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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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쓰는겁니다. 흐으.......
안방에서 2
세탁기를 사간 아주머니 이야기입니다.
세탁기를 팔았는데 배달을 가니 세탁기를 설치할 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배달만 하고 왔지요.
다음에 연락이 와서 설치를 해주고 아줌마가 커피를 타줘서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줌마 가끔 놀러와도 돼요?"
"그래요! 놀러오세요"
"오지 말란 소린 못하고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죠?"
"아니 진짜로!"
뭐 그렇게 이야기를 끝내고 며칠이 지났는데 서비스 접수부에 그 아줌마 집에 냉장고 수리건이 접수가 되어 있더군요.
전화가 전화를 했더니.
"아저씨 우리집 냉장고가 시원하지가 않은데 그것도 봐줄수 있어요?"
"아줌마네것은 삼성이잖아요?"
참고로 전 금성대리점에 있었거든요.지금은LG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좀 봐주면 안돼요?"
"알았어요 하지만 수리비 비싸게 받을거예요~~"
"알아서 해요"
"그럼 내일 오전에 갈께요"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방문을 해서 점검을 하니 써모스위치라고 냉각기에 부착되어 있는 온도 스위치가 고장이 났더군요.(요것이 작동을 하지않으면 냉각기에 성에가 잔뜩끼어서 공기가 순환이 되질 않아서 냉장실이 따뜻(?)해지거든요)
"아줌마 급해요?"
"왜요?"
"급하지 않으면 전원코드 빼놓고 내일 올께요?"
"왜요? 못 고쳐요?"
"아뇨! 여기 얼음이 다 녹아야 부품을 교체 할 수 있거든요"
"그럼 김치 다 쉬는디이. 큰일 났네~~ "
"차암~~ 아줌마도 그럼 어떡해요"
"어떻게 빨리 안될까요?"
"하는 방법은 있지만~~~~ "
"그럼 해줘요~~ 맛있는거 사줄께요"
"뭘 사줄건데요?"
"먹고 싶은거 사줄께요"
"하하! 됐습니다"
"저기 드라이기 있지요?"
"네"
"가져오세요. 그리고 아줌마가 도와주셔야 돼요"
"내가 뭘 도와줄게 있어요?"
"걱정마세요. 힘든거 아니니까요"
그래서 냉장고 뒷면을 뜯고 냉각기를 약간 들어내고선
"아줌마 이것좀 잡아주세요"
"이렇게 하면돼요?"
"네"
냉각기를 잡고 있게 하고선 드라이기로 냉각기에 얼어붙은 얼음을 녹이는데
아줌마가 입고 있는 헐렁한 티셔츠 사이로 브래지어가 보이길래
"아줌마 보이네요"
하고 웃으면서 이야길 하니까 무슨소린질 모르고
"뭐가요?"
"거기가요"
하면서 가슴을 가리켰더니
"에이 아저씨도 응큼하기는"
"뭐가 응큼해요. 응큼하면 이야기 안하고 그냥 슬슬 보지요"
"옷갈아 입어야 되겠네"
"어! 그럼 안돼요. 이거 잡고 있어야지요"
"옷갈아 입고 잡을께요"
"나 바뻐요.그리고 좀 보면 닳나요?"
"닳지는 않아도 챙피하잖아요"
"뭐 다른사람도 다 있는건데요 뭐"
"이 아저시 되게 응큼하네"
"응큼한게 아니고 정상이지요"
"뭐가 정상이예요"
"안 볼께요"
"보지 마세요"
"알았어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안보면 이상한(?) 사람이게?
드라이로 얼음을 녹이면서 힐끗 힐끗 보니까..
"아저씨 안본다고 했잖아요"
"안봤어요"
"봤으면서"
"내가 봤나요? 보인거지 하하!"
"이그~~~"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얼음을 녹이다 보니까 아줌마하고 몸이 부딪히게 되더군요.
가끔은 본의(?)아니게 아줌마 가슴에도 내 팔이 스치기도 하고요.(흐으.........)
"아줌마"
"네"
"아줌마 가슴 느낌이 좋네요"
"못하는 말이 없어요"
"뭐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건데요 뭐!"
"아줌마 가슴이 뭐가 좋아요"
그당시 그 아줌마는 애들이 셋이었습니다. 딸 하나 아들 둘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가끔은 야한 농담도 하고 그러다 얼음을 다 녹이고 부품을 교체하고 그날은 그렇게 대리점으로 돌아왔습니다.
