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의 팬티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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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얘깁니당.
그러고 보니 벌써 이게 몇년전일이죠...
14살때 얘기니까..웃 15년전일이네요.
친구라기보단 같은 반 녀석인데요.
이놈집이 가게를 했습니다.
학교에서 가까운 곳이었어요.
근데 그당시 유행했던 것이 있었죠.
바로 코팅.
기억나시나요?
이소룡과 성룡, 그리고 람보가 가장 인기었죠.
500원에 칼라사진 양면으로 해서 즉석에서 비닐코팅...
요즘은 이런거 잘 안하지만, 당시에는 책받침으로 초 인기였죠.
이미연, 김혜수 뭐 하희라 당시 하이틴 스타였죠.맨날 코팅해가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내사랑이라는 둥 헛소리 하는 놈들 많았죠.
근데 중학교2학년생이 무슨 돈이 있겠어요.
한달 용돈 3000원이었던 시절입니다.
아..요즘 3000원 보다야 당연히 가치가 높죠?
당시 짬뽕 한그릇 1200 원이었으니까.
요즘엔 2700원이죠?
그 같은 반놈이 자기네 집에 사진 가지고 오면 그냥 코팅해준다길래,
친구한녀석과 같이 방과후에 찾아갔습니다.
저는 아놀드 슈왈츠네거 사진을 가지고 갔고, 저와 좀 친한 다른 한놈은 뭐더라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여자가수 사진이었습니다. 그거 두장씩 가지고 오늘 500원벌었네 어쩌고 하면서 갔습니다.
학교에서 10분정도 거리의 그 가게(정확하게 하면 문방구를 겸한 잡동사니가게)에 가서 문을 떡 열고 "oo야" 하고 불렀는데, 방문이 즈륵 열리더니 그 친구의 엄마가 내다보는 겁니다.
나 : "저, oo있어요?"
친구엄마 : "아직 안왔는데?"
나 : "어..청소하기전에 집에 갔는데..., xx야, oo이 아까 갔지?"
옆의 친구 : "응, 같이 봤잖아?"
친구엄마 : "집엔 아직 안왔는데, 근데 왜?"
나,친구 : "아..저 oo가 뭐 해준다고 해서..."
친구엄마 : "그러면 잠깐 기다려봐, 곧 오겠지."
그래서, 친구와 저는 가게 모퉁이에 30원짜리 오락기 화면을 구경(구경만 했음...절대 쭈그리고 오락 안했음, 지적인 중딩이었음)하면서 어디갔지 이녀석?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같이 온 친구가 코팅 할거 또 있을지 모르니 방옆에 있는 코팅기계에 걸린 코팅용 사진모음 앨범을 보자는 겁니다.
그거 열면 분명히 사진을 살것 같아서 그냥 참다가, 결국 보러 갔습니다.
만화사진은 왜 없을까(당시에는 만화사진은 거의 없었습니다. 어쩌다가 시가 적힌 소녀연필화 정도-> 이거 기억나세요? 주로 회색에다 여자애 얼굴 크게 그려놓고 무슨 '친구1' 뭐 이래가지고 시 적어서 엽서도 있고 책받침도 있고 액자도 있고 그랬는데)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뒤적이다 결국 저는 이소룡 두장 고르고 친구는 김혜수 두장 골라서 이것도 하자하면서 쫑알대면서 제가 고개를 옆으로 슬쩍 돌렸는데 뜨악!
친구엄마가 가게 방에 뭘 쏟았는지 걸레로 방바닥을 닦고 있더군요.
보통 아줌마들입는치마를 입고 앉은뱅이걸음으로 걸으며 방바닥을 닦는데, 그 치마에 걸쳐진 무릎사이 그 안쪽에 있는 하늘색 팬티!
팬티는 하늘색이었고 쭈그리고 앉은 자세라 주름이 양쪽 허벅지 옆으로 세로로 나있었죠. 그런데, 정작 그 중요한 부분이 있는 쪽은 도도록하게 그리고 둥그스름하게 평평한듯 매끄러웠구요. 그리고, 분명히 팬티위쪽의 배끕아래를 덥은 곳과 아랫쪽 깊숙한 부분의 색은 틀리더군요. 음모 탓이겠죠. 어두운 파랑...그렇네요...어두운 파랑... 그리고 양옆의 허벅지는 하얀색이었구요 푸른팬티와 그 형태 그리고 벌려진 하얀 허벅지...그때 마침 여름이라 종아리색은 현저히 다르더군요. 여름의 좀 탄듯한 살색아시죠. 더욱 멋지더군요.
