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이 엄마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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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전 백수였고, 심심해 재민이 집에 놀려갔는데..
소변을 보려가다 장난끼가 발동해 세탁기을 열어보니.
하얀팬티2장이 있더군요! (히히) 난 팬티를 꺼내 냄새를
맡아보니 우와 이거 장난이 아닌데... 죽여주는군!
나도 모르게 딸딸이를 치다 팬티중간에 그냥 싸고말았습니다!
1시간반쯤지나다시 화장실로가 다시 꺼내 다른 팬티를맡고
또 치고, 그뒤로 난 재민이 집에 자주 가게되었죠!
한날은 집엔 아무도 없고 재민이 엄마만 있었죠!
"안녕하세요! 민이는요??"
"그래 왔니! 민이는 지금 아버지따라 일하려갔단다!"
"네~~에 어머니 화장실좀..."
"그래 어서가"
난 배가 아픈척하면 화장실로 가서 세탁기를 열어 팬티를 꺼내
또 딸딸이를 치고 나왔습니다!
'민이 엄마보지는 아마 예쁠거야!!'
돈만 있으면 민이 집에몰래카메라라도 설치하고 싶은 충동이....^.^
얼마전에 민이 집에 볼일이 있어 가니 어머니 혼자 계셔 화장실로
가 세탁기를 열어보니 오늘은 빨래를 했는지 아무것도 없더군요!(섭섭)
40대 여인인데 몸매는 죽여주고,카~~~~~
가끔씩 민이 엄마를 따먹는 상상을 하곤 하죠!
조금만한 팬티 향기로운 보지냄새.....
그생각만 하면 자꾸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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