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조개에 관하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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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하늘이 뿌옇군요.

두번째 그녀와의 만남은 3개월 정도 지난후에야 이루어졌습니다.
그동안 친구에서 애인 단계로 발전해 갔죠
제가 잘 노는 축에 들지 못하는 까닭에 막상 놀러갈려니깐 서울시내에 몇 없더군요.
우숩게도 전 어린이 대공원으로 그녀와 함께 갔습니다.
주말인데도 웬일인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후문에서 표를 끊고 분수대를 지나 팔각정. 정문으로 가다가 오른쪽 언덕으로 틀었습니다. 능선 아래에 즈음하자 슬슬 가슴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성욕',
죽을 맛 이더군요. 벤츠 하나에 자리를 잡고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면서 주위를 살폈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는 것도 그렇지만 일종의 한산함이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다시 주위를 살펴 본 후에 그녀의 입숙에 살짝 키스했습니다.
일종의 작전이죠. 처음에는 부드럽게 시작. 초보가 뭘 몰라도 한참 모르겠지만,
감이란게 있잖습니까. 이윽고 키스잘 하는 그녀의 입술을 농락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혀를 내밀어 그녀의 겉입술선을 따라 원을 그리고 애간장을 녹였죠.
입술을 돌리는 사이 제 입에 침이 고이더군요.
더이상 버티다간 입에 흘리기 십상. 그녀의 입술을 한껏 벌리고 침을 몽땅 건넸습니다.
긴장과 갑작스럼에 그녀는 떨어져서 기침을 하더군요.
기억을 안나는데 좀더 분위기있고 음침한 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싫다면서 끌려가는 그녀의 몸짓에 몸이 더 달아오르더군요.
이번에 그녀의 혀를 길게 내밀게 했습니다. 그 혀위에 제혀를 이리저리 비볐습니다.
거친숨이 몰려오고 흥분이 고조되자 오른손은 그녀의 가슴위로 -정확이 젖꼭지-
왼손은 엉덩이의 둔덕위에 놓고 혀와 박자를 맞춰 원을 그렸습니다.

실내가 아닌 일상적인 공간에서 두번째 만남이 이렇게 되자 몹시 자극적이더군요.
어느정도 정리를 하고 무조건 호텔로 달려갔습니다.
-깔끔한 그녀 성격탓에 여관을 피했죠. 더군다나 매일, 자주 만나는것도 아니니 호텔이란곳이 선정의 이유 였습니다.-

문이 닫히자 마자 키스와 함께 저는 그녀의 조개로 왼손을 집어 넣었습니다.
-저는 왼손잡이는 아니지만 왼손을 많이 쓰며 또한 오른손 보다 깁니다. -
젖어 있더군요. 그 작은 조개가. 흠뻑젖어 있는 조개를 손가락으로 즐기기엔 전 너무 흥분한 상태라 4손가락을 전체를 펴서 조개 전체를 대고 위로 아래로, 그리고 원을 그리고 농락했습니다. 그녀도 제정신이 아니더군요. 저번에 첫 관계때는 제성기를 제가 손을 끌어다가 만직게 했지만 지금은 두번째고 흥분한 탓이라 바지위로 손을 비비더군요.
저번에 정상위만 했습니다. 첨이었고 더군다가 그녀가 아파했기에.
그래서 이번에는 다양한 자세를 취하기로 생각했죠.
막상 흥분하니 아무생각 없더군요.
-초보 였기 때문에, 지금은 어느정도 여자가 흥분하고 몸매와 조개를 즐기면서, 혹은 맛보는 여유가 있지만 당시엔 아무것도 몰랐죠 그저 갖는거 점령하는거, 성취감. 정복감-
그녀의 스커트는 두고 속옷만 벗기고 전 바지만 속옷을 벗은 상태에서 그녀를 테이블을 잡게 했습니다. 뒷치기. 이런 입구를 못찾겠더군요. 그녀가 손으로 인도해 줄 때 까지 엄청 헤맸습니다. 역시 조임. 꽉 조임. 신음소리를 참는 그녀를 몰아쳤습니다.
날 사랑하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소리를 내라고.
이쁜소리가 나더군요. 일명 쌕소리.왕복되는 허리 반동속에 그녀가 어느덧 절정에 이르더군요.
-제가 초보래서 몰랐습니다만 얘길 하더군요.
조개밖으로 나온 성기, 소위 자지의 귀두는 빨갛게 달구어져 있더군요.
아울러 물같은 것이 아닌 정액과 비스무리한 것이 제 자지에 묻어져 있더군요.

지금에서야 깨닫지만 왕성한 힘.
현란한 테크닉.
부드러운 리드.
여러가지의 조건들이 있겠지만.
여자를 싸게 하는거,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것은 섹스를 할 때 여자의 마음가짐입니다. 사랑하는 남자하고 편안한 분위기 혹은 고조된 분위기에서의 섹스가 올가즘을 빠르게 일으킨다는 겁니다.

전에 만난 남자에 대해서는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단지 지금 나와 만나고 있는 사실에 대해 애정표현을 했죠.
밤에는 그냥 잠만 잘 수 밖에 없었죠. 너무 피곤해 하더군요.
원하는것 들어주어야지만 내가 원할 때 성취할 수 있다는 생각에 승낙과 함께 잠만 잤습니다. 다음의 위해서 말입니다.

세번째 만남은 다음에 드리기로 하죠.
상대방이 원하는 걸 들어주어야만 내 욕심을 채울 수 있다는것을 기억해 주시길...


baraboda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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