뜨앗...이게 왠일이냐...이런 광경이...
친구엄마가 열심히 방바닥의 물기를 닦는동안 저는 무려 1분(엄청길죠 그상황의 1분이란)이나 그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이리저리 다리를 움직일때마다 더 아랫쪽이 보이던 그때...오오....게다가 허벅지 깊은 안쪽과 다리 전체까지..중학교시절...뻗쳐오르던 에너지를 분출할곳 없어하던 그 시절...진짜 벌떡 서고 말았습니다.
잠시후 친구엄마가 걸레를 가지고 방뒤로 나있는 마당쪽으로 통하는 문 (허리를 굽혀야 나갈수 있는)으로 나간후...저는 잠시동안 계속 방안을 바라보다 고개를 돌렸는데...우웃...거기는 같이 온 친구놈의 넋나간 표정이....
친구 : "야...민이 너도 봤냐?"
나 : "어? 어. 봤어 봤다. 너도?"
친구,나 : "푸하하! 이런일이!!!"
나 " "진짜 멋지다, 그렇지 않냐?"
친구 : "야, 물한컵 방안에 도루 뿌려."
가게집 녀석은 그 후로도 30분이 넘어도 안오길래 그냥 저와 친구는 돌아갔습니다. 갈때 인사를 했는데 자꾸 친구엄마 치마그쪽으로 시선이 가는거 있죠.
오면서도 단연 그 일이 화제였습니다.
친구놈은 아줌마 허벅지보고 멋지다는 생각은 첨했다는둥, 뭐 충격그리고 기쁨이었다는둥, 저도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흰색이면 더 좋지 않았을까 히히.
뭐 그러던 기억이...아줌마 매니아들이 찾아다니는 광경을 저는 그냥 얼떨결에 봤네요.
히히 재미있었겠죠?
그러고 보니 벌써 이게 몇년전일이죠...
14살때 얘기니까..웃 15년전일이네요.
친구라기보단 같은 반 녀석인데요.
이놈집이 가게를 했습니다.
학교에서 가까운 곳이었어요.
근데 그당시 유행했던 것이 있었죠.
바로 코팅.
기억나시나요?
이소룡과 성룡, 그리고 람보가 가장 인기었죠.
500원에 칼라사진 양면으로 해서 즉석에서 비닐코팅...
요즘은 이런거 잘 안하지만, 당시에는 책받침으로 초 인기였죠.
이미연, 김혜수 뭐 하희라 당시 하이틴 스타였죠.맨날 코팅해가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내사랑이라는 둥 헛소리 하는 놈들 많았죠.
근데 중학교2학년생이 무슨 돈이 있겠어요.
한달 용돈 3000원이었던 시절입니다.
아..요즘 3000원 보다야 당연히 가치가 높죠?
당시 짬뽕 한그릇 1200 원이었으니까.
요즘엔 2700원이죠?
그 같은 반놈이 자기네 집에 사진 가지고 오면 그냥 코팅해준다길래,
친구한녀석과 같이 방과후에 찾아갔습니다.
저는 아놀드 슈왈츠네거 사진을 가지고 갔고, 저와 좀 친한 다른 한놈은 뭐더라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여자가수 사진이었습니다. 그거 두장씩 가지고 오늘 500원벌었네 어쩌고 하면서 갔습니다.
학교에서 10분정도 거리의 그 가게(정확하게 하면 문방구를 겸한 잡동사니가게)에 가서 문을 떡 열고 "oo야" 하고 불렀는데, 방문이 즈륵 열리더니 그 친구의 엄마가 내다보는 겁니다.
나 : "저, oo있어요?"
친구엄마 : "아직 안왔는데?"
나 : "어..청소하기전에 집에 갔는데..., xx야, oo이 아까 갔지?"
옆의 친구 : "응, 같이 봤잖아?"
친구엄마 : "집엔 아직 안왔는데, 근데 왜?"
