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당신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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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안자고..글만.. 참여할까해서 서투른 글을
써봅니다만 제 글이 여기에 실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부부만의 은밀한 이야기를 이런 곳에 오픈한다는 것이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많은 글을 보며 용기를 냈습니다.
좋은 참고가 되길 바라고요 너무 이상하면 저런 생활도 있구나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벌써 결혼한지 6년 지난 3X세의 평범한 주부랍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몸매도 자신이 없고..
일상 생활에 바쁜 그런 생활을 지내고 있답니다.
그러나 제 몸매는 섹시하다고 생각해요 저 혼자,
제 키는 거의 165에 육박하지만 몸무게는 49 정도이니까, 조금 줄여서,
하지만 제 가슴하고 엉덩이는 다름 사람에 뒤지지 않죠.

아무튼 신혼 초에는 남 못지 않게 불 같은 섹스를 즐겼지만 다들
그렀듯이 시간이 지나면서 시들해지더라구요.
아이 낳고 아이들 키우랴, 집안일 하랴 정신이 없다보니 자연히
성생활은 식상해 지더라구요
제가 요구하는 것은 한 달에 1-2회 정도이고 남편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그냥 의무감으로 1주일에 1-2번 정도 관계를 갖곤 했습니다.
이런 것을 의무방어전이라 하나요.
그러나 이곳을 이용하면서 제 몸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답니다.

저희 남편은 섹스에 관해 매우 열심입니다. 모든 남성들이 다 그렇듯이..
그러나 제 말은 잘 듣는 편입니다. 저도 가능하면 남편의 요구를 들어 줄려고
노력하구요. 한번씩 할 때는 최선을 다해 합니다 남편도 열심히 준비하구요.
성기구도 다양하게 이용해요 남편이 어디에서 사오는지 낙타눈썹, 남편 성기에
끼우는 여러 가지 기구들, 남자 성기 기구들....
저희 부부는 XX뿐만 아니라 항문도 자연스럽게 이용한답니다.


너무 서론이 길었나봐요

우리 부부 몇 일전 새로운 일을 벌리고야 말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열심히 일한 덕분에 좁지 않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아파트 밑층에 둘도 없는 친구네가 실고 있습니다.
남편하고 그분하고는 친형제 이상으로 가깝게 지내고, 저도 숙영(가명)씨랑
둘도 없이 가깝게 지내고 있답니다. 많은 시간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보내죠. 거의 붙어 다닌다고 해야되겠죠. 저희 부부들은 자주 함께 저녁을 먹고
보통 저녁 1-2시까지 이야기합니다. 저희들은 부부 생활도 스스럽 없이
이야기하곤 하죠. 밥하기 싫으면 전화해서 가서 먹고 놀고, 때론 찿아
오기도 하고, 저는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런데 언젠가 저의 남편이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숙영씨 남편 어떻느냐고요. 우리 한번 함께 해보는 것이 어떻느냐고요.
저는 벌떡 뛰었죠. '여보 당신 미쳤어요? 당신 머리에는 오직 그런 생각
밖에 없어요? 당신 정신 병원에 가 봐야하는 것 아니어요? 만약 한번만
그런 소리 다시 하면 당신 다시 생각해 보겠어요' 나의 강경함에 남편은
한번 해본 소린데 뭐 그렇게 펄쩍 뛰냐며 오히려 무안을 주더군요.

그 이후로도 우리부부는 자주 만나 즐겁게 지냈답니다.
그런데 자꾸 그 생각이 떠올라 숙영씨 남편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남편하고 체격이 비슷한데, 남편은 180이 넘거든요 몸무게도 85가
넘는다나, 여하튼 제 마음속에 그분은 그려보는 일이 종종 생겼습니다.
한번은 부부 생활을 숙영씨하고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그 부부도 저희와
비슷한 권태감에 빠져 있더군요.

그런데 몇 일 전에 남편이 다시 그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아니겠어요.
처음에는 펄쩍 뛰었죠. 그런데 남편이 우리 성생활을 만족하느냐,
우리 다시 불꽃을 피워보지 않겠느냐, 내가 몰래 바람 피우면 좋겠냐,
그쪽 부부는 이미 결정을 했고 제 결정만 남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희 부부는 여자관계만은 서로 신뢰해요. 어떨 때 제가하기 싫으면
제발 바깥에 가서 하고 오라고 하기도 하니까요.
...
그래서 남편한테 그랬죠. 그렇게 하고 싶으면 모든 것을 당신이 책임지라고,
남편을 알았다고 키스하더군요.
그 다음부터 제 마음은 설래임에 휩싸였습니다.

