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 드디어 성공하다...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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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곤돌라 임다.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올리네요.물론 제 경험담을요..
제가 얼마전 낙방에 글을 올린걸 보신분이 있을라나~~
하여간 제가 성공하고 지금 막 집에 돌아왔읍니다.팬티는 버렸지만(?)
(팬티 버린 얘기는 뒤에 나옴다.어휴 쪽팔려~~)
잠은 한숨도 못잤지만 넘 기뻐서 빨리쓰고 출근 하려구요.히히~~
어차피 오늘 일찍 끝나니까 별부담도 없음다^^
그러니까 저보다 나이가 4살많은 여자와 두번째로 만나서 황당하게 헤어지고
어제 3번째로 만났읍니다.저번에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이 쓰블뇬 잘걸렸다'하고 나오라는데로 나갔읍니다.
마침 돈이 없어서 회사 친구한테 돈을 꿔서 나갔죠.
나가보니 이쓰블뇬이 뻔뻔하게 나오긴 나왔더군요.
그래도 무식한 곤돌라는 그때에 기억을 홀라당 잊어버리고 헤헤 거리며 자리에 앉았읍니다.(아!!난 왜 이러지 증말)
그 뇬과 술을 또 진탕 먹었읍니다.
오늘도 그 남자 나오냐고 하니까 오늘은 안나온다며 그때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면 오늘 한번 주라'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뭐 괜찮아요.그럴수도 있죠"
하고 얘기했다.(난 원래 배알이도 없는 넘임다)
그뇬과 술먹고 잡담한 얘긴 재미없을 터이니 언제나 그렇듯이 빨리빨리 넘어가겠음다.
그뇬과 술먹고 노래방엘 갔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읍니다.
방을 잡아놓고 화장실엘 가서 오줌을 누는데 방구가 나오더군요.그래서 뭐 아무 생각없이 방귀를 내리 갈겼죠.
근데, 으~~~흐.
방귀와 섞여서 떵이 나온 거에요.것도 설사로.
이걸 어쩌나 큰일 났다 휴지도 없는데.정말 난감했음다.나이도 젊다면 젊은넘이 그렇다고 벽에다 떵칠할수는 없고........(저 증말 벽에 떵칠할 나이 아님다)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스포츠 신문이 휴지통에 쳐박혀 있더군요.
예전 어릴때 밑닦던 기억을 떠올려 일단 신문지를 찟어서 잘 꾸긴후 김혀수(?) 사진이 나온부분으로 일단 닦았음다.( 혀수는 항문빠는걸 좋아하는것 같음다)
설사라서 그런지 국물이 주르륵~~묻더군요.
내가 한일이지만 증말 더러워서 자세히 안쓰고 대충 쓸께요.
하여간에 팬티가 문제였는데 도처히 복구 불능에 상태에 빠져서 다시 못입겠더군요.
그래서 할수없이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버렸음다(내가 가진 팬티중 가장 좋은것임.나쁜 사람들거)
그래서 노팬티로 방에 들어가 노래를 부르는데 그래도 떵냄새 날까봐 담배 줄창 피워댔죠.위장하려구요.
다시 노래방을 나와서 집에 간다는뇬 억지로 여관 까지 댔구 들어갔는데
이뇬이 옷을 안벗는 거에요.(난 벌써 팬티도 벗었는데.히히~~)
그래서 진짜 있는썰 없는썰 졸라 풀어서 겉옷을 벗겼음다.[1시간]
다시 바지 벗기는데 30분.
팬티와 부라자는 냅두고 그냥 바로 찍어 눌러서 덮쳤음다.(절대 강간 아니에요)
귓불을 애무하니까 좋아서 그런지 간지러워서 그러는지 까르르 거리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가슴이 약하데나.
그래서 부라자를 위로 재끼고 빨았죠.다시 밑에 봉지를 빨아주려고 그러니까
안씻었다고 거부하더군요.(내 앤도 안씻으면 절대 봉지 안불어 주는데 이뇬이
영광으로 알것이지..안그렀심꺄 여러분)
그래서 그럼 빨리 씻고 오라했죠.그뇬도 봉지 불어주면 좋은건 아는지 잽싸게 일어나서는 씻고 오더군요.
