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85 조회
-
목록
본문
안방에서
처음쓰는겁니다.
회원 여러분이 올린 글을 보면 잘 쓰던데.....쩝!
너그럽게 봐주세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약16년전 이군요...
제가 가전제품 대리점의 서비스맨으로 일할때입니다.
그때 나이가 24살.
어느 봄날 30후반 정도 된 아줌마가 세탁기를 구입하러 와서 세탁기를 판매하고 배달을 하고 설치를 끝냈지요....
그날은 그렇게 지나고 얼마 있지 않아서 전자랜지를 사러 또 왔더군요....
그래 전자랜지 팔고 설치해주는데......
힘든데 이거 마시고 하라면서 내놓는 것이
오잉! 사골 곤 우유빛 국물이 아닌가!
그래 낼름 마시고 왔지요...(뭔 야그 할려구 뜸들이나.....)
근데 이상한거이 서비스 접수가 되어 방문해 증상을 묻고 동작을 시켜보니 정상이더군요.
"이상이 없는데요~~~" 라고 야그 하니
"아까는 잘 안됐었는데 이상하네!" 라고 이야길하더군요....
그런가 보다하고 있는데...
또 사골국물을 가지고 나오더군요.
맛있게 마시고.... 대리점으로 가고....
또 서비스 접수가 되어있고 가보면 별 이상이 없고.....
"아줌마 나 보고 싶어서 괜찮은데 이상이 있다고 전화 하신거죠?"
"호호 그렇게 되나?"
"다음에 또 그러면 아줌마가 나보고 싶어서 그런 줄 알겁니다"
"호호 마음대로 생각해요"
그러기를 수차례.....그동안 자연스럽게 가까워 지게 되고 농담도 하는 사이가 되었지요..
그러면서 에어콘도 사고 냉장고 새걸로 바꾸고 하여튼 가전제품 많이 팔았구요.
그때마다 절 찾아서 계약을 하고 설치도 제가 하고....그랬습니다.
어느날 비디오가 잘되지 않는다 해서 가보니 헤드에 이물질이 끼어 노이즈가 생겨 헤드청소 해주고
커피를 마시는데 아줌마가
"애인 있어요?"
"아뇨"
"에이 거짓말"
"아니요 정말 없어요"
"애인 없으면 내가 소개 시켜줄까요?"
"정말요"
"우리 조카가 있는데 소개 해줄까요?"
"아줌마처럼 예뻐요?"
"에이 내가 뭐가 이뻐"
"어? 아줌마가 안 이쁘면 누가 이뻐요?"
"총각 농담 잘하네"
"진짜예요. 아줌마 같은 여자 한번 안아보면 좋겠네요"
"농담이래도 들으니깐 좋네"
"아줌마 농담 아니예요.."
"에이 설마~~~ "
"하하 그럼 아줌마 한번 안아 볼까요? 안으면 농담이 아니라는거 증명되잖아요"
"총각이 손해잖아 난 아줌만데"
"아줌마 안았다고 호적에 올라가나요"
"그래도 난 아줌만데..."
"손해가 나나 안나나 한번 안아봐야 겠네요"
"아마 손해 날 걸!"
"아뇨 손해 안나요"
"정말 나 안고 싶어?"
"그럼요"
"그럼 안아봐"
오잉? 무슨 소린지 처음엔 어리벙벙 해 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내 품에 안기는 것이었다.
엉겁결에 손을 올려 아줌마를 안고서
'이기 무신일여? ' 라고 아주 짧은 시간에 생각하다가
아줌마의 입에 제 입을 가져가서 키스를 했지요.....
"으음"
"쪽! 쪼옥~~~~"
아줌마를 안고 키스를 하다보니 손이 허전해서(?) 아줌마 옷위로 가슴을 만졌지요....
아줌마 입에서 바람새는 소리가 나고....
아줌마의 젖을 만진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더군요...
옷속으로 손을 넣어 젖을 만지니 탱탱한건지 물컹한건지 정신이 없어 모르겠더라구요...
안방에서 서서 입술을 빨면서 젖을 만지고.....
그러자니 욕심이 생기더군요....
천천히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아줌마가 움찔하더군요.