토요일 남편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저녁 우리 집에서 그들 부부랑 함께
저녁 먹기로 했으니 간단히 준비하라고, 저는 올 것이 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용기를 내어 숙영씨한테 같이 장보러 가지 않겠느냐고 전화했습니다
저는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만나려니 조금 어색할 것 같았으나 숙영씨가
평소와 같이 대해주어 함께 시장보고 수다 떨면서 같이 준비했습니다.
숙영씨한테 물어 볼까 하다가 그만 두었어요, 어색할 것 같아서,
숙영씨는 준비 끝내고 남편하고 같이 오겠다며 집에 가고, 조금 있다가
남편이 들어 왔습니다. 남편은 들어오자마자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사워했냐고 묻더군요. 저는 모르는 척 왜 지금 샤워해야 하냐고 물어봤죠.
그러자 남편 하는 말 오늘 당신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 줄 테니 깨끗이 씻고
예쁘게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허튼 소리 말라면서도 샤워 실에 들어가 정성 들여
씻었습니다. 샤워실에서 나오는 저를 보고 남편은 '언제 봐도 당신이 치고야' 하면서
제 XX에 손을 넣고는 진하게 키스했습니다. 그리고는 친구네 집에 전화했습니다.
빨리 와서 저녁 먹자고, 조금 후 친구 부부는 포도주를 들고 저희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는 평소와 다름없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꼭 오를 저녁에 있을 일을 모르는 것 처럼,
그러나 저는 가슴이 꽁당 거리고 자꾸 그분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10시정도 되었을까, 그분이 숙영씨한테 무어라 하니까 숙영씨가
집에 일이 있다며 나갔습니다.

술을 30분 정도 더 마신 후 남편이 나를 침실로 조용히 부르더니 저를 꼭
켜 앉고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이것이 우리 부부 생활에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어' 하면서 진하게 키스하면서 제 XX를 만져주었습니다.
저는 '여보' 하면서 꼭 끌어 앉아지요.
그러자 남편도 저를 꼭 켜 앉으면서 저 친구 내일
아침에 기어나가도록 만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나갔습니다.

저는 방에 다시 들어와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고 다짐했습니다, 이왕 여기까지 온 것 후회 없이 하자고,
저는 옷을 모두 벗고 남편이 사준 섹시한 빨간 T자형 팬티와 가장 야한
브래지어를 하고 겉옷은 속이 보일 듯 말듯하면서 조금만 숙이면 팬티가 보이는
파격적인 옷을 입고 거실에 나가 '저 어때요' 하고 선수 쳤습니다. 그러자 성근씨
(숙영씨 남편)는 '현숙씨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만 오늘은 무어라 말할 수 없군요'
하더군요
저는 성근씨 마음을 태우고 싶어 먹은 것 좀 치우자며 그분 앞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일부러 허리를 굽혔다 폈다 했습니다.
그분의 눈이 저에게 고정되어 있는 것을 느끼며,
살짝 훔쳐보니 그분의 가운데가 불쑥 솟아 올라와 있었습니다.
저는 모르는 척 부엌에서 성근씨 눈을 의식하며 다리를 조금 벌리고 물건을 줍는 듯
허리를 깊게 굽혀 제 밑을 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성근씨가 성큼 성큼 오더니 제 엉덩이에 그분의
그것을 대고 제 가슴을 켜 앉으면서 '현숙씨 오늘 당신 XX를 갖고 싶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되돌아서 성근씨 오늘 나하고 하고 싶으세요?
만약 내일 날 세기까지
할 자신이 있으면, 저를 10번 이상 만족시킬 자신이 있으면 하자고 했죠,
그랬더니 염려 말라며 저를 번쩍 들고는 침대에 눕혔습니다.

거의 12시가 다 되었더군요. 저의 침실은 거울이 많아요,
장롱과 침대에도 거울이 있고 경대에도 거울이 있으니,
우리는 서로 보고 하자며 불을 환하게 켜 놓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우리는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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