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뒤편 단란주점에서의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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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도 여기에 글 몇자 올릴까 하는데 워낙 고수와 달인분들이 많으셔서 저
같이 풋나기 글이 재미 있을까 혹은 삭제나 안될까 하고 걱정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해 가을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만난 우리는 1차로 식사와 술몇병을 해치우고 2차로 맥주로 입가심하고 3차를 근사한데를 가기로 작당을 했읍니다.
우리가운데 제일 폼나는 친구가 앞장을 서고 우리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몇집을
뒤졌죠. IMF기간 도중이라 아직 술집은 썰렁하였고 그나마 싸고 여자 예쁘고 여자 많고
분위기 죽이는 그런 곳을 찾느라 발품 팔았는데...
세종문화회관 뒤쪽에 1층에 멋이는 룸싸롱이 있는데 그 룸싸롱은 아예 우리를 위아래로 훝어보더니 방이 없다고 하더군요. 치욕.그래서 옆건물 2층에 단란주점 간판이 보일길래 그리로 올라갔죠.어린 아가씨들과 한 20대 아가씨 총5명쯤 되었나.. 있더군요
구석방에 자리를 잡은 우리는 아가씨 둘을 불렀고 술값 안주값을 친구가 묻더군요
딤플을 대자로 시키고 안주둘 시키고 ... 잠시후 아가씨 둘이 들어오는데 어둔데서 봐서
그런지 그런데로 먹을 만 하더라구요.끼어앉은 아가씨 흥을 돋구고 야자하고 노래하고
내 파트너아가씨가 옷벗고 싶데요 그러라했지요 옷 벗데요 마주않은 아가씨도...
그러더니 씻고 오데요 (거기를 씻고 오는것 같음) 그리고 그 비싼 딤플로 보지에 한번
박고 빼더니 위서부터 부어서 계곡주을 만들데요. 한잔씩 돌려 먹었죠(솔직히 찝찝)
마주앉은 녀석에게 옷을 벗으래요.그녀석 옷을 벗었고 여자가 몸을 문지르면서 음악에
맞춰 비비다가 맥주과 딤플을 그녀석 자지에다가 (그땐 그녀석 자지가 벌떡거리며 꺼덕꺼덕거리고 있었음)쏟아 부면서 깨끗이 씻었다.(에구 아까워 저 딤플)그리고 쪽쪽 빨아먹는다. 쪽쪽 소리나면서 한입에 집어넣었다가 빼면서 ,그러다가 서있는 그녀석 에
앵기면서 올라탔다.자지는 그친구의 한번의 앞으로의 전진에 보지에 쑥 들어가고
'아!~ 죽겠어!' 여자은 어깨을 부둥켜 안고 엉덩이를 전후로 움직이니 자세가 묘했다 .
헉헉...! 거리는 녀석의 황홀한운동에 여자는 '계속 빨리 세게 헉헉..후후..어~~우~!
정말로 생쇼였다.아 나온다....헉헉 싸요....! 휴지로 닦고 다시 좃을 빨아 마무리를 멋있게 하였다.그러자 내파트너가 노래를 부르면서 홀랑 벗은 몸으로 나에게 닥아왔다
나의 입 위치는 그녀의 보지와 같은위치. 난 여자의 보지빨기가 좋다.그리고 그럴때 여자의 비음소리 .미치는 소리'자기야 좀더...아니그옆에 조금더 위로....!하는 소리듣는 것이 나를 흥분시킨다. 그녀의 몸뚱아리를 내게로 당겨,보지를
한입에 물었는에 보지에서 술냄새뿐 보지물은 없던것 같아.혀로 길쭉이 내밀며 성기의
둘레를 핱고 클리스토를 찾아 애무를 했는데 좋아~~! 음 좋아~! (2편 에서)
같이 풋나기 글이 재미 있을까 혹은 삭제나 안될까 하고 걱정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해 가을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만난 우리는 1차로 식사와 술몇병을 해치우고 2차로 맥주로 입가심하고 3차를 근사한데를 가기로 작당을 했읍니다.
우리가운데 제일 폼나는 친구가 앞장을 서고 우리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몇집을
뒤졌죠. IMF기간 도중이라 아직 술집은 썰렁하였고 그나마 싸고 여자 예쁘고 여자 많고
분위기 죽이는 그런 곳을 찾느라 발품 팔았는데...
세종문화회관 뒤쪽에 1층에 멋이는 룸싸롱이 있는데 그 룸싸롱은 아예 우리를 위아래로 훝어보더니 방이 없다고 하더군요. 치욕.그래서 옆건물 2층에 단란주점 간판이 보일길래 그리로 올라갔죠.어린 아가씨들과 한 20대 아가씨 총5명쯤 되었나.. 있더군요
구석방에 자리를 잡은 우리는 아가씨 둘을 불렀고 술값 안주값을 친구가 묻더군요
딤플을 대자로 시키고 안주둘 시키고 ... 잠시후 아가씨 둘이 들어오는데 어둔데서 봐서
그런지 그런데로 먹을 만 하더라구요.끼어앉은 아가씨 흥을 돋구고 야자하고 노래하고
내 파트너아가씨가 옷벗고 싶데요 그러라했지요 옷 벗데요 마주않은 아가씨도...
그러더니 씻고 오데요 (거기를 씻고 오는것 같음) 그리고 그 비싼 딤플로 보지에 한번
박고 빼더니 위서부터 부어서 계곡주을 만들데요. 한잔씩 돌려 먹었죠(솔직히 찝찝)
마주앉은 녀석에게 옷을 벗으래요.그녀석 옷을 벗었고 여자가 몸을 문지르면서 음악에
맞춰 비비다가 맥주과 딤플을 그녀석 자지에다가 (그땐 그녀석 자지가 벌떡거리며 꺼덕꺼덕거리고 있었음)쏟아 부면서 깨끗이 씻었다.(에구 아까워 저 딤플)그리고 쪽쪽 빨아먹는다. 쪽쪽 소리나면서 한입에 집어넣었다가 빼면서 ,그러다가 서있는 그녀석 에
앵기면서 올라탔다.자지는 그친구의 한번의 앞으로의 전진에 보지에 쑥 들어가고
'아!~ 죽겠어!' 여자은 어깨을 부둥켜 안고 엉덩이를 전후로 움직이니 자세가 묘했다 .
헉헉...! 거리는 녀석의 황홀한운동에 여자는 '계속 빨리 세게 헉헉..후후..어~~우~!
정말로 생쇼였다.아 나온다....헉헉 싸요....! 휴지로 닦고 다시 좃을 빨아 마무리를 멋있게 하였다.그러자 내파트너가 노래를 부르면서 홀랑 벗은 몸으로 나에게 닥아왔다
나의 입 위치는 그녀의 보지와 같은위치. 난 여자의 보지빨기가 좋다.그리고 그럴때 여자의 비음소리 .미치는 소리'자기야 좀더...아니그옆에 조금더 위로....!하는 소리듣는 것이 나를 흥분시킨다. 그녀의 몸뚱아리를 내게로 당겨,보지를
한입에 물었는에 보지에서 술냄새뿐 보지물은 없던것 같아.혀로 길쭉이 내밀며 성기의
둘레를 핱고 클리스토를 찾아 애무를 했는데 좋아~~! 음 좋아~! (2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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