그래서 봉지를 불어줬는데 좀 친숙한(?) 냄새가 나데요.
어디서 나나 하고 봉지 밑으로 코를 갔다대니 이 쓰불뇬이 아침에 쌋는지 아님 점심 먹고 쌋는지 떵냄새가 나잖아요.
봉지 씻으러 갔을때 좀 거기도 닦고 오면 덧나나.
나도 비록 좀전에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실수로 벽에 떵칠...아니,빤쓰에
설사떵을 지렸지만.
이뇬이 그순간 졸라 더럽게 느껴 지더군요.그래서 대충 위에만 불고 바로 꼿았음다.
아 근데 비록 떵냄새 나는 뇬이지만 요분질 하나 만큼은 정말 쥑이더군요.
"헉,,헉,,,으~~너 쥑인다.야~~"
"아~~좀더..아학~~" (저번에도 그랬지만 이런 신음소리 쓰는건 정말 내체질에 안맞네요)
"허~~헉~~~~으윽~~"(대략 요번에 타이슨 시합한 시간 만큼 했음)
"야 너 정말 잘한다.너 처럼 요분질 잘하는 여자는 첨이다 야"(몸파는 사람빼고)
"응,,그래 고마워"
'고맙긴 그게 고마운 소리냐.이 무식한 쓰불뇬아'
하여간 기나긴 정사(?)를 마치고 전 그뇬을 택시 태워 보내고 저도 택시타고 집에 왔음다.
근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이뇬한테 쓴돈이랑 오늘 쓴것까지 합치면 증기탕을 갔다가 미아리를 거쳐서 올수 있는 돈을 썻내요.
내가 괜히 헛고생 했다는 생각도 듬다.
하지만 난생 첨으로 나이트에서 꼬신 여자를 심봤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네요.
출근 시간땜에 좀더 자세히 쓰지 못한점 용서 하시기 바랍니다.
아 이젠 모든걸 다해봤으니 이제 부턴 앤하고만 정말 해야쥐.
그래도 전 제 앤이 젤 좋읍니다.
팔불출 곤돌라 올림............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올리네요.물론 제 경험담을요..
제가 얼마전 낙방에 글을 올린걸 보신분이 있을라나~~
하여간 제가 성공하고 지금 막 집에 돌아왔읍니다.팬티는 버렸지만(?)
(팬티 버린 얘기는 뒤에 나옴다.어휴 쪽팔려~~)
잠은 한숨도 못잤지만 넘 기뻐서 빨리쓰고 출근 하려구요.히히~~
어차피 오늘 일찍 끝나니까 별부담도 없음다^^
그러니까 저보다 나이가 4살많은 여자와 두번째로 만나서 황당하게 헤어지고
어제 3번째로 만났읍니다.저번에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이 쓰블뇬 잘걸렸다'하고 나오라는데로 나갔읍니다.
마침 돈이 없어서 회사 친구한테 돈을 꿔서 나갔죠.
나가보니 이쓰블뇬이 뻔뻔하게 나오긴 나왔더군요.
그래도 무식한 곤돌라는 그때에 기억을 홀라당 잊어버리고 헤헤 거리며 자리에 앉았읍니다.(아!!난 왜 이러지 증말)
그 뇬과 술을 또 진탕 먹었읍니다.
오늘도 그 남자 나오냐고 하니까 오늘은 안나온다며 그때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면 오늘 한번 주라'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뭐 괜찮아요.그럴수도 있죠"
하고 얘기했다.(난 원래 배알이도 없는 넘임다)
그뇬과 술먹고 잡담한 얘긴 재미없을 터이니 언제나 그렇듯이 빨리빨리 넘어가겠음다.
그뇬과 술먹고 노래방엘 갔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읍니다.
방을 잡아놓고 화장실엘 가서 오줌을 누는데 방구가 나오더군요.그래서 뭐 아무 생각없이 방귀를 내리 갈겼죠.
근데, 으~~~흐.
방귀와 섞여서 떵이 나온 거에요.것도 설사로.
