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관광을 읽고...몇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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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글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저도 모르게 제 거시기에 힘이 들어가네요..

지금 사무실인데 딴 사람들 보기가 민망 하네요 .^^

저도 님같이 한번 해보고 싶은 충동이 무럭 무럭 피어오르는군요..

이때까지 30대 중반이 넘도록 지내면서 뒤로는 한번도 못해봤거든요..

극히 정상적인 관계만을 .....

울 마누라는 항문 근처에 손만 가도 벌떡 일어나는 스타일이라..

아직 엄두도 못내봤네요.

물론 그곳에 콤플렉스가 있다는 사실은 알지만..

왜 여자분들 변비심하면 생기는 치..있잖아요..

애 놓기전에는 69 자세도 마다잖터니

이젠 입으로 밑을 애무해 주려해도 자꾸만 거부를 하네요.

전 삽입해서 하는것 이상으로 애무해 주는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부부관계를 해도 거길 애무해줄 기회가 별로 없네요..

울 와이푸가 제가 목과 가슴쪽을 애무하다가 배밑으로 조금만 내려가도

막 잡아 당기니까요..

울 와이푸의 상큼한 그곳의 내음을 느끼고 싶은데..

아뭏든 님의글 재미있게 읽고 간접 체험 진하게 했습니다..

묻지만 관광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았고요..

근데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다음에 글 올리실때

저처럼 한줄씩 띄어 써 주시던지 ..

아님 한줄끝나고 엔터키라도 한번 쳐 주심 안될까요..

제가 눈도 안좋은데..

볼려니 모니터 앞에 코를 박고 읽어야 돼서요..

아마 딴님들도 마찬가지 일듯..

*^^*

재미있었고요,

또 다른 재미난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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