만지다가 움켜쥐기도 하고 그러다가 앞으로 손을 돌려 옷 위로 보지를 만지면서
"아줌마 나 하고 싶어요" 하자
무너져 내리기에 가만히 방바닥에 아줌마를 뉘우고서 치마와 팬티를 벗기고 나서 나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 아줌마위로 올라타고선 티셔츠를 위로 올리고 아줌마의 젖을 빨고 만지고 하다 보지에 손을 대니
아줌마의 보지물이 흘러나와서 질척대는 것이 아닌가
넘 흥분돼서 그대로 아줌마의 보지에 내 똘똘이를 집어넣고서
유치원 다니는 막내 아들 생각이 나서
"동재는 언제와요?"하고 물으니
"으흠~~~올 시간 됐으니까 빨리 혼자 해"하더군요.
열심히 방아를 찧고 엉덩이를 돌려주니 이 아줌마 금방 숨넘어 가더군요...
한참 방아를 찧는데 갑자기
"으헝~~~~~ 끄~~윽"
하면서 몸을 활처럼 휘더라고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 빠르게 방아질을 하니
뒷목이 저리는 듯 하며 깊은 곳에서 뭔가 올라오는 것 같은느낌에
"아줌마 나 싸요"
아무 대답이 없길래 그냥 싸버렸더니
활처럼 휘었던 아줌마가 털썩! 하고 큰대자로 뻗어버리더군요.
그래 자지를 빼고 수건 가져다가 닦고 보지를 닦아주는데 반응이 없는 것이 아닌가?
숨도 쉬지 않는 것 같고...
죽은줄 알고 겁이 나서 아줌마를 흔드니 그때서야 실눈을 뜨면서 숨을 푸~~욱 하고 쉬는 것이 아닌가?
"휴우~~~ 난 죽은 줄 알았네요"하니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고 죽는줄 알았어"
그러더 군요......
처음으로 이렇게 해서 가전제품 서비스 하면서 여러 아줌마를 먹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호텔에도 가고 안방에서도 하고 그러다 제가 그 대리점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옮기고 몇 번 만나다가 땡 했지요.
글쓴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 인줄 예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글을 올려 주시는 회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글 올리시는 모든 분들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반응이 좋으면 제가 서비스 다니면서 아줌마들을 먹게 된 일들을 올릴께요....
처음쓰는겁니다.
회원 여러분이 올린 글을 보면 잘 쓰던데.....쩝!
너그럽게 봐주세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약16년전 이군요...
제가 가전제품 대리점의 서비스맨으로 일할때입니다.
그때 나이가 24살.
어느 봄날 30후반 정도 된 아줌마가 세탁기를 구입하러 와서 세탁기를 판매하고 배달을 하고 설치를 끝냈지요....
그날은 그렇게 지나고 얼마 있지 않아서 전자랜지를 사러 또 왔더군요....
그래 전자랜지 팔고 설치해주는데......
힘든데 이거 마시고 하라면서 내놓는 것이
오잉! 사골 곤 우유빛 국물이 아닌가!
그래 낼름 마시고 왔지요...(뭔 야그 할려구 뜸들이나.....)
근데 이상한거이 서비스 접수가 되어 방문해 증상을 묻고 동작을 시켜보니 정상이더군요.
"이상이 없는데요~~~" 라고 야그 하니
"아까는 잘 안됐었는데 이상하네!" 라고 이야길하더군요....
그런가 보다하고 있는데...
또 사골국물을 가지고 나오더군요.
맛있게 마시고.... 대리점으로 가고....
또 서비스 접수가 되어있고 가보면 별 이상이 없고.....
"아줌마 나 보고 싶어서 괜찮은데 이상이 있다고 전화 하신거죠?"
"호호 그렇게 되나?"
"다음에 또 그러면 아줌마가 나보고 싶어서 그런 줄 알겁니다"
"호호 마음대로 생각해요"
그러기를 수차례.....그동안 자연스럽게 가까워 지게 되고 농담도 하는 사이가 되었지요..
그러면서 에어콘도 사고 냉장고 새걸로 바꾸고 하여튼 가전제품 많이 팔았구요.
그때마다 절 찾아서 계약을 하고 설치도 제가 하고....그랬습니다.
어느날 비디오가 잘되지 않는다 해서 가보니 헤드에 이물질이 끼어 노이즈가 생겨 헤드청소 해주고
커피를 마시는데 아줌마가
"애인 있어요?"
