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군 따먹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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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는 친구가 군복무할 때의 자기의 경험담을 얘기 해 준것이다.
..어떻게 미여군을 따먹을 수있을까? 아니다 억수로 운이 좋은넘이다.
그러니까 이놈은 영어에 잉~자도 모르는 놈이다.어떻게 이런넘이?

때는 군복무할때다.그때 미군과 합동 훈련하는 을지훈련인가 였다고 한다.
이 놈은 군 외곽을 지키는 헌병이었단다.짬밥도 차서 두려운게 없었고...
보초를 서야하는데 이 훈련기간에는 미군도 같이 공동 구역보초를 섰다.

여기서 그놈이 말하는 서술형식으로 쓰겠다.(간혹 나도 말할테지만...)
나는 거의 제대말년이었다.
근데,요즘 근무초소에 미여군..그것도 좃나게 잘빠진 미여군이 근무선다는
말을 들었다.

보통땐 안서는 근무를 내가 자청해서 그 년이 있다는 초소로 근무를 나갔다.
아니 이건 ... 존나게 이뻤다. 한마디로 쭉쭉빵빵이었다.
흐~ 3시간가량을 이년과 단둘이 근무라....

흠...근데 난 영어가...뭐라뭐라 하는데 도통...
그래서 나의 최대의 무기인 바디 랭귀지를 모든걸 총동원해서 대충알아들을수
있었다.

나이는 22살이라는데,진짜 애띠어 보인다.보통 서양년들은 히프가 방만한데
진짜 얘는 환상이었다.

에고 죄송...내일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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