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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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리가 있었더군요. 글 몇 개 간신히 올렸던 저였는지라, 무척이나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종의 사죄의 뜻(?)으로 철 없던 시절 경험담 하나 올리죠(그렇다고 지금 철 들었단 이야기는 아님...-_-a).
학생 때 참 사고 많이 쳤었지요. 전에 쓴 글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집이 지방이라 원룸에서 살아서 여자 꽤나 꼬셨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도 저와 비슷한 지역에 계셨던 분들도 비슷하셨을 것 같네요.
오늘 이야기는 신입생 때 이야깁니다.
신입생 때 여자를 하나 사귀었지요. 살은 좀 까만 편인데 전체적으로 인상은 인형을 연상시키는 여자였습니다. 꼭 곰인형 같다고나 할까요? 안경 끼고 눈 작고 귀여운 인상. 몸은 날씬한 편이었는데 가슴은 좀 있었습니다(사실 가슴보고 사귄 거나 다를 바 없지만...-_-;).
정해진 수순으로 키스하다가 귀 빨다가 가슴 만지다가 가슴 빨다가... 어느 날엔가 내 방가서 술 먹자고 꼬셔서 한 잔 했죠. 여자애가 술 좀 약했거든요(참고로 지금은 이런 짓 안함다. 생각해 보면 정말 몹쓸 짓이죠. 술 먹여서 취하게 해서 한다... 알고 보니 데이트 강간이라고 하더군요. 저야 그 때는 '서로 합의하에 한 거니 무슨 상관이냐!'했었지만, 나이 먹고 보니 데이트 강간이라는 말, 맞는 것 같습니다. 나쁜 놈이죠, 제가).
하여간 술멕이고 나서 예전처럼 만지고 빨고 핥고 하니까 역시 흥분하데요. 그래서 바로 웃통 벗기고 작업 들어갔슴다.
촛불아래 보이는 그 여자 친구 가슴, 의외로 예쁘더군요(전에도 본 적은 있었습니다만, 그 때야 비디오 방도 없었고, 여관 가기는 무서웠고 해서 이렇게 맘 편히 본 적이 없었거든요. 기껏해야 야밤에 공원 구석에서 본 게 전부였으니).
미친 듯이 빨고 핥다가 바지를 벗기려고 손을 뻗으니 제 손을 딱 잡더군요.
'나 처녀야.'
사실 이 말 한마디에 딱 기죽었슴다. 그래서 얌전히 옷 챙겨 주면서 일어났죠.
'미안하다. 그런데 나 이대로 있으면 못 참을 것 같다. 가라. 내가 버스정거장까지 바래다줄게.'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만 이 말 한마디가 그 애의 운명을 바꿨죠.
술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날 좋아해서? 하여간 그 애는 이 말 한마디에 바지 멋고 누웠슴다. 저는 바로 작업 들어갔고요.
그런데 그 전에 많이 만져서인지 의외로 삽입이 쉬웠슴다. 아프다는 말도 안하고요. 속으로 정말 처녀 맞아? 생각하는 데 여자애가 웃더군요.
'이거 뭐야? 하나도 안아파.'
그 날 이후 전 제게 정말 작은 줄 알고 한 참동안 고민했슴다. 알고 보니 그냥 평균 정도였고, 그 여자애가 컸나(?) 봅니다만... -_-; 하여간 김 팍 샜슴다.
그래도 물러 설 수는 없어서 얼른 돌아누우라고 해서 뒷치기 들어갔슴다. 처음엔 뭐하는지 모르더니 삽입하니까 이번에는 아주 자지러지면서 웃더군요.
'이거 원주민 자세 맞지?'
그 친구 설명으로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이렇게 한답니다. 자지러지게 웃는 데 더 못하겠더군요. 그냥 쓰러져 버렸슴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옆에 편지 한 장 있더군요. 미안하다나요? 그런데 뭐가 미안한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그 애하고는 그 뒤로 한 두 어 번 더 만나고 헤어졌슴다. 여자 쪽에서 딴 남자 생겼다더군요. 사실 지금도 가끔 그 애 가슴과 까만 피부는 생각남다. 아~ 옛날이여~ 뭐 그런 거죠.
허접한 경험담이었슴다. 앞으로도 생각나면 종종 글 올리져.
