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치사한 경험담-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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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창피합니다
다른 분들은 멋있게 삶아서 맛있게 구워먹은 글들을 자신있게 쓰는데 저는 첫글이 여인숙 들여다본 이야기라서...
너무나 흥분됐던 이야기라서요
생비디오를 보는 기분은 못 본 분들은 상상도 못 할 겁니다

5월말쯤 친구2명과 한잔하고 간만에 고스톱한판 치자고 여관방 찾다가 고스톱손님은
안받는다기에 좀 헤매다 깨끗한 여인숙 하나 찾을 수 있었습니다
2층으로 주인 아줌마가 이끄는대로 가는데 한쪽방에서 '흥 으흥' 소리가 나길래 그러려니 하고 온돌방을 잡고 맥주며 화투판을 시키고 서로 발을 딱고 기다리는데 아무래도 기분이 싱숭생숭하더라고요

한 친구가 '저년놈 콩 까는거 볼 수 없을까' "어떻게 봐?"
그러면서 나가더니 적당히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들어 오더라고요
슬쩍 문을 열고 내다보니 이 친구 정신없이 벽에 눈을 대고 있더라고요
'보이냐?" "조용..."
벽에는 드릴로 뚤은 흔적이 뚜렷한 구멍 3개가 있었습니다
남자가 위에 있는 건 확실한데 너무 떨리고 흥분되어 제대로 볼 수가 없더라구요
눈은 충혈되고 가슴은 콩당콩당
하여튼 첫 날 생 비디오는 그렇게 끝까지 보지 못했숩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보고 나중에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1주일쯤 후 혼자서 다시 그 여인숙을 찾았죠
아가씨 부를 수있냐니까 3만원 이라는데 40정도 된 아줌마가 오더군요
아줌마 부른건 여인숙을 찾은 명분이고 실은 구멍보기였음은 아실겁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30여편의 생비디오를 봤습니다
물론 보면서 좌우 사주경계는 철저히 했죠
그 중 감명깊었던 내용 몇가지 소개하죠

한 번은 30대초의 남성 과 40대 후반의 아줌마
둘다 키가 크고 잘 생겼습니다
남자녀석은 자기의 테크닉을 총 동원해서 만족시켜주려하더군요
한번 사정한듯 하고 이번에 뒷치기 열심히 봉사하는구나 생각할쯤 또 사정
다음의 대화가 나를 미치게 합니다
"돈 좀 줘 " "무슨 돈 ? 이러면 안돼"
"에이 씨발년 .캬바레에서 내 부랄 만질 때부터 알아봤어"
하더니 샤워하고 옷 줏어 입더니 부리나케 나가더라고요
아줌마는 벌거벗고 뭐가 슬픈지 눈물을 흘리는데 조금 안됐더군요
구멍으로 들여다보면서 나한테도 한번대주지(생각만)
풍만한 가슴 한번 만져봤으면...

두번째는 20대 초반애들
남자는 군에도 안 갖다온 티가 역력해서 테크닉별 거 없겠구나 생각했죠
거기는 2층에서 어떤 파트너가 들어오는지 다 볼 수있습니다 시작해서 몇번 끄적대더니 사정 "역시 아직 안돼지... " 생각했는데 이녀석 화장실로 가
열심히 고추 딱고 오더니 정액이 그대로 남아있는 아가씨거시기를 쭉쭉 빨더라고요
그제서야 가시나도 흥분되는지 응아응아 소리를 조심스럽게 내더라고요
그러더니 자기의 물건을 가시나입에 갖다대고 자연스럽게 6-9체위
이번에 분명히 가시나입에 사정하는 걸 봤습니다
어린 것들이 제법이구나 생각했죠


여인숙이라 세련된 남녀보다는 궁상스러운 사람(?)이 조금 더 많습니다
50대후반의 아줌마 아저씨는 토요일 저녁이면 그 곳에서 만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짝들은 3번 봤는데, 테크닉은 별로고요.
한번은 그 사람들 나 올때 어기가나 나도 퇴근(?)했는데 여인숙 문 밖을 나서자마자
모른척하고 다른 길로 가더군요

한달 전쯤엔 누군지 모를 또 한 명의 매니아가 그 옆방 마저 드릴로 뚫어놓아 한 참 바쁜적도 있었거든요.왔다갔다하며 보랴
안에서 휴지로 막아도 잡아배면 다보입니다
주인도 그걸 알텐데 몇 달째 그냥 놔두는 걸 보면 주인양반도 들여다보는 모양입니다

글을 쓰면서도 겸연쩍스럽습니다
남들 하는거 보러다닌다는거 자체가 ...
좀 심해지는거 같아 요즘은 많이 자제합니다

글을 쓰면서 위치를 가르켜드리고 싶은 생각이드는데 그 건 여기의 규칙위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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