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골을 다녀와서...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39 조회
-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용주골을 갔다온 경험담을 올립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데 서울근처에 있는 모든 사창가는 다 가본 놈입니다.(청량리,미아리,영등포,남대문....기타 쌈니등 )
거의 지방 빼고는 안가본데가 없죠...애인은 있지만 가끔 외식하는 맛으로 갑니다.
참 본론으로 들어가죠...
서울에서 자가용을 타고 먼먼 여행길을 떠나(서울에서 거기까지 밟아서 한 50여분 소요되더군요) 용주골로 갔습니다..
제 친구가 거기에 많이 가봐서 좋다고 해서 가봤는데 구용주골과 신용주골이 있는데 신용주골은 집들이 괜찮았지만 그래도 친구가 구용주골이 더 좋다고 해서 그리로 갔습니다.
다른데와 틀린점이 호객행위를 하더군요...
차 한대가 들어가는 골목에서 제 차 앞을 막고 여자들이 달라 붙더군요...
제 친구가 첫집들은 방마다 화장실이 없으므로 꾸졌다고 그냥 계속 돌진하였습니다.
거의 20여곳의 집을 지나 삼거리 근처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현금 6만원, 카드75000을 받더군요...저희는 현금으로 지불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관처럼 방마다 샤워실이 있더군요...
그녀는 얼굴도 별로 이쁘지도 않고 가슴도 크지는 않았지만 분위기가 있어보였습니다.
그녀가 몸을 닦아주면서 오랄을 해주더군요...
전 넘 많은 경험을 해서인지 잘 발기가 안되는 체질이라 분위기가 안잡히면 잘 서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입으로 제껄 씻어주고 항문도 열심히 닦아주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니 돌아누으라고 하더군요...전 마냥 시키는데로만 했어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밀리오레"서비스를 받았습니다...애무하면서 내는 소리땜에 슬슬 발기가 되더군요..두손으로 항문을 쫙 벌리더니 혀를 제 항문에 넣는것이 아니겠습니다...전 순간 정신이 몽롱해지더군요...항문 애무를 조금 받더니 곧이어 오랄로 들어갔습니다...전 젤로 여자를 평가하는게 오랄을 잘해주느냐 못해주느냐로 서비스를 따지는데 그녀는 정말 잘빨더군요...쌀뻔했습니다...
그녀가 위로 올라와 방아찢기로 공격을 했지만 그 정도 공격에는 끄떡 없습니다...
결국 제 취약자세인 뒤치기로 공격을 했습니다...그랬떠니 징조가 오더군요...
그래서 나 쌀거 같아..그러니 그녀가 재빨리 눞는것이 아니겠습니까...전 선수답게 벽에다 두손을 잡고 그녀의 가슴위에 올라타서 입에다 제것을 넣었습니다...몇번 왕복하니 사정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계속하여 먹지는 않는거지만 계속해서 제걸 빨아댔고 전 장난으로 그녀의 입이랑 코를 손으로 막아버렸습니다...그녀는 계속 저를 쳐다보면 애원을 했지만 전 그냥 웃으면서 계속 막았더니 결국 그녀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꿀꺽 삼키더군요...그래서 놔줬더니 재빨리 화장실에 가서 다 뱉어내더군요..
오면서 저더러 변태라고 하더군요...솔직히 전 약간 변태입니다...
사정한 그것을 다시 가그린을 입에 넣고 마무리를 해주더군요...콜라는 많이 해봤는데 끈적거리고 별로 였는데 가그린은 시원하더군요...얼얼하데요..^^
마지막으로 제 옷을 입혀주어 일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전 서비스가 마음에 들면 팁을 줍니다....그래서 1만원짜리 한장을 주었떠니 고맙다고 하면서 뽀뽀를 해주더군요...
갈 때 피라고 던힐한갑과 사탕, 그리고 음료수도 2개를 내주더군요...
간만에 만족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 친구도 다른 가게에서 여러번 실패 후 이곳을 알게 되었다는데 가게마다 서비스가 다 틀리다고 하더군요...