넘 질질 끄나?
그렇게 며칠을 보내고 그 아줌마 집 근처로 서비스 나갔다가 들려보았습니다.
"아줌마"
하면서 문을 열었지요.
(아줌마 집은 세를 살고 있었는데 출입문이랄 것도 없는 골목길에서 쪽문을 열면 조그만한 부엌이고 부엌에서 쪽문을 열면 안방이고 안방에서 문을 열면 아이들 방이었습니다.)
쪽문을 열고 안방문을 여는 순간 이런~~~~~~
"엄마야~~ "
"어! 아줌마 미안해요"
하면서 멍하니 쳐다보았습니다. 뭘? 아줌마가 옷을 갈아입다 가리는 것을!
옷을 갈아 입느라고 팬티하고 브래지어만 하고 있었고 손에는 반바지를 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거이 상황이 그렇게 되면 빨리 문을 닫던가 아님 눈을 돌려야 될텐데 그게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문닫아요"
"예? 아 예!"
문닫았지요.....쩝! 잠시후에
"됐어요"
문을 열면서
"에이 닫지말고 그냥 볼걸!"
"못하는 소리가 없어! 정말로 응큼한가 보다"
"응큼한 것이 아니고 지극히 정상입니다."
"뭐가 정상이예요"
"아니 건강한 남자가 벗은 몸 보고싶어 하는 것이 정상이지 비정상인가요?"
"이구 하여간 남자들이란"
"남자들이 어쨌게요?"
"그런데 왠일예요? "
"엥? 섭하게 웬일이라뇨?"
"가끔 놀러 오라고 했잖아요 커피 한잔 주세요"
커피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그날도 대리점으로.....
뭐 그렇게 몇 번 놀러가서 차츰 친해져서 농담도 할 정도로 친해졌지요.
그러던 어느날 부엌 문턱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야 나 한번만 안아줘라"
하는 것이 아님니까
"에이 농담하지마요"
"진짜야"
"알았어요"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살며시 안았습니다.
품에 쏘옥 들어오더군요.
"꼭 좀 안아줘"
힘주어 안아줬지요 뭐!
그렇게 잠깐 있다가 엉덩이를 만졌더니
"그냥 안고만 있어줘"
"난 부처가 아닌디이~"
하면서 등을 쓰다듬으면서 입술쪽으로 내입술을 가져가니까 얼굴을 돌리더군요.
포기하고 티셔츠 안으로 손을넣어서 등을 쓰다듬었지요.
보들보들한 것이 미치게 만들더군요. 똘똘이는 갑갑하다고 난리(?)를 치고.
오른손은 등을 쓰다듬고 왼손은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니 받아들이더군요.
키스를 하면서 브래지어 밑으로 손을 넣어 유두를 살짝 만지기도 하고 검지와 중지 사이에 넣어서 돌리기 시작하자 움찔 움찔 하고 숨이 가빠지면서 엄청난 힘으로 제 혀를 빨기 시작하더군요.
가만히 안아서 방바닥에 뉘이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손을 내려 반바지 위로 아줌마의 둔덕을 만지기 시작하자 내 입술을 빨던걸 멈추고 고개를 뒤로 재끼고 몸부림을 치기 시작하더군요.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서 유두를 입술로 살짝 물고 돌리고 빨고 하니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티셔츠를 벗기고 브래지어를 풀고서 왼손으로는 오른쪽 가슴을 만지면서 입으론 왼쪽가슴을 빨고 하면서 반바지 위로 손을 밀어넣어 팬티속으로 집어넣으니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작크를 내리고서 반바지하고 팬티를 같이 내려서 벗기고 나도 옷을 0.5초만에 벗어버리고 올라탔지요.
뭐 급하게 아줌마 둔덕에 내 똘똘이를 대고 위 아래로 문지르다 힘을 주어서 밀어넣기 시작했지요.
근데 이거 내 물건이 큰 건 아닌데 똘똘이가 꽉 끼어서 밀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헉!"
"으음"
그래 아줌마 다리를 좀더 벌리고 똘똘이를 살짝 뺐다가 다시 조금더 밀어 넣고 하기를 반복하고서야 아줌마의 그곳에 다 들어 가더군요.