나,친구 : "아..저 oo가 뭐 해준다고 해서..."
친구엄마 : "그러면 잠깐 기다려봐, 곧 오겠지."
그래서, 친구와 저는 가게 모퉁이에 30원짜리 오락기 화면을 구경(구경만 했음...절대 쭈그리고 오락 안했음, 지적인 중딩이었음)하면서 어디갔지 이녀석?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같이 온 친구가 코팅 할거 또 있을지 모르니 방옆에 있는 코팅기계에 걸린 코팅용 사진모음 앨범을 보자는 겁니다.
그거 열면 분명히 사진을 살것 같아서 그냥 참다가, 결국 보러 갔습니다.
만화사진은 왜 없을까(당시에는 만화사진은 거의 없었습니다. 어쩌다가 시가 적힌 소녀연필화 정도-> 이거 기억나세요? 주로 회색에다 여자애 얼굴 크게 그려놓고 무슨 '친구1' 뭐 이래가지고 시 적어서 엽서도 있고 책받침도 있고 액자도 있고 그랬는데)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뒤적이다 결국 저는 이소룡 두장 고르고 친구는 김혜수 두장 골라서 이것도 하자하면서 쫑알대면서 제가 고개를 옆으로 슬쩍 돌렸는데 뜨악!
친구엄마가 가게 방에 뭘 쏟았는지 걸레로 방바닥을 닦고 있더군요.
보통 아줌마들입는치마를 입고 앉은뱅이걸음으로 걸으며 방바닥을 닦는데, 그 치마에 걸쳐진 무릎사이 그 안쪽에 있는 하늘색 팬티!
팬티는 하늘색이었고 쭈그리고 앉은 자세라 주름이 양쪽 허벅지 옆으로 세로로 나있었죠. 그런데, 정작 그 중요한 부분이 있는 쪽은 도도록하게 그리고 둥그스름하게 평평한듯 매끄러웠구요. 그리고, 분명히 팬티위쪽의 배끕아래를 덥은 곳과 아랫쪽 깊숙한 부분의 색은 틀리더군요. 음모 탓이겠죠. 어두운 파랑...그렇네요...어두운 파랑... 그리고 양옆의 허벅지는 하얀색이었구요 푸른팬티와 그 형태 그리고 벌려진 하얀 허벅지...그때 마침 여름이라 종아리색은 현저히 다르더군요. 여름의 좀 탄듯한 살색아시죠. 더욱 멋지더군요.
뜨앗...이게 왠일이냐...이런 광경이...
친구엄마가 열심히 방바닥의 물기를 닦는동안 저는 무려 1분(엄청길죠 그상황의 1분이란)이나 그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이리저리 다리를 움직일때마다 더 아랫쪽이 보이던 그때...오오....게다가 허벅지 깊은 안쪽과 다리 전체까지..중학교시절...뻗쳐오르던 에너지를 분출할곳 없어하던 그 시절...진짜 벌떡 서고 말았습니다.
잠시후 친구엄마가 걸레를 가지고 방뒤로 나있는 마당쪽으로 통하는 문 (허리를 굽혀야 나갈수 있는)으로 나간후...저는 잠시동안 계속 방안을 바라보다 고개를 돌렸는데...우웃...거기는 같이 온 친구놈의 넋나간 표정이....
친구 : "야...민이 너도 봤냐?"
나 : "어? 어. 봤어 봤다. 너도?"
친구,나 : "푸하하! 이런일이!!!"
나 " "진짜 멋지다, 그렇지 않냐?"
친구 : "야, 물한컵 방안에 도루 뿌려."
가게집 녀석은 그 후로도 30분이 넘어도 안오길래 그냥 저와 친구는 돌아갔습니다. 갈때 인사를 했는데 자꾸 친구엄마 치마그쪽으로 시선이 가는거 있죠.
오면서도 단연 그 일이 화제였습니다.
친구놈은 아줌마 허벅지보고 멋지다는 생각은 첨했다는둥, 뭐 충격그리고 기쁨이었다는둥, 저도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흰색이면 더 좋지 않았을까 히히.
뭐 그러던 기억이...아줌마 매니아들이 찾아다니는 광경을 저는 그냥 얼떨결에 봤네요.
히히 재미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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