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이라..하지만 담부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02 조회
-
목록
본문
혹시 스카이러브에 들어가 보셨어요?
그저 평범한 채팅방인데.. 친구가 좋다고 하길래 들어가 봤어요..
지금으로 부터 3일전..(진짜 경험담입니다)
... 그냥 시간이나 한번 때워볼까 하는 마음에.. 그 사이트에 들어갔고..
처음엔 다른 방에 기웃기웃하다가, 나중엔 그냥 방을 만들어 버렸어요..
'한분만 잠시만 대화해요'라고 방제를 달고서요..
그 방을 만든지 2분도 안돼 한 여자가 방문하더라구요..
근데 얘는 너무 순진한거 같아서 빨리 커트 시켜버렸어요..
그러자 또 바로 한 명이 들어오데요..
우선 순진난만하게.. 어디사세요? 몇 살이세요? 부터...
슬슬 대화가 시작되었고... 전 많은걸 알게 됐지요..
23살이고 이번에 교대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될꺼라고 그러대요..
그리고 집은 천안인데, 지금은 서울이고 오늘 밤 기차로 내려갈려고 그런다구요.. 왠 떡이냐 싶어 우선 표 사는걸 뜯어말리고, 약속장소를 정했죠.. 서울역 근처로..
키가 67정도 됐고, 얼굴도 나름대로 괜찮더라구요..
어허.. 참 기대이상이었죠..
제가 술을 잘 못하는 관계로 술을 매길려고 했지만...
서울역.. 무슨 시골 촌구석 같은 카페가 방해하더라구요..
맥주가 왜 그리도 맛이 없는지... 또 아니나 다를까 벌레들이 왔다 갔다...
참 나..기가 막혀서....
그래서 술은 관두고 본격적으로 말 발을 세우면서.. 파악에 들어갔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없을까..' 하구요..
근데.. 분명히 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 갑자기 3년 만난 남자친구하고 이번에 헤어졌는데.. 걔는 손도 제대로 못잡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 말 듣고 그냥 나올려고 했어요..
집이 천안이니 훗날을 기약할 수도 없고... 그래서요...
하지만.. 번뜩이는 재치로.. 일어날때 쯤...주제를 영화쪽으로 끌고 갔고..
이상한 영화를 대면서 그 영화 혹시 봤냐고.. 그랬죠..
당연히 못 봤을 그런 영화를 요...
결국 우리는 자연스레(?) 비됴방을 가게 됐고..
너무나도 자연스레 스킨쉽을 했네요..
걔는 제 똘똘이 만지고... 저는 가슴과 밑부분을 계속 만지면서요.. (3월이면 초등학교 선생님 될 애가 이래도 되는거야??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요...)
당근... 저는 영화고 모고 본 게임으로 가고 싶었지만.. 영화는 끝까지 봐야한다는 그 애의 말에.. 할 수없이 동의하고, 끌어오르는 욕구를 참아야 했죠...
하지만....하지만...
영화를 다보고 나서는 (그 시간이 11시 30분경) 집에 반드시 내려가야 한다(안 내려가면 자긴 죽음이래요)며 표를 끊어버리더라구요... 조금만 더 놀다가자고 무진장 설득했지만요...
결국 담에 설 올라오면 다시 연락한다는 말과, 천안오면 연락하라는 말과 함께 그녀는 휙~ 떠나 버리고.. 저는 결국 열 받아서.. 서울역 근처에서 해결을 해버렸죠.. (거기 절때루 가지 마세요.. 가격은 싸지만-3만원- 물이 너무너무 안 좋아요..써비스도 꽝이구요)
여하튼 좋은 교훈 하나 얻었죠...
차는 뜨거울때 먹어야지, 식은 담에 먹으려 들면 안된다는걸요....
여러분도 명심하세요... 제가 얻은 교훈을요...
아! 또 한가지.. 애인 잘 간수하세요...
3년 동안 맨날같이 만나면서 손도 제대로 못 잡았다면서.. 참네...