그런데 내가 운이 좋은건지 아줌마가 복받은건지 왕복운동을 몇 번하고 좌삼삼 우삼삼 몇 번하니까 아줌마가 온몸에 힘을 주면서
"어억~~~ "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하더니 금방 부르르 떨면서 가만히 있더군요.
난 이제 시작인디이......
그래 좀 있다가 허리운동을 슬슬 시작했더니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힘차게 돌리고 펌프질하고 한 5분이나 했나. 아줌마가 또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요번에 못하면 힘들 것 같아 열심히 펌프질을 했지요.
그랬더니 아줌마 비명을 지르는데 무슨 소린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더라구요.
"아윽 아줌마 나 나와요"
"해요"
"우욱! 으으~~ 아줌마!"
싸기 시작하는데 아줌마가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더니 내 머리를 꽉 끌어안더군요.
숨막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여러 번 할 수 있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 일겁니다;.
글고 그런 여자를 상대하는 남자는 복 받은 남자고요. 맞나요?.
한시간을 했네 어쩌네 하던데 시간에 상관없이 금방 느끼니까 부담이 없더군요.
그렇게 관계를 맺고 나서는 자주 했지요.
그런데 제가 대리점을 옮기고 나서 어느 날 아줌마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더군요.
둘이서 무슨 사이냐고? 심장이 멎는 듯 하더군요.
일단 오리발을 냈지요.
아무사이도 아니고 그저 고객에게 가전제품 서비스해준 것밖에 없는 그런 사이라고 하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까 낙서를 해놨는데 내 이름이 있고 사랑해 라고 써놨다더군요.
그래서 그건 난 모르겠고 서비스 다니는 날보고 좋아 했었나보다라고 이야기하고 알고 싶은 것이 무어냐고 물었더니 '진짜 아무일 없었냐고' 묻더군요.(무슨일 있었다고 이야기 할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요..... )
아무일 없었으니까 염려(?)말라 하고 부인에게 물어보면 되지 왜 나한테 묻느냐 이런 전화하면 실례가 아니냐 하고는 끊었습니다.
재미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반응이 좋으면 제가 서비스 다니면서 경험했던 일을 또 올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안방에서 2
세탁기를 사간 아주머니 이야기입니다.
세탁기를 팔았는데 배달을 가니 세탁기를 설치할 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배달만 하고 왔지요.
다음에 연락이 와서 설치를 해주고 아줌마가 커피를 타줘서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줌마 가끔 놀러와도 돼요?"
"그래요! 놀러오세요"
"오지 말란 소린 못하고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죠?"
"아니 진짜로!"
뭐 그렇게 이야기를 끝내고 며칠이 지났는데 서비스 접수부에 그 아줌마 집에 냉장고 수리건이 접수가 되어 있더군요.
전화가 전화를 했더니.
"아저씨 우리집 냉장고가 시원하지가 않은데 그것도 봐줄수 있어요?"
"아줌마네것은 삼성이잖아요?"
참고로 전 금성대리점에 있었거든요.지금은LG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좀 봐주면 안돼요?"
"알았어요 하지만 수리비 비싸게 받을거예요~~"
"알아서 해요"
"그럼 내일 오전에 갈께요"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방문을 해서 점검을 하니 써모스위치라고 냉각기에 부착되어 있는 온도 스위치가 고장이 났더군요.(요것이 작동을 하지않으면 냉각기에 성에가 잔뜩끼어서 공기가 순환이 되질 않아서 냉장실이 따뜻(?)해지거든요)
"아줌마 급해요?"
"왜요?"
"급하지 않으면 전원코드 빼놓고 내일 올께요?"
"왜요? 못 고쳐요?"
"아뇨! 여기 얼음이 다 녹아야 부품을 교체 할 수 있거든요"
"그럼 김치 다 쉬는디이. 큰일 났네~~ "
"차암~~ 아줌마도 그럼 어떡해요"
"어떻게 빨리 안될까요?"
"하는 방법은 있지만~~~~ "
"그럼 해줘요~~ 맛있는거 사줄께요"
"뭘 사줄건데요?"
"먹고 싶은거 사줄께요"
"하하! 됐습니다"
"저기 드라이기 있지요?"
"네"
"가져오세요. 그리고 아줌마가 도와주셔야 돼요"
"내가 뭘 도와줄게 있어요?"
