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업었던...미아리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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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하고도 9개월전, 그러니까 작년 1월달 얘기입니다.
토요일에 친구놈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금요일 저녁 그놈과 나, 그리고 또 한명
제일 친한 친구, 이렇게 셋이서 모였습니다. 유부남은 나혼자였기에 결혼후의 생활,
그리고 이러저러한 점을 얘기해 주고 있었지요.

흔히들 말하듯, 결혼전날이니 당연히 총각파티가 빠질 수 없는 법, 우리는 한잔 술을
거나하게 걸치고서는 집(어느 동네인지는.....)에서 가장 가까운 미아리로 향했습니다.
술을 좀 마신 관계로 집을 선택하는 데 별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아무집이나 들어갔고, 곧이어 아가씨도 세명 들어왔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신고식, 쑈 등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절차와 비슷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그 과정이 끝나고 나서 내 파트너와 저는 手往手來의 과정을 거쳤고 당연히 그 아가씨의 드레스를 벗기고 옷도 전부 벗겨버렸습니다. 같이 간 친구놈들도 비슷한 행위를 하고 있었고....

그러더니 내 파트너가 그 자리에서 내 심볼을 빨기 시작하는 겁니다. 비록 친구놈이지만 남들이 본다는 야릇한 흥분을 즐기며, 다른 여자들에게도 빨리 똑같이 하라고 채근을 했더니 그놈들도 똑같은 서비스를 받더군요.

그 상태에서 나는 내 손으로 파트너의 **를 열심히 주무르면서 한편으로는 그녀의 항문도 열심히 만졌습니다. 친구들의 빨림을 보면서 나도 빨리고, 또 한편으로 그녀의 몸을 마음껏 만지는 기분.....정말 좋더군요. 그러면서 열심히 항문쪽을 만지고 있었더니 그녀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 오빠, 거기다 하고 싶어?"
" 응, 정말 해줄 수 있어"
" 그럼 해"
" 정말?" " 그럼 정말이지"

잠시후 이제 그만 할때가 되었다가 판단이 되었는지 한 커플은 방으로 사라져서 나도 사라지려고 하는 찰나 그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우리 그냥 여기서 하자"
" 그럼 저 둘은 어떡하냐"
" 그냥 같이 하면 되지 뭐"

그말을 듣자 마자 난 바로 바지를 벗어 던지고 그녀를 눕히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옆을 보니 친구놈 한쌍도 파트너가 위에 올라간채 열심히 박아대고 있더군요.

정말 아무리 사창가라지만, 그리고 친구놈이라지만 남들 한쌍이 옆에서 생쑈를 벌이니 너무나 흥분이 되었고, 한눈으로 그 광경을 보면서 또 한눈으로는 그녈 보면서 나도 드디어 삽입!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다 물었습니다.

" 야, 아까 항문으로 해준댔잖아"
" 알았어, 얼른 해"

저는 내 **를 뽑고는 정상위 자세로 그녀 항문에 접근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밀어 넣었죠. 첨엔 잘 안들어가더니만 계속된 반복 운동에 드디어 삽입 완료.....

난생 처음(지금까지도 추후 경험 없음) 해보는 애널섹스에 너무나 흥분되었습니다. 그 순간 옆을 보니 그놈도 정상위 자세로 거의 쌀 타임이 된 듯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사실 느낌은 많이 다르지 않았지만 좀더 조이는 느낌은 확실히 나더군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 느낌이 기억나거든요.

그리고는 그녀를 엎드리게 한채(일명 뒷치기) 역시 항문에 넣었습니다.
이어지는 신음소리, 그리고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고 보내오는 뇌의 신음소리...
그녀의 항문속에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정말 짜릿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몸에 그대로 엎어졌고, 한참이 지난 후에야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는 빠져 나왔습니다.

그 다음날 같은 방에 있던 친구놈이 물더군요.

" 네 파트너, 왜이렇게 신음소리가 크냐"
" 응, 항문에다 했거든'
" 정말이냐?.........부럽다. ....다음에 또 거기로 가자"

이상입니다. 다음에 또 재미있는 경험담 올리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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