이걸 어쩌나 큰일 났다 휴지도 없는데.정말 난감했음다.나이도 젊다면 젊은넘이 그렇다고 벽에다 떵칠할수는 없고........(저 증말 벽에 떵칠할 나이 아님다)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스포츠 신문이 휴지통에 쳐박혀 있더군요.
예전 어릴때 밑닦던 기억을 떠올려 일단 신문지를 찟어서 잘 꾸긴후 김혀수(?) 사진이 나온부분으로 일단 닦았음다.( 혀수는 항문빠는걸 좋아하는것 같음다)
설사라서 그런지 국물이 주르륵~~묻더군요.
내가 한일이지만 증말 더러워서 자세히 안쓰고 대충 쓸께요.
하여간에 팬티가 문제였는데 도처히 복구 불능에 상태에 빠져서 다시 못입겠더군요.
그래서 할수없이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버렸음다(내가 가진 팬티중 가장 좋은것임.나쁜 사람들거)
그래서 노팬티로 방에 들어가 노래를 부르는데 그래도 떵냄새 날까봐 담배 줄창 피워댔죠.위장하려구요.
다시 노래방을 나와서 집에 간다는뇬 억지로 여관 까지 댔구 들어갔는데
이뇬이 옷을 안벗는 거에요.(난 벌써 팬티도 벗었는데.히히~~)
그래서 진짜 있는썰 없는썰 졸라 풀어서 겉옷을 벗겼음다.[1시간]
다시 바지 벗기는데 30분.
팬티와 부라자는 냅두고 그냥 바로 찍어 눌러서 덮쳤음다.(절대 강간 아니에요)
귓불을 애무하니까 좋아서 그런지 간지러워서 그러는지 까르르 거리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가슴이 약하데나.
그래서 부라자를 위로 재끼고 빨았죠.다시 밑에 봉지를 빨아주려고 그러니까
안씻었다고 거부하더군요.(내 앤도 안씻으면 절대 봉지 안불어 주는데 이뇬이
영광으로 알것이지..안그렀심꺄 여러분)
그래서 그럼 빨리 씻고 오라했죠.그뇬도 봉지 불어주면 좋은건 아는지 잽싸게 일어나서는 씻고 오더군요.
그래서 봉지를 불어줬는데 좀 친숙한(?) 냄새가 나데요.
어디서 나나 하고 봉지 밑으로 코를 갔다대니 이 쓰불뇬이 아침에 쌋는지 아님 점심 먹고 쌋는지 떵냄새가 나잖아요.
봉지 씻으러 갔을때 좀 거기도 닦고 오면 덧나나.
나도 비록 좀전에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실수로 벽에 떵칠...아니,빤쓰에
설사떵을 지렸지만.
이뇬이 그순간 졸라 더럽게 느껴 지더군요.그래서 대충 위에만 불고 바로 꼿았음다.
아 근데 비록 떵냄새 나는 뇬이지만 요분질 하나 만큼은 정말 쥑이더군요.
"헉,,헉,,,으~~너 쥑인다.야~~"
"아~~좀더..아학~~" (저번에도 그랬지만 이런 신음소리 쓰는건 정말 내체질에 안맞네요)
"허~~헉~~~~으윽~~"(대략 요번에 타이슨 시합한 시간 만큼 했음)
"야 너 정말 잘한다.너 처럼 요분질 잘하는 여자는 첨이다 야"(몸파는 사람빼고)
"응,,그래 고마워"
'고맙긴 그게 고마운 소리냐.이 무식한 쓰불뇬아'
하여간 기나긴 정사(?)를 마치고 전 그뇬을 택시 태워 보내고 저도 택시타고 집에 왔음다.
근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이뇬한테 쓴돈이랑 오늘 쓴것까지 합치면 증기탕을 갔다가 미아리를 거쳐서 올수 있는 돈을 썻내요.
내가 괜히 헛고생 했다는 생각도 듬다.
하지만 난생 첨으로 나이트에서 꼬신 여자를 심봤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네요.
출근 시간땜에 좀더 자세히 쓰지 못한점 용서 하시기 바랍니다.
아 이젠 모든걸 다해봤으니 이제 부턴 앤하고만 정말 해야쥐.
그래도 전 제 앤이 젤 좋읍니다.
팔불출 곤돌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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