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ening 1s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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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경험담을 읽으며 짜석들...소설쓰고 있네
하며 별루 믿지는 않구....거의 야설 읽는 기분으로 쳐다보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제게도 정말 황당짜릿한 일이 벌어질 줄 어케 알았겠어요

그러니깐, 어제밤에 정말로 짜릿한, 그야말로 해프닝?(무지 행복한^^)
이 벌어지지 않았겠어요...제게

금요일이라서)
비됴나 한편 때려야 겠다 시퍼서리...비됴가게에 가서 비됴를 힌편(아니 두개군요)
빌리고 나서

제가 감기기운이 좀 있어서요...왠 오뉴월에 감기다냐

바이타민c를 섭취해야쥐 싶어서 동네 시장 청과을 갔죠///
근데 시간이 거진 한시가 되어가는 줄은 모르고서....(물론 새벽한시)
...
당근 문을 다 닫았죠
그래서 편의점에 들러서...콩라면 2개를 샀죠...달걀은 당근^^

그리고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왠 여자가 서있는 거에요

잠시후 신호가 바뀌고....파란불로
같이 건넜죠

아차, 같이 교차로에 서있는데... 아니 이 여자가 갑자기 머리띠를 풀었었어요.
그때 어떤 직감이랄까...feel이 왔엇죠

일단 올리고요
독수린 증말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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