"걱정마세요. 힘든거 아니니까요"
그래서 냉장고 뒷면을 뜯고 냉각기를 약간 들어내고선
"아줌마 이것좀 잡아주세요"
"이렇게 하면돼요?"
"네"
냉각기를 잡고 있게 하고선 드라이기로 냉각기에 얼어붙은 얼음을 녹이는데
아줌마가 입고 있는 헐렁한 티셔츠 사이로 브래지어가 보이길래
"아줌마 보이네요"
하고 웃으면서 이야길 하니까 무슨소린질 모르고
"뭐가요?"
"거기가요"
하면서 가슴을 가리켰더니
"에이 아저씨도 응큼하기는"
"뭐가 응큼해요. 응큼하면 이야기 안하고 그냥 슬슬 보지요"
"옷갈아 입어야 되겠네"
"어! 그럼 안돼요. 이거 잡고 있어야지요"
"옷갈아 입고 잡을께요"
"나 바뻐요.그리고 좀 보면 닳나요?"
"닳지는 않아도 챙피하잖아요"
"뭐 다른사람도 다 있는건데요 뭐"
"이 아저시 되게 응큼하네"
"응큼한게 아니고 정상이지요"
"뭐가 정상이예요"
"안 볼께요"
"보지 마세요"
"알았어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안보면 이상한(?) 사람이게?
드라이로 얼음을 녹이면서 힐끗 힐끗 보니까..
"아저씨 안본다고 했잖아요"
"안봤어요"
"봤으면서"
"내가 봤나요? 보인거지 하하!"
"이그~~~"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얼음을 녹이다 보니까 아줌마하고 몸이 부딪히게 되더군요.
가끔은 본의(?)아니게 아줌마 가슴에도 내 팔이 스치기도 하고요.(흐으.........)
"아줌마"
"네"
"아줌마 가슴 느낌이 좋네요"
"못하는 말이 없어요"
"뭐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건데요 뭐!"
"아줌마 가슴이 뭐가 좋아요"
그당시 그 아줌마는 애들이 셋이었습니다. 딸 하나 아들 둘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가끔은 야한 농담도 하고 그러다 얼음을 다 녹이고 부품을 교체하고 그날은 그렇게 대리점으로 돌아왔습니다.
넘 질질 끄나?
그렇게 며칠을 보내고 그 아줌마 집 근처로 서비스 나갔다가 들려보았습니다.
"아줌마"
하면서 문을 열었지요.
(아줌마 집은 세를 살고 있었는데 출입문이랄 것도 없는 골목길에서 쪽문을 열면 조그만한 부엌이고 부엌에서 쪽문을 열면 안방이고 안방에서 문을 열면 아이들 방이었습니다.)
쪽문을 열고 안방문을 여는 순간 이런~~~~~~
"엄마야~~ "
"어! 아줌마 미안해요"
하면서 멍하니 쳐다보았습니다. 뭘? 아줌마가 옷을 갈아입다 가리는 것을!
옷을 갈아 입느라고 팬티하고 브래지어만 하고 있었고 손에는 반바지를 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거이 상황이 그렇게 되면 빨리 문을 닫던가 아님 눈을 돌려야 될텐데 그게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문닫아요"
"예? 아 예!"
문닫았지요.....쩝! 잠시후에
"됐어요"
문을 열면서
"에이 닫지말고 그냥 볼걸!"
"못하는 소리가 없어! 정말로 응큼한가 보다"
"응큼한 것이 아니고 지극히 정상입니다."
"뭐가 정상이예요"
"아니 건강한 남자가 벗은 몸 보고싶어 하는 것이 정상이지 비정상인가요?"
"이구 하여간 남자들이란"
"남자들이 어쨌게요?"
"그런데 왠일예요? "
"엥? 섭하게 웬일이라뇨?"
"가끔 놀러 오라고 했잖아요 커피 한잔 주세요"
커피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그날도 대리점으로.....
뭐 그렇게 몇 번 놀러가서 차츰 친해져서 농담도 할 정도로 친해졌지요.
그러던 어느날 부엌 문턱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야 나 한번만 안아줘라"
하는 것이 아님니까
"에이 농담하지마요"
"진짜야"
"알았어요"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살며시 안았습니다.
품에 쏘옥 들어오더군요.