--첨 써 본 글이라 너무 어색하네요... 추천 많이 해주시면 담엔 잘 쓸께요--
그저 평범한 채팅방인데.. 친구가 좋다고 하길래 들어가 봤어요..
지금으로 부터 3일전..(진짜 경험담입니다)
... 그냥 시간이나 한번 때워볼까 하는 마음에.. 그 사이트에 들어갔고..
처음엔 다른 방에 기웃기웃하다가, 나중엔 그냥 방을 만들어 버렸어요..
'한분만 잠시만 대화해요'라고 방제를 달고서요..
그 방을 만든지 2분도 안돼 한 여자가 방문하더라구요..
근데 얘는 너무 순진한거 같아서 빨리 커트 시켜버렸어요..
그러자 또 바로 한 명이 들어오데요..
우선 순진난만하게.. 어디사세요? 몇 살이세요? 부터...
슬슬 대화가 시작되었고... 전 많은걸 알게 됐지요..
23살이고 이번에 교대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될꺼라고 그러대요..
그리고 집은 천안인데, 지금은 서울이고 오늘 밤 기차로 내려갈려고 그런다구요.. 왠 떡이냐 싶어 우선 표 사는걸 뜯어말리고, 약속장소를 정했죠.. 서울역 근처로..
키가 67정도 됐고, 얼굴도 나름대로 괜찮더라구요..
어허.. 참 기대이상이었죠..
제가 술을 잘 못하는 관계로 술을 매길려고 했지만...
서울역.. 무슨 시골 촌구석 같은 카페가 방해하더라구요..
맥주가 왜 그리도 맛이 없는지... 또 아니나 다를까 벌레들이 왔다 갔다...
참 나..기가 막혀서....
그래서 술은 관두고 본격적으로 말 발을 세우면서.. 파악에 들어갔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없을까..' 하구요..
근데.. 분명히 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 갑자기 3년 만난 남자친구하고 이번에 헤어졌는데.. 걔는 손도 제대로 못잡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 말 듣고 그냥 나올려고 했어요..
집이 천안이니 훗날을 기약할 수도 없고... 그래서요...
하지만.. 번뜩이는 재치로.. 일어날때 쯤...주제를 영화쪽으로 끌고 갔고..
이상한 영화를 대면서 그 영화 혹시 봤냐고.. 그랬죠..
당연히 못 봤을 그런 영화를 요...
결국 우리는 자연스레(?) 비됴방을 가게 됐고..
너무나도 자연스레 스킨쉽을 했네요..
걔는 제 똘똘이 만지고... 저는 가슴과 밑부분을 계속 만지면서요.. (3월이면 초등학교 선생님 될 애가 이래도 되는거야??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요...)
당근... 저는 영화고 모고 본 게임으로 가고 싶었지만.. 영화는 끝까지 봐야한다는 그 애의 말에.. 할 수없이 동의하고, 끌어오르는 욕구를 참아야 했죠...
하지만....하지만...
영화를 다보고 나서는 (그 시간이 11시 30분경) 집에 반드시 내려가야 한다(안 내려가면 자긴 죽음이래요)며 표를 끊어버리더라구요... 조금만 더 놀다가자고 무진장 설득했지만요...
결국 담에 설 올라오면 다시 연락한다는 말과, 천안오면 연락하라는 말과 함께 그녀는 휙~ 떠나 버리고.. 저는 결국 열 받아서.. 서울역 근처에서 해결을 해버렸죠.. (거기 절때루 가지 마세요.. 가격은 싸지만-3만원- 물이 너무너무 안 좋아요..써비스도 꽝이구요)
여하튼 좋은 교훈 하나 얻었죠...
차는 뜨거울때 먹어야지, 식은 담에 먹으려 들면 안된다는걸요....
여러분도 명심하세요... 제가 얻은 교훈을요...
아! 또 한가지.. 애인 잘 간수하세요...
3년 동안 맨날같이 만나면서 손도 제대로 못 잡았다면서.. 참네...
--첨 써 본 글이라 너무 어색하네요... 추천 많이 해주시면 담엔 잘 쓸께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