 않은 듯 싶다. 그냥 나의 본능에 나의 이성이 패배햇을 뿐) 그래서 아무도 없이 둘이 남았을때 강제로 그녀를 훑기 시작했다. 가슴에서 ( 그녀의 가슴은 정말 아담하다. 손에 딱 맞는다. 마른몸에 그렇게 실한 가슴이 있을 줄은 상상을 못했었다) 애무를 시작하여 손이 점점 아래로 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곳을 점령하여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흥분하여 긴 신음소리를 내었다. 난 그게 그녀가 좋아서 그런줄 알았다. 그리고 강제로 키스도 하고 한창 열이 오르고 있을때 그녀의 눈빛을 봤다. 흥분에 들떠 있으면서도 그녀의 눈에 눈물이 맺혀 있었다. 아마 그녀의 남자친구를 생각한 것 같았다. 그 순간 내 마음도 싸늘히 식고 말았다.
그 다음 부터는 그녀를 잘 건드리지 않았다. 먼저 그녀의 몸보다 그녀의 마음을 뺏고 싶었다. 마음을 뺏는 건 정말 힘들었다. 엄청 많이 싸우고 술도 많이 먹고 밤 늦게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 이야기도 나누고 그 땐 그녀의 몸뚱아리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 건 둘째치고 그녀의 마음을 얻고 싶었다. 온갖 감언이설에도 그녀는 자기 애인에게 일편단심이었다. 어느날 난 그녀에게 백기를 들었다. 부디 행복하라고...
지금생각하면 만약 몸을 먼저 허물었으면 어떡게 되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 나라면 아마 그 방법을 택했을 것이다. 그땐 내가 막 사회에 발디딘 초년병이어서
사랑뿐아니라 일 모든면에서 서툴었던 것 같다.
그 뒤에 그녀와의 경험들이 다른 여성들과 사귀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지금도 가끔은 그녀가 행복하게 잘 지낼까 생각한다.
깊은관계는 맺지 못했지만 사화초년병의 짜릿한 경험이었다.
그런 둘째 이야기고 난 사무실 연애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남자가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아마 사무실일 것이다. 세일즈맨이라면...
그래서 여기서 부딪히는 여자랑 원하던 원하지 않던 썸씽이 있기 마련이다.
지내다가 정말 관계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일부러 빼는 사람도 있다. 그것의 판단은 자신의 감각에 맞겨야한다. 거의 80%는 육감이 맞을 것이라 난 장담할 수 있다.
난 사무실에서 여직원이랑 어느 정도 선까지는 가 봤으나 깊은 관계를 맺지는 못했다.
정말 사랑했다면 끝까지 갈 수 있었으나 어느 한계에 도달하면 나의 이성이 그걸 막은 것 같다. 내가 화끈하게 놀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의 경험을 적으려고 한다.
내가 처음 사무실에 입사할 때 사무실에 여직원이 네명 있었다.
나한테 일을가르켜주던 유부녀 누나 한명, 그리고 내보다 두살 많은 처녀 누나 한명,
그리고 경리 아가씨 둘, 한명은 나랑 동갑이고 한명은 나보다 일곱살이 작았다.
난 지금도 그렇지만 나랑 나이가 많거나 같으면 거의 여자 취급을 하지 않는다.
거의 짐짝 취급이다. 엄청 예쁘면 몰라도...(가끔 연상을 좋아하는 고수님들을 보면 이해가 안간다)난 어린 아가씨와의 있었던 얘기를 하려고 한다.
편의상 은희라고 부르겠다. 은희는 나랑 입사동기이다. 나는 대학 졸업하고 그 애는 고등학교 갓 졸업하고 입사했다. 지금 기억에 참 깔끔한 이미지였던 것 같다. 연예인으로 비유하면 약간 덜생긴 김희선.....어쨋든 엄청 귀여웠다. 처음에 조금 흑심은 있었지만 너무 나랑 나이가 차이가 많이나서 무관심으로 일관했다.인사정도만 하는 사이였다.
한 육개월이 지날쯤 처음 그녀와 지하철에서 출근길에 만나게 되었다.
난 지금도 그렇고 지하철에서 신문을 보는게 취미이다. 신문을 한창 보고 있는데 누군가 내 신문을 확 나꿔채는 것이었다. 깜짝 놀라 쳐다보니 은희였다. 난 그녀랑 막 장나치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모른 채 하고 신문을 게속 봤다. 고개만 까딱이고.....
사무실에서 자존심이 상했는지 계속 장난을 걸어오는 것이었다. 처음엔 무시하려 했으나 귀여운 마음이 앞서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그래서 내가 출퇴근하는 길이랑 같은 코스인걸 알게 되었다. 그녀가 나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였다.
그래서 그 다음날 부터 내가 조금 일찍 출근하여 같이 출근하게 되었다. 지하철출근길은 항상 사람이 만원이었다. 그래서 원하던 원치 않던 그녀와의 신체적 접촉은 많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보호해 준다는 미명하에 항상 내가 그녀를 품안에 안고 다녔다.
그럼 내 의지랑은 상관없이 나의 자율신경들은 최대한 자신의 의지에 충실하게 된다.
그녀가 아는지 모르는지 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쳐다본다. 그녀는 나를 응시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럼 난 어색하게 한마디 건넸던거 같다. '야 완전히 부르스타임이구만' 내가 왜그리 촌스러웠는지......
그렇게 서로 조금씩 친해졌는데....여름이 다가오자 그녀의 옷차림은 용감무쌍(?)해졌다. 팬티라인이 선명히 비치는 미니스커트에 나시차림이 대부분이었다. 사무실 윗분들이 터치했지만 어려서 그런지 거의 개념치 않고 다녔다. 항상 뒷모습을 보고 가슴 설레던 어느날 그 날은 상당히 귀엽게 하고 온것 같다. 쫄티에 멜빵바지....앞에 주머니있는..