"아뇨"
"에이 거짓말"
"아니요 정말 없어요"
"애인 없으면 내가 소개 시켜줄까요?"
"정말요"
"우리 조카가 있는데 소개 해줄까요?"
"아줌마처럼 예뻐요?"
"에이 내가 뭐가 이뻐"
"어? 아줌마가 안 이쁘면 누가 이뻐요?"
"총각 농담 잘하네"
"진짜예요. 아줌마 같은 여자 한번 안아보면 좋겠네요"
"농담이래도 들으니깐 좋네"
"아줌마 농담 아니예요.."
"에이 설마~~~ "
"하하 그럼 아줌마 한번 안아 볼까요? 안으면 농담이 아니라는거 증명되잖아요"
"총각이 손해잖아 난 아줌만데"
"아줌마 안았다고 호적에 올라가나요"
"그래도 난 아줌만데..."
"손해가 나나 안나나 한번 안아봐야 겠네요"
"아마 손해 날 걸!"
"아뇨 손해 안나요"
"정말 나 안고 싶어?"
"그럼요"
"그럼 안아봐"
오잉? 무슨 소린지 처음엔 어리벙벙 해 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내 품에 안기는 것이었다.
엉겁결에 손을 올려 아줌마를 안고서
'이기 무신일여? ' 라고 아주 짧은 시간에 생각하다가
아줌마의 입에 제 입을 가져가서 키스를 했지요.....
"으음"
"쪽! 쪼옥~~~~"
아줌마를 안고 키스를 하다보니 손이 허전해서(?) 아줌마 옷위로 가슴을 만졌지요....
아줌마 입에서 바람새는 소리가 나고....
아줌마의 젖을 만진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더군요...
옷속으로 손을 넣어 젖을 만지니 탱탱한건지 물컹한건지 정신이 없어 모르겠더라구요...
안방에서 서서 입술을 빨면서 젖을 만지고.....
그러자니 욕심이 생기더군요....
천천히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아줌마가 움찔하더군요.
만지다가 움켜쥐기도 하고 그러다가 앞으로 손을 돌려 옷 위로 보지를 만지면서
"아줌마 나 하고 싶어요" 하자
무너져 내리기에 가만히 방바닥에 아줌마를 뉘우고서 치마와 팬티를 벗기고 나서 나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 아줌마위로 올라타고선 티셔츠를 위로 올리고 아줌마의 젖을 빨고 만지고 하다 보지에 손을 대니
아줌마의 보지물이 흘러나와서 질척대는 것이 아닌가
넘 흥분돼서 그대로 아줌마의 보지에 내 똘똘이를 집어넣고서
유치원 다니는 막내 아들 생각이 나서
"동재는 언제와요?"하고 물으니
"으흠~~~올 시간 됐으니까 빨리 혼자 해"하더군요.
열심히 방아를 찧고 엉덩이를 돌려주니 이 아줌마 금방 숨넘어 가더군요...
한참 방아를 찧는데 갑자기
"으헝~~~~~ 끄~~윽"
하면서 몸을 활처럼 휘더라고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 빠르게 방아질을 하니
뒷목이 저리는 듯 하며 깊은 곳에서 뭔가 올라오는 것 같은느낌에
"아줌마 나 싸요"
아무 대답이 없길래 그냥 싸버렸더니
활처럼 휘었던 아줌마가 털썩! 하고 큰대자로 뻗어버리더군요.
그래 자지를 빼고 수건 가져다가 닦고 보지를 닦아주는데 반응이 없는 것이 아닌가?
숨도 쉬지 않는 것 같고...
죽은줄 알고 겁이 나서 아줌마를 흔드니 그때서야 실눈을 뜨면서 숨을 푸~~욱 하고 쉬는 것이 아닌가?
"휴우~~~ 난 죽은 줄 알았네요"하니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고 죽는줄 알았어"
그러더 군요......
처음으로 이렇게 해서 가전제품 서비스 하면서 여러 아줌마를 먹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호텔에도 가고 안방에서도 하고 그러다 제가 그 대리점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옮기고 몇 번 만나다가 땡 했지요.
글쓴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 인줄 예전엔 정말 몰랐습니다.
글을 올려 주시는 회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글 올리시는 모든 분들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반응이 좋으면 제가 서비스 다니면서 아줌마들을 먹게 된 일들을 올릴께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