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글만 읽다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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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어느듯 지하철은 혜화역에 다다르고 난 만지것에만 만족할 수밖에 없었지.
다음은 동대문역 내가 내려야할 역이다. 그래서 난 살며시 손을 빼고 번들거리는 내손을 그년의 옷에 살며시 딱고 엉덩이를 살며시 문지르고는 문이 열리는 동시에 밀려서 내렸다.
내리고 나서 뒤를 돌아보았을 때 그년은 문가쪽에 붙어 날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때 난 그년의 얼굴을 처음으로 똑바로 보았다. '다시 볼일이 어디있나?'라고 생각하며 난 살며시 웃으며 에스켈레이트에 올랐다.
그날은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힐 리가 만무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또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었고 난 주말이 되어 친구나 만나고 술이나 한잔 할까하고 미아삼거리에서 친구랑 약속을 하고 만나기로 했다.
근데 친구가 일이 생겨서 조금 늦게 나온다고 연락이 온 것이다. 난 뭐하고 시간을 죽이나 생각하던차에 머리나 깍을까 생각하고 큰길근처에 있는 미용실로 들어갔다.
미용실에는 아무도 없었고 주인여자 혼자서 다리를 쇼파위에 올리고 누워있다가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고 있었다.
근데 아!!!!!!!!!!!!!!!!~~~~~~~~~~~~~~~*************************
그때 지하철에서 내가 주무러던 바로 그년인 것이다.
난 너무 놀랐고 달아나야 하나 아니면 모르는척 해야 하나 순간적인 고민을 했다.
'그래 그땐 양복을 입었고 지금은 그냥 케주얼 차림인데 모르겠지' 마음속으로 결정을 하고
그냥 모르느척 하기로 하고 의자에 않았다.
"어서오세요"
그리고는 그년은 내 목에다 수건과 보자기를 세우면서 내게 말했다.
" 어떻게 깍아드리까요?"
" 아, 네 그냥 깔끔하게 깍아주세요"
그년은 날 아직 못 알아보고 있었다. 난 ' 다행이다 날 못 알아보는구나'
근데 그년이 내 머리를 만지고 쓰다듬는 순간 내 자지는 하늘을 찌를듯 솟아오르고 있었다.
난 속으로 ' 앞에 보자기가 없었으면 좃 될뻔했구나' 생각하고 살며시 눈을 감고 있었다.
근데 옆머리를 깍고 앞머리를 깍을때쯤 그년의 허벅지가 내 팔뚝에 스쳐지면서 난 다시
자지에 힘을 주며 움찔했다.
그년은 눈치를 못 챘는지 계속 내 팔뚝에 허벅지를 문질러 됐다.
내 마음속에는 갑자기 지하철에서 만졌던 그년의 보지느낌이 살을 여미고 밀려왔다.
난 모른척하고 쓸쩍 그년의 다리를 살짝 만져보았다. 근데 그녀가 별로 피하는 기색이 없었다. 그래서 난 또 용기를 내기 시작했고 이성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난 이런저런 얘기를 걸기 시작했다.
" 오늘 토요일인데 손님이 거의 없네요"
" 네, 오늘따라 손님이 영 없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다가 난 이상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 굉장히 젊어보이시는데 결혼 하셨나보죠?"
" 그렇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근데 어떡하죠 결혼을 했는데....."
" 전혀 그렇게 안보여요. 몸매도 거의 아가씨 빰치고요"
" 아저씨는 좋으시겠어요"
난 점점 이상한 쪽으로 이야기를 끌고 갔다
" 우리 애기 아빠는 건설회사에 다니는데 지금은 고속철도건설하느라
일죽에 있어요"
" 아~ 그러세요. 근데 요즘은 다 애인있다는데 혹시 애인 있으세요"
" 하하하, 애인이 어디있어요. 미용실 하면 잘 나가지도 못해요"
난 더 자극적인 내용으로 그년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 그럼 밤에 외로워서 어떡해요? 제가 알기로는 여자는 30대초반이 가장
성욕이 왕성하다고 들었는데................."
