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교사 였던 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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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꾸벅!
저의 잼없는 글을 보아주시고 추천도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잘 보내셨죠...전 지금 멕시코에 있느라고(출장...3개월-.-;) 오늘에야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각설하구 2부를 올림니다요...

천천히 J의 상의 단추를 풀고 가리개속으로 손을 넣는 순간 왠지 느낌이 이상하더군요.그래서 가리개를 위로 젖히고 이상한 느낌이 들게하는 그 넘들을 자세히 보았슴다.
그제서야 왜 불을 꺼달라구 했는지 이해가 갔슴다.
여러 고수님들 혹시 유두함몰형이라구 들어 보셨는가~요!!!-.-;;;
여긴 여자고수(?) 분들도 많으니까...혹시 계신가요...퍽! -.#(있구낭...)
전 첨보았슴다...그래서 이놈들을 세워보기로 했죠...다른거 생각도 안나더군요.
첨에 열씨미 빠라서리 한놈을 세워놓구...(흐뭇^^)다른한놈을 세워놓으면...짜증나게시리...옆에놈이 죽어버리는게 열받대요...-.-;;; (약간은 귀여웠다면서....^.^;;;)
한참을 그렇게 그넘들과 씨름(?)을 하고 있으니 J가 그만하라구 했슴다.(-.-;)
그때 정신이 들더군요...아!..맞아~...이게 아니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리 본게임으로 들어가려 했는데 그넘들이 자꾸 맘에 걸리는게 아님까.
다시 한번 시도를 했죠...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면 호박이라두 짤라야 한다는 말이
번개처럼 스쳐가더군요...그래서 또 빨구...빨구...빨구.....................................
그렇게 그밤이 지나구 새벽이 왔슴다....흑~암것두 모하구요.-.-;;;

그후 몇번을 더 만날 기회가 되었지만 왠지 제가 피하게 되더군요.
사실은 J는 저보다 나이가 많았었는데(3살이던강???) 제가 꼬실목적으로 나이를 속여서 걸릴까봐...(그땐 순진했슴다.-.-')
아직도 그새벽에 불러준 전원석의....기억이...뭐라고 말을 하나 울고 있는 너에게...
라고 부르는 노래가...(당최기억이 나질안네요...암튼 그노래 정말 잘불렀어요) 생각이
납니다....-.- 지금 그녀의 남편은...킥~...^......................^ Bye~~adios!

후기: 첨엔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흥해서 약간의 각색을 하려고도 했지만 그렇게 되면
제경험이 저의것이 아닌 다른 어떤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각색은 하지
않았습니다.(...사실은 그게 아니고요...글빨이 딸려서리...-.-;)
저의 어설픈글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안녕히...꾸벅!^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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