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에서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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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난 주로 단란주점을 갈때는 꼭 같이 가는 친구가 있다...
어떤 넘이냐면 아주아주...... 멋있는 넘이다...
생긴것은 모델마냥 생겨따...
난 잘 생기지 못했고. 키도 167바께 안된다...
거시기는 한 12-13정도바께 안되구...
근데 친구녀석은 거시기도 꽤 되구(?) 키도 175정도 된다..
혹자는 그럴것이다. 왜 이런친구하고 같이 가냐고...
그 이유를 이제부터 까발리고자 한다...
첫번째 이녀석을 만난건 우연한 기회여따...
술집에서 만났는데... 술값을 대신 내줘따...
그랬더니 단란주점을 델구 가더랍..(?)
술값 5000원에 단란주점 꽁자루 가따....
이녀석의 성격은 참 괘않다.. 단,....
단...
여자만 보면 이성을 잃는다...
이리 만지구 저리 만지구...
사람이 있던없던...
자기가 낸 돈만큼은 모두 챙겨야 한다는 습성이 있는 녀석이다...
처음엔 아가씨 둘이 들어온다...
그럼 지 맘에 드는 여자를 앉히구...
난 그럭저럭 이쁜언니를 고른다...
근데... 이상하게도 꼭 내 언니가 더 이쁘다...(^^;_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이녀석의 성격을 이야기 했듯이...
이녀석은 옆에 여자가 앉자 마자...
가슴을 만지며... 거시기(음핵?)을 만지느라고 정신없다...
언니들에게 무러봐라 이런애들은 십중팔구.. 재섭써다....
그런 반면에... 난 무척 호의적이다....
그냥 웃어주면서.. 같이 건배하고...
또 께임을 한답시고.. 파트너 브라에 조금의 팁(2-4만원)도 잊지 않는다...
그럼 내 파트너는 기쁨에 행복에 겨워한다...
못생겼어도 다 챙겨주고...
지저분하게 놀지도 않고...
그냥 신나게 논다...
친구녀석이야 만지건.. 벗기건.. 상관없이..
내 파트너와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고.. 그런다...
그럴때 마다 내 레파토리는 비슷하다...
단란주점의 테이블위는 내꺼다...
혁대를 끄르지도 않고... 걍 그 위에서 웃통 벗어재끼고 논다...
그럼 파트너도 신나서 함게 올라오는게 대부분의 판이다....
그렇게 신나게 논 연휴에...
2차를 나가자고 한다...
그럼 친구녀석의 파트너는 주거도 안간다...
하지만 내 파트너는 간다고 하는게 대부분이다...
대신, 끝까지 지켜달라며(?)
그럼 그날밤은 뜨거운 밤이다....
담엔... 더 즐겁고 유익한 내용을 쓰겠다...
어떤 넘이냐면 아주아주...... 멋있는 넘이다...
생긴것은 모델마냥 생겨따...
난 잘 생기지 못했고. 키도 167바께 안된다...
거시기는 한 12-13정도바께 안되구...
근데 친구녀석은 거시기도 꽤 되구(?) 키도 175정도 된다..
혹자는 그럴것이다. 왜 이런친구하고 같이 가냐고...
그 이유를 이제부터 까발리고자 한다...
첫번째 이녀석을 만난건 우연한 기회여따...
술집에서 만났는데... 술값을 대신 내줘따...
그랬더니 단란주점을 델구 가더랍..(?)
술값 5000원에 단란주점 꽁자루 가따....
이녀석의 성격은 참 괘않다.. 단,....
단...
여자만 보면 이성을 잃는다...
이리 만지구 저리 만지구...
사람이 있던없던...
자기가 낸 돈만큼은 모두 챙겨야 한다는 습성이 있는 녀석이다...
처음엔 아가씨 둘이 들어온다...
그럼 지 맘에 드는 여자를 앉히구...
난 그럭저럭 이쁜언니를 고른다...
근데... 이상하게도 꼭 내 언니가 더 이쁘다...(^^;_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이녀석의 성격을 이야기 했듯이...
이녀석은 옆에 여자가 앉자 마자...
가슴을 만지며... 거시기(음핵?)을 만지느라고 정신없다...
언니들에게 무러봐라 이런애들은 십중팔구.. 재섭써다....
그런 반면에... 난 무척 호의적이다....
그냥 웃어주면서.. 같이 건배하고...
또 께임을 한답시고.. 파트너 브라에 조금의 팁(2-4만원)도 잊지 않는다...
그럼 내 파트너는 기쁨에 행복에 겨워한다...
못생겼어도 다 챙겨주고...
지저분하게 놀지도 않고...
그냥 신나게 논다...
친구녀석이야 만지건.. 벗기건.. 상관없이..
내 파트너와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고.. 그런다...
그럴때 마다 내 레파토리는 비슷하다...
단란주점의 테이블위는 내꺼다...
혁대를 끄르지도 않고... 걍 그 위에서 웃통 벗어재끼고 논다...
그럼 파트너도 신나서 함게 올라오는게 대부분의 판이다....
그렇게 신나게 논 연휴에...
2차를 나가자고 한다...
그럼 친구녀석의 파트너는 주거도 안간다...
하지만 내 파트너는 간다고 하는게 대부분이다...
대신, 끝까지 지켜달라며(?)
그럼 그날밤은 뜨거운 밤이다....
담엔... 더 즐겁고 유익한 내용을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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