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차안에서 오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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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과 결혼한지 2년된 유부녀입니다.

결혼전에는 말랐던 남편이 결혼하고 10kg이 넘게 살이 쪘는데, 사실 더 보기 좋더라구요 . (다른 남자하구 사는 기분이 들지요^^)

저희는 맞벌이로 아침출근을 같이하거든요. 근데 저번주였어요.

올림픽대로를 달리는데, 저의 생리현상으로 일주일째 굶주려 있던 남편이 달리는 차

안에서 빨아달라고 하더군요.물론 그런 말한건 첨이였죠. 저는 입으로 빨아주는거,

또 남자가 빨아주는거 넘 좋아하거든요.

물론 남편은 운전을 한채로 막 달리고 있었죠 . 전 남편 양복바지 지퍼만 내리고 이미 커

질대로 커진 남편의 자지를 꺼냈습니다.(양복사이로 삐져나온 그것이 전 너무 섹시하더라구요)

글구 조수석에 있던 전 몸을 옆으로 돌린후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입에 넣었습니다. 깊

숙리 끝까지 넣으니 남편 입에서 약간의 탄성과 신음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잠자리에

서 하듯이 전 옆에 다른 큰차들이 지나가도 하던것을 멈추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기분이 새롭고 흥분되고 그렇더라구여. 제가 입으로 계속 빨아주니 남편은 못참겠는

지, 그 바쁜 아침 출근길에 차를 세우고 저를 먹고 가겠다는거에요.

사실 저도 새로운 것을 하는데 마다하지 않는 성격이라 싫진 않았으나 마땅히 아침에

세울 곳도 없고, 시간도 그래서 그냥 출근할 수 밖에 없었죠.
(그날밤 우린~)

하지만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안에서의 남편 자지 빨아주기> 는 부부사이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다소 위험하기는 하지

만 달리는 차안에서 애인이나 와이프에게 빨아달라구요~



조만간 기회되면 제가 남편꼬시는 방법, 글구 몇개월전 만난 애인과의 사랑에 대해서

도 올릴생각입니다. ( 여러분들의 호응이 좋으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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