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섹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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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넘어서였다. 쳇하다가 쪽지를 보냈는데, 바루 일대일 신청이 오는거다. 쪽지 내용이 좀 야시시 했기때문에 좀 야~하게 이야기할수 있다구 생각하구 바루 일대일 신청을 받았다. 24살 회사원이라는 아가씨였다. 지금 집이구, 식구들은 모두 피서 갔단다.집에 오기전에 아는 남자애랑 비됴방가서 섹스를 하구 오는 길인데 아직도 꼴려서 못 참겠단다. 매너만 지킬 자신 있으면 자기 집으로 오라는거다. 일단 전화를 하라구 해서 통화를 했다. 매너 하나는 칼이라면서( 사실 그래요~~^^; 카리에요 나~~) 안심을 시키구 어디 사는지 물어서 찾아가기로 했다. 마침 집에서 가까운 곳이었다.
두근두근~~ 초인종을 누르니까.. 문을 열어주는 얼굴..쩝 별루였다. 목소리는 디게 앳띠고 괜찮았는데..^^;; 그치만 돼지 얼굴보구 잡아먹나. 안면두 없는 첨보는 여자랑 그것도 그애집에 가서 만난지 10분만에 그애 침대위에서 섹스를 했다. 샤워를 할까 하다가 그애 밑을 보니까 벌써 촉촉한게 일단 한번 쑤셔주고 싶었다.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린뒤 ..그애보구 내껄 빨아달라구 했다. 굵기에는 자신이 있는 터인데.. 그애가 내걸 보더니 '오빠 되게 굵네'라며 반기는(?) 투로 이야길 한다. 그러면서 내껄 입에 물고 깊숙히 빨아준다. 아~~~~ 아침까지 두번..2~3시간정도 섹스를 하구 집을 나왔다. 그게..한달전 이야기다. 그동안 못 만나다가 어제 전화연락을 해서 오늘 보기로 했다. 지금이 1시..2시에 약속이다. 만나면 바로 비됴방 가기로 했다. 치마에 노팬티로 나오라고 했다.
그러겠단다. 드물게 만날수 있는 색녀다. 한번씩 심심할때 만나기론 딱이다. 퍽이라서 신경쓰긴 싫지만.. ^^; 휴..요즘 여복이랄까 여난이랄까 하루에 몇통씩 오는 전화..난 나쁜넘이야..담에 또~~~
두근두근~~ 초인종을 누르니까.. 문을 열어주는 얼굴..쩝 별루였다. 목소리는 디게 앳띠고 괜찮았는데..^^;; 그치만 돼지 얼굴보구 잡아먹나. 안면두 없는 첨보는 여자랑 그것도 그애집에 가서 만난지 10분만에 그애 침대위에서 섹스를 했다. 샤워를 할까 하다가 그애 밑을 보니까 벌써 촉촉한게 일단 한번 쑤셔주고 싶었다.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린뒤 ..그애보구 내껄 빨아달라구 했다. 굵기에는 자신이 있는 터인데.. 그애가 내걸 보더니 '오빠 되게 굵네'라며 반기는(?) 투로 이야길 한다. 그러면서 내껄 입에 물고 깊숙히 빨아준다. 아~~~~ 아침까지 두번..2~3시간정도 섹스를 하구 집을 나왔다. 그게..한달전 이야기다. 그동안 못 만나다가 어제 전화연락을 해서 오늘 보기로 했다. 지금이 1시..2시에 약속이다. 만나면 바로 비됴방 가기로 했다. 치마에 노팬티로 나오라고 했다.
그러겠단다. 드물게 만날수 있는 색녀다. 한번씩 심심할때 만나기론 딱이다. 퍽이라서 신경쓰긴 싫지만.. ^^; 휴..요즘 여복이랄까 여난이랄까 하루에 몇통씩 오는 전화..난 나쁜넘이야..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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