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기에 쓰여졌던 경험들이 다 내 주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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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 올립니다~
정말 처음~
음...
네이버3의 경험 게시판을 보면서요. 제가 느낀 점은, '너무 무섭다.' 이겁니다.
친구 엄마와의 관계, 유부녀와의 관계, 그리고 친구의 앤과의 관계...등등
이런 글들이 그냥 보기에는 넘 잼있고 회원 님들의 문장 실력도 엄청 나게 좋아서 거기에 빠져 들기도 하지만 1인칭 시점이 아닌 3인칭의 시점으로 본다면 넘 무서운 얘기 인 것 같아요. 제 어머니가 내 친구와.... 아님 제 어머니가 외판원이랑....
또 제 여자친구가, 부인이.... 저말고도 다른 남자와 그렇게 잠자리를 한다고 생각하면...
흐극...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정말 남의 일인줄로만 알았던 성병에도 걸려보아서 입니다.
예전엔 남의 일이다 하고 게시판에 그런글이 올라와도 무심히 넘겼는데..."짜식 이런거나 걸리구 말이야~" 이렇게요.
제가 걸리니 문제가 심각해지더라구요.
지하철에 앉아있는 남자을 보며
'아.. 저 남자도 분명 한번쯤은 걸려 봤을 거야, 저 남자도,,, 그래 저남자도..'
전 이렇게 위안을 삼아가며 치료를 했어요
그래서 여기의 일들이 저에게도, 제 주변 사람에게 일어 나지 않을까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님들도 생각 해보세요.
혹 이런일들은 정말 정말 없겠지만.
네이버3의 경험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 하나가 자신의 부인 이야기 라면....어떨까....
자신의 엄마 이야기라면....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고 있는 애인이라면 어떨까...
정말 확률상으론 낮은 얘기 이겠지만, 가능한 일들입니다.
모두 몸조심하세용~
누군가 헷꼬지 할 수도 있습니당~
상대방 엄마의 아들, 상대방 여자의 남편등등... 저같아도 열받을 겝니다.
죄송~
하하 그냥 무서운 마음에 액땜삼아 경고 한거여용~
제 앤은 건들지말라고~ 제 엄마는 건들지 말라고~
혹 고소영 약간 닮은 20대 초반의 통통한 여자를 건드릴 생각은 말아주시길 바래용~^^
그럼 이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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