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방을 통한 헌팅 시리즈 3, 실전사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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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두번째 사례...
첫번째 그녀와의 연락은 두달후 부터 끊겼습니다. 두달이 되니까 낼 소리도
맨날 똑같고(한정되었으니) 래파토리도 떨어져서 식상해 진거죠.
그리고는 다시 전화방을...
이번엔 구리에 사는 4살 어린 여성으로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일했었습니다.
얘기는 주로 서로 하는 일들에 대한 것들과, 고등학교때 놀던 얘기들이였던
것으로 기으로 기억 납니다. 꽤 오래 통화를 했는데, 얘기가 계속 재미있어
지자, 제가 전화방을 나가서 전화할 것을 제의했죠, 돈이 많이 나가니까.
그랬더니 자기 방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 후로 몇일을 이얘기 저 얘기로 몇번에 걸쳐서 저녁에 수다를 떨었습니다.
정말 여자들의 전화 수다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전부파악할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는 만나기로 약속을...
저녁 8시에 만난 저는 드라이브를 제안 했고, 양평-청평을 돌아 오는 긴 코스
로 잡았습니다. 껀수를 바랬던 것이죠. 그런데 드라이브 중에 그녀에게 전화
가 왔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남자 포함)이 지금 구리의 어느 술집에서 기다리
고 있으니 빨리 오라고...
그래서 결국 다시 구리로 데려다 주고 우리는 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만남은 좀 이른 시간에 구리에서 저녁식사를 위한 만남이였고,
물론 그 중간에도 여러번 전화로 수다를 떨었죠.
얘기중 "남자들이 보는 이상한 테잎" 얘기가 나왔고, 도대체 어떤지 보고싶다는
말에 기꺼이 소장하고 있던 테잎을 빌려 줄것을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다음만남때 테잎 서너개를 그녀 손에 쥐어 주었고, 그 다음날 저녁에 한번에
그 테잎들을 다 봤다는군요. 그러면서 "나 피자좀 사줘"....
몇일후 우리는 피자를 먹으러 진짜 만났습니다. 연인처럼 손도 잡고 다녔고.
피자집 앞에 안마시술소가 있었는데, 그녀가 물었습니다 "안마시술고 가본적
있어?" "회사사람들이 가보았데", "거기서 안마만 받아?", "...."
피자를 먹고 잘 아는 근사한 칵테일 바에 데리고 가서는 "섹스 온더 비치"라는
칵테일을 시켜서 마시도록 했죠. 전 물론 운전을....
칵테일까지 다 마시고 "이제 어디가지?" 하고 묻자 "아무데나 가자" 라고 하기
에 머리속은 계속 돌아 가면서 차를 돌렸습니다.
여관이 많이 밀집한 근처에서 차를 멈추고 "진짜 어딜갈까?" "아무데나 가"..
한참을 고민하는 척 하던 나는 여관 앞에 차를 멈추고 "괜찮아?" 하자.. 아무
말도 없는 거였습니다. '드디어 성공했구나'....
원래 자위를 싫어하는 그녀였는데, 테잎을 보고나니 미칠 수 밖에요. 그런데
자위는 정말 하기 싫고, 급하기는 하고... 그래서 저에게 연락을 했던 것이죠.
그날 그녀는 3번을 신음끝에 숨이 끊어져 아무소리도 못내는 지경에 이르렀고
마지막 정리를 하고 집에 가기 위해 옷을 추수리는 중에 눈이 마주치면서 다시
한번을 더 옷을 내던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그런데 헤어졌던 그녀의 남자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싸워서 헤어
졌는데, 화해를 했데요. 그의 음성메세지도 제가 들었죠. 핸드폰에 남겨 있던
그녀의 호출기 비밀번호를 보고...
이번것은 단번에 접촉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의 전화와 만남 후에 결실
일 맷는 것을 보았습니다.