"꼭 좀 안아줘"
힘주어 안아줬지요 뭐!
그렇게 잠깐 있다가 엉덩이를 만졌더니
"그냥 안고만 있어줘"
"난 부처가 아닌디이~"
하면서 등을 쓰다듬으면서 입술쪽으로 내입술을 가져가니까 얼굴을 돌리더군요.
포기하고 티셔츠 안으로 손을넣어서 등을 쓰다듬었지요.
보들보들한 것이 미치게 만들더군요. 똘똘이는 갑갑하다고 난리(?)를 치고.
오른손은 등을 쓰다듬고 왼손은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니 받아들이더군요.
키스를 하면서 브래지어 밑으로 손을 넣어 유두를 살짝 만지기도 하고 검지와 중지 사이에 넣어서 돌리기 시작하자 움찔 움찔 하고 숨이 가빠지면서 엄청난 힘으로 제 혀를 빨기 시작하더군요.
가만히 안아서 방바닥에 뉘이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손을 내려 반바지 위로 아줌마의 둔덕을 만지기 시작하자 내 입술을 빨던걸 멈추고 고개를 뒤로 재끼고 몸부림을 치기 시작하더군요.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서 유두를 입술로 살짝 물고 돌리고 빨고 하니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티셔츠를 벗기고 브래지어를 풀고서 왼손으로는 오른쪽 가슴을 만지면서 입으론 왼쪽가슴을 빨고 하면서 반바지 위로 손을 밀어넣어 팬티속으로 집어넣으니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작크를 내리고서 반바지하고 팬티를 같이 내려서 벗기고 나도 옷을 0.5초만에 벗어버리고 올라탔지요.
뭐 급하게 아줌마 둔덕에 내 똘똘이를 대고 위 아래로 문지르다 힘을 주어서 밀어넣기 시작했지요.
근데 이거 내 물건이 큰 건 아닌데 똘똘이가 꽉 끼어서 밀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헉!"
"으음"
그래 아줌마 다리를 좀더 벌리고 똘똘이를 살짝 뺐다가 다시 조금더 밀어 넣고 하기를 반복하고서야 아줌마의 그곳에 다 들어 가더군요.
그런데 내가 운이 좋은건지 아줌마가 복받은건지 왕복운동을 몇 번하고 좌삼삼 우삼삼 몇 번하니까 아줌마가 온몸에 힘을 주면서
"어억~~~ "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하더니 금방 부르르 떨면서 가만히 있더군요.
난 이제 시작인디이......
그래 좀 있다가 허리운동을 슬슬 시작했더니 반응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힘차게 돌리고 펌프질하고 한 5분이나 했나. 아줌마가 또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요번에 못하면 힘들 것 같아 열심히 펌프질을 했지요.
그랬더니 아줌마 비명을 지르는데 무슨 소린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더라구요.
"아윽 아줌마 나 나와요"
"해요"
"우욱! 으으~~ 아줌마!"
싸기 시작하는데 아줌마가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더니 내 머리를 꽉 끌어안더군요.
숨막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여러 번 할 수 있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 일겁니다;.
글고 그런 여자를 상대하는 남자는 복 받은 남자고요. 맞나요?.
한시간을 했네 어쩌네 하던데 시간에 상관없이 금방 느끼니까 부담이 없더군요.
그렇게 관계를 맺고 나서는 자주 했지요.
그런데 제가 대리점을 옮기고 나서 어느 날 아줌마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더군요.
둘이서 무슨 사이냐고? 심장이 멎는 듯 하더군요.
일단 오리발을 냈지요.
아무사이도 아니고 그저 고객에게 가전제품 서비스해준 것밖에 없는 그런 사이라고 하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까 낙서를 해놨는데 내 이름이 있고 사랑해 라고 써놨다더군요.
그래서 그건 난 모르겠고 서비스 다니는 날보고 좋아 했었나보다라고 이야기하고 알고 싶은 것이 무어냐고 물었더니 '진짜 아무일 없었냐고' 묻더군요.(무슨일 있었다고 이야기 할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요..... )
아무일 없었으니까 염려(?)말라 하고 부인에게 물어보면 되지 왜 나한테 묻느냐 이런 전화하면 실례가 아니냐 하고는 끊었습니다.
재미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반응이 좋으면 제가 서비스 다니면서 경험했던 일을 또 올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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