(참. 그런데 정말 그 애가 처녀였는지, 아니었는지는 지금도 정말 모르겠슴다. 한 번 해 보면 처년지 아닌지 다 안다는 사람, 전 솔직히 못믿겠슴다)
학생 때 참 사고 많이 쳤었지요. 전에 쓴 글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집이 지방이라 원룸에서 살아서 여자 꽤나 꼬셨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도 저와 비슷한 지역에 계셨던 분들도 비슷하셨을 것 같네요.
오늘 이야기는 신입생 때 이야깁니다.
신입생 때 여자를 하나 사귀었지요. 살은 좀 까만 편인데 전체적으로 인상은 인형을 연상시키는 여자였습니다. 꼭 곰인형 같다고나 할까요? 안경 끼고 눈 작고 귀여운 인상. 몸은 날씬한 편이었는데 가슴은 좀 있었습니다(사실 가슴보고 사귄 거나 다를 바 없지만...-_-;).
정해진 수순으로 키스하다가 귀 빨다가 가슴 만지다가 가슴 빨다가... 어느 날엔가 내 방가서 술 먹자고 꼬셔서 한 잔 했죠. 여자애가 술 좀 약했거든요(참고로 지금은 이런 짓 안함다. 생각해 보면 정말 몹쓸 짓이죠. 술 먹여서 취하게 해서 한다... 알고 보니 데이트 강간이라고 하더군요. 저야 그 때는 '서로 합의하에 한 거니 무슨 상관이냐!'했었지만, 나이 먹고 보니 데이트 강간이라는 말, 맞는 것 같습니다. 나쁜 놈이죠, 제가).
하여간 술멕이고 나서 예전처럼 만지고 빨고 핥고 하니까 역시 흥분하데요. 그래서 바로 웃통 벗기고 작업 들어갔슴다.
촛불아래 보이는 그 여자 친구 가슴, 의외로 예쁘더군요(전에도 본 적은 있었습니다만, 그 때야 비디오 방도 없었고, 여관 가기는 무서웠고 해서 이렇게 맘 편히 본 적이 없었거든요. 기껏해야 야밤에 공원 구석에서 본 게 전부였으니).
미친 듯이 빨고 핥다가 바지를 벗기려고 손을 뻗으니 제 손을 딱 잡더군요.
'나 처녀야.'
사실 이 말 한마디에 딱 기죽었슴다. 그래서 얌전히 옷 챙겨 주면서 일어났죠.
'미안하다. 그런데 나 이대로 있으면 못 참을 것 같다. 가라. 내가 버스정거장까지 바래다줄게.'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만 이 말 한마디가 그 애의 운명을 바꿨죠.
술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날 좋아해서? 하여간 그 애는 이 말 한마디에 바지 멋고 누웠슴다. 저는 바로 작업 들어갔고요.
그런데 그 전에 많이 만져서인지 의외로 삽입이 쉬웠슴다. 아프다는 말도 안하고요. 속으로 정말 처녀 맞아? 생각하는 데 여자애가 웃더군요.
'이거 뭐야? 하나도 안아파.'
그 날 이후 전 제게 정말 작은 줄 알고 한 참동안 고민했슴다. 알고 보니 그냥 평균 정도였고, 그 여자애가 컸나(?) 봅니다만... -_-; 하여간 김 팍 샜슴다.
그래도 물러 설 수는 없어서 얼른 돌아누우라고 해서 뒷치기 들어갔슴다. 처음엔 뭐하는지 모르더니 삽입하니까 이번에는 아주 자지러지면서 웃더군요.
'이거 원주민 자세 맞지?'
그 친구 설명으로는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이렇게 한답니다. 자지러지게 웃는 데 더 못하겠더군요. 그냥 쓰러져 버렸슴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옆에 편지 한 장 있더군요. 미안하다나요? 그런데 뭐가 미안한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그 애하고는 그 뒤로 한 두 어 번 더 만나고 헤어졌슴다. 여자 쪽에서 딴 남자 생겼다더군요. 사실 지금도 가끔 그 애 가슴과 까만 피부는 생각남다. 아~ 옛날이여~ 뭐 그런 거죠.
허접한 경험담이었슴다. 앞으로도 생각나면 종종 글 올리져.
(참. 그런데 정말 그 애가 처녀였는지, 아니었는지는 지금도 정말 모르겠슴다. 한 번 해 보면 처년지 아닌지 다 안다는 사람, 전 솔직히 못믿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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