실전사례는 계속 이어집니다. 기대 하세요
비번:1111
첫번째 그녀와의 연락은 두달후 부터 끊겼습니다. 두달이 되니까 낼 소리도
맨날 똑같고(한정되었으니) 래파토리도 떨어져서 식상해 진거죠.
그리고는 다시 전화방을...
이번엔 구리에 사는 4살 어린 여성으로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일했었습니다.
얘기는 주로 서로 하는 일들에 대한 것들과, 고등학교때 놀던 얘기들이였던
것으로 기으로 기억 납니다. 꽤 오래 통화를 했는데, 얘기가 계속 재미있어
지자, 제가 전화방을 나가서 전화할 것을 제의했죠, 돈이 많이 나가니까.
그랬더니 자기 방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 후로 몇일을 이얘기 저 얘기로 몇번에 걸쳐서 저녁에 수다를 떨었습니다.
정말 여자들의 전화 수다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전부파악할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는 만나기로 약속을...
저녁 8시에 만난 저는 드라이브를 제안 했고, 양평-청평을 돌아 오는 긴 코스
로 잡았습니다. 껀수를 바랬던 것이죠. 그런데 드라이브 중에 그녀에게 전화
가 왔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남자 포함)이 지금 구리의 어느 술집에서 기다리
고 있으니 빨리 오라고...
그래서 결국 다시 구리로 데려다 주고 우리는 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만남은 좀 이른 시간에 구리에서 저녁식사를 위한 만남이였고,
물론 그 중간에도 여러번 전화로 수다를 떨었죠.
얘기중 "남자들이 보는 이상한 테잎" 얘기가 나왔고, 도대체 어떤지 보고싶다는
말에 기꺼이 소장하고 있던 테잎을 빌려 줄것을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다음만남때 테잎 서너개를 그녀 손에 쥐어 주었고, 그 다음날 저녁에 한번에
그 테잎들을 다 봤다는군요. 그러면서 "나 피자좀 사줘"....
몇일후 우리는 피자를 먹으러 진짜 만났습니다. 연인처럼 손도 잡고 다녔고.
피자집 앞에 안마시술소가 있었는데, 그녀가 물었습니다 "안마시술고 가본적
있어?" "회사사람들이 가보았데", "거기서 안마만 받아?", "...."
피자를 먹고 잘 아는 근사한 칵테일 바에 데리고 가서는 "섹스 온더 비치"라는
칵테일을 시켜서 마시도록 했죠. 전 물론 운전을....
칵테일까지 다 마시고 "이제 어디가지?" 하고 묻자 "아무데나 가자" 라고 하기
에 머리속은 계속 돌아 가면서 차를 돌렸습니다.
여관이 많이 밀집한 근처에서 차를 멈추고 "진짜 어딜갈까?" "아무데나 가"..
한참을 고민하는 척 하던 나는 여관 앞에 차를 멈추고 "괜찮아?" 하자.. 아무
말도 없는 거였습니다. '드디어 성공했구나'....
원래 자위를 싫어하는 그녀였는데, 테잎을 보고나니 미칠 수 밖에요. 그런데
자위는 정말 하기 싫고, 급하기는 하고... 그래서 저에게 연락을 했던 것이죠.
그날 그녀는 3번을 신음끝에 숨이 끊어져 아무소리도 못내는 지경에 이르렀고
마지막 정리를 하고 집에 가기 위해 옷을 추수리는 중에 눈이 마주치면서 다시
한번을 더 옷을 내던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그런데 헤어졌던 그녀의 남자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싸워서 헤어
졌는데, 화해를 했데요. 그의 음성메세지도 제가 들었죠. 핸드폰에 남겨 있던
그녀의 호출기 비밀번호를 보고...
이번것은 단번에 접촉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의 전화와 만남 후에 결실
일 맷는 것을 보았습니다.
실전사례는 계속 이어집니다. 기대 하세요
비번: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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