그 날도 난 서로 장난치다가 내가 지갑을 보여준 것 같다. 그녀는 내 지갑에서 돈을 꺼내 자기 멜빵바지 앞주머니에 집어 넣은 것이었다. 난 그 돈을 뺏으려고 가슴앞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었다. 그순간 그녀가 손을 못 빼게 꽉 붙잡는 것이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그녀의 가슴을 느끼게 되엇다. 난 얼굴이 뻘개져 내가 일부러 한게 아니다고 변명했다. 그녀도 얼굴을 붉히며 괜찮다고 하였다. 어느날 그녀가 쫄티를 입고 왔을때 한참 장난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나를 빤히 쳐다 보던 그녀 깜짝 놀라며 탕비실로 뛰어갔다. 난 너무 미안하여 뒤따라 갔다. 그녀가 나를 원망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는 것이었다. 난 미안하다며 살포시 안아주었다. 그리고 얼굴을 들고 그녀의 눈을 쳐다 보았다. 날 싫어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다시한번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얹게 되었다. 그녀는 살짝 때리며 눈을 흘기는 것이었다.
다음날 부터는 아무도 눈치 못채게 자주 그녀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다. 감히 두려워 손을 집어 넣지는 못했지만.... 그런 어느날 그녀에게 맥주나 한 잔 하자고 말했다. 사실 그녀는 나이는 어리지만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 중이었다. 그러면서 사진도 보여줬는데 난 제발 못생겨라고 막 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나의 기도와는 다르게 키도 크고 잘 생긴얼굴로 기억된다. 퇴짜맞을 것 같아 두려웠는데 그녀가 조금 생각하더니 승낙을 하는 것이었다. 헐렁한 여름 티를 입고 그 날 저녁 같이 퇴근하면서 호프집으로 갔다.
사람이 가득찬 호프집에서 처음 그녀는 내 맞은 편에 앉아 있다가 내가 말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내 옆으로 앉으라고 하니 내 옆으로 와서 앉았다. 한창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의 어깨에 손이 올라가게 되고 팔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 술을 조금씩 마시면서 그녀의 헐렁한 소매사이로 손을 집어 넣게 되었다. 처음 그녀는 그걸 느끼고 손이 더이상 침범하지 못하게 팔을 몸에 꼭 밀착시켰다. 사람이 많아서 주위 눈치를 살피며..
난 그녀가 아무소리를 안해서 더 용기가 생겨 온갖 감언이설로 한번만 만지자고 꼬셨던 거 같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이런 유희를 즐기는 게 아마 그녀에게도 약간 흥분된 일이었던 것 같다. 잠시만 만지자고 하며 팔과 겨드랑이를 애무해 주었다.
그녀는 결국 어쩔줄 몰라하며 잠시만이라고 다짐을 받고 팔에 힘을 풀었다.
난 그날 그녀의 가슴에 진입하는 걸 성공했다. 잠시라고 했지만 한시간은 만진 것 같다. 주위의 눈치를 보며 더욱 흥분된 기분을 느낀 것 같다.
다음날 난 그녀가 화가 나지 않았나 걱정했는데 그녀가 아침에 귓속말로 오늘 어깨끈 없는 브라를 하고 왔다고 귓속말로 하는 것이었다. 그말에 난 흥분이 되어 아침에 가자 말자 탕비실에서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런식으로 그녀랑 유희를 즐겼던 것 같다. 갈수록 사람이 가까이 있을때 더욱 그런 흥분들을 더 느끼며 거기에 몰두를 했다. 남자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이제 그녀의
그곳을 느끼고 싶었다. (아마 그녀를 정말 사랑하지는 않은 듯 싶다. 그냥 나의 본능에 나의 이성이 패배햇을 뿐) 그래서 아무도 없이 둘이 남았을때 강제로 그녀를 훑기 시작했다. 가슴에서 ( 그녀의 가슴은 정말 아담하다. 손에 딱 맞는다. 마른몸에 그렇게 실한 가슴이 있을 줄은 상상을 못했었다) 애무를 시작하여 손이 점점 아래로 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곳을 점령하여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흥분하여 긴 신음소리를 내었다. 난 그게 그녀가 좋아서 그런줄 알았다. 그리고 강제로 키스도 하고 한창 열이 오르고 있을때 그녀의 눈빛을 봤다. 흥분에 들떠 있으면서도 그녀의 눈에 눈물이 맺혀 있었다. 아마 그녀의 남자친구를 생각한 것 같았다. 그 순간 내 마음도 싸늘히 식고 말았다.
그 다음 부터는 그녀를 잘 건드리지 않았다. 먼저 그녀의 몸보다 그녀의 마음을 뺏고 싶었다. 마음을 뺏는 건 정말 힘들었다. 엄청 많이 싸우고 술도 많이 먹고 밤 늦게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 이야기도 나누고 그 땐 그녀의 몸뚱아리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 건 둘째치고 그녀의 마음을 얻고 싶었다. 온갖 감언이설에도 그녀는 자기 애인에게 일편단심이었다. 어느날 난 그녀에게 백기를 들었다. 부디 행복하라고...
지금생각하면 만약 몸을 먼저 허물었으면 어떡게 되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 나라면 아마 그 방법을 택했을 것이다. 그땐 내가 막 사회에 발디딘 초년병이어서
사랑뿐아니라 일 모든면에서 서툴었던 것 같다.
그 뒤에 그녀와의 경험들이 다른 여성들과 사귀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지금도 가끔은 그녀가 행복하게 잘 지낼까 생각한다.
깊은관계는 맺지 못했지만 사화초년병의 짜릿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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