담에는 다른 가게를 가보고 경험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jsshin21 -
처음으로 용주골을 갔다온 경험담을 올립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데 서울근처에 있는 모든 사창가는 다 가본 놈입니다.(청량리,미아리,영등포,남대문....기타 쌈니등 )
거의 지방 빼고는 안가본데가 없죠...애인은 있지만 가끔 외식하는 맛으로 갑니다.
참 본론으로 들어가죠...
서울에서 자가용을 타고 먼먼 여행길을 떠나(서울에서 거기까지 밟아서 한 50여분 소요되더군요) 용주골로 갔습니다..
제 친구가 거기에 많이 가봐서 좋다고 해서 가봤는데 구용주골과 신용주골이 있는데 신용주골은 집들이 괜찮았지만 그래도 친구가 구용주골이 더 좋다고 해서 그리로 갔습니다.
다른데와 틀린점이 호객행위를 하더군요...
차 한대가 들어가는 골목에서 제 차 앞을 막고 여자들이 달라 붙더군요...
제 친구가 첫집들은 방마다 화장실이 없으므로 꾸졌다고 그냥 계속 돌진하였습니다.
거의 20여곳의 집을 지나 삼거리 근처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현금 6만원, 카드75000을 받더군요...저희는 현금으로 지불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관처럼 방마다 샤워실이 있더군요...
그녀는 얼굴도 별로 이쁘지도 않고 가슴도 크지는 않았지만 분위기가 있어보였습니다.
그녀가 몸을 닦아주면서 오랄을 해주더군요...
전 넘 많은 경험을 해서인지 잘 발기가 안되는 체질이라 분위기가 안잡히면 잘 서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입으로 제껄 씻어주고 항문도 열심히 닦아주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니 돌아누으라고 하더군요...전 마냥 시키는데로만 했어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밀리오레"서비스를 받았습니다...애무하면서 내는 소리땜에 슬슬 발기가 되더군요..두손으로 항문을 쫙 벌리더니 혀를 제 항문에 넣는것이 아니겠습니다...전 순간 정신이 몽롱해지더군요...항문 애무를 조금 받더니 곧이어 오랄로 들어갔습니다...전 젤로 여자를 평가하는게 오랄을 잘해주느냐 못해주느냐로 서비스를 따지는데 그녀는 정말 잘빨더군요...쌀뻔했습니다...
그녀가 위로 올라와 방아찢기로 공격을 했지만 그 정도 공격에는 끄떡 없습니다...
결국 제 취약자세인 뒤치기로 공격을 했습니다...그랬떠니 징조가 오더군요...
그래서 나 쌀거 같아..그러니 그녀가 재빨리 눞는것이 아니겠습니까...전 선수답게 벽에다 두손을 잡고 그녀의 가슴위에 올라타서 입에다 제것을 넣었습니다...몇번 왕복하니 사정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계속하여 먹지는 않는거지만 계속해서 제걸 빨아댔고 전 장난으로 그녀의 입이랑 코를 손으로 막아버렸습니다...그녀는 계속 저를 쳐다보면 애원을 했지만 전 그냥 웃으면서 계속 막았더니 결국 그녀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꿀꺽 삼키더군요...그래서 놔줬더니 재빨리 화장실에 가서 다 뱉어내더군요..
오면서 저더러 변태라고 하더군요...솔직히 전 약간 변태입니다...
사정한 그것을 다시 가그린을 입에 넣고 마무리를 해주더군요...콜라는 많이 해봤는데 끈적거리고 별로 였는데 가그린은 시원하더군요...얼얼하데요..^^
마지막으로 제 옷을 입혀주어 일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전 서비스가 마음에 들면 팁을 줍니다....그래서 1만원짜리 한장을 주었떠니 고맙다고 하면서 뽀뽀를 해주더군요...
갈 때 피라고 던힐한갑과 사탕, 그리고 음료수도 2개를 내주더군요...
간만에 만족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 친구도 다른 가게에서 여러번 실패 후 이곳을 알게 되었다는데 가게마다 서비스가 다 틀리다고 하더군요...
담에는 다른 가게를 가보고 경험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jsshin21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