" 아~~이~~ 총각인지 아저씨인지 모르지만 별 이야기를 다하시네요"
그녀의 열굴이 조금은 붉으지는 것 같았다.
그래도 난 여기서 계속 밀고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더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하며 손은 살며시 더 그년의 다리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 왜요? 요즘은 많이 개방적이잖아요. 저희 또래는 뭐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 그래요????"
" 그럼요. 저희 친구들은 자기 와이프랑 한 이야기도 아무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하는데..."
" 그래도 어떻게???"
난 이제 됐다고 생각했고 상황을 봐서 몇일전 지하철에서 자기 보지를 어루만졌던게 나라고
이야기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이야기를 해 나갔다.
" 그럼 아저씨는 얼마만에 한번씩 오세요?"
" 일주일에 한번도 오고 때로는 한달에 한번도 오고 대중이 없어요"
" 그럼 혼자 지내세요? 아! 저기가 방인가 보죠?"
" 네. 그래도 지낼만 해요"
" 그래요"
그년은 더 이상 이상한 쪽으로 이야기를 몰고 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내 머리속에는 벌써 그때 지하철에서 만졌던 그년의 보지둔둑과 그때 노팬티였다는
기억이 내 좃대가리를 미치도록 만들게 하였다.
그래서 난 결심했었다. 이야기 해야겠다고.............
" 아침에 지하철 타본신적 있으세요?"
" 가끔 재료구입하러 갈 때 한번씩 타요. 왜요?"
" 아..... 아침에 지하철 4호선은 완전히 전쟁이거든요"
" 맞아요. 거의 밀려서 난리더라구요"
난 이때다 싶어 그년에게 이야기를 털어놨다.
" 저 혹시 몇일전에 미아삼거리에서 아침에 지하철 타시지 않았나요?"
그리고는 그년의 얼굴을 앞에 있는 거울을 통해 보았다.
갑자기 그년이 놀라면서 거울을 통해 날 보고 있었다.
"외~~~왜~~~요?"
" 저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본 것 같았어요"
" ......................."
" 저 모르시겠어요. 그날 지하철에서............................"
" 무슨 얘기를 하는지........"
" 그날 아줌마 노팬티였죠. 또 뒤에서 누군가 만졌잖아요. 전데요"
" 아!!!!!! 그럴 리가......"
그년은 이제야 상황을 파악한 모양이였다.
난 그년에게 다시 이야기 했다.
" 일부러 찾아온건 아니고 친구 기다리다 머리나 깍으려고 왔는데 그게 바로......."
그년은 얼른 머리를 정리하고 털기 시작했다.
난 보자기에서 손을 얼른 꺼내 그년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 그날 물이 너무 많이 흘러서 저도 죽는줄 알았어요"
" 그럼~~~~~~~~~?"
" 네!"
난 혹시 다른 손님이 들어올까봐 신경쓰면서 그녀에게
" 그날 노팬티던데 오늘은 입었나요?"
" 왜? 그러세요. 그만 가주세요"
" 아줌마! 아줌마도 보니까 그날 즐기던데 왜그래요?"
" 제가~~~~~~뭘~~~~~~"
" 괜찮아요. 저도 뭐 이렇게 만날줄은 꿈에도 몰랐으니까요. 그리고 걱정마세요.
다시 만날일도 없을 것 같으니까요"
그년은 나에 이말에 조금 안심하는 눈치였다.
그러나 내손은 계속 그녀의 치마는 휘젓고 있었다.
근데 오늘은 몸에 꽉끼는 팬티를 입고 있었다.
" 어?? 오늘은 팬티입었네요"
" 아~~~왜 자꾸 그러세요"
" 아줌마 여기는 우리둘밖에 없어요. 좀 진실해집시다.
아줌마도 그날 보니까 그런거 좋아하는가 보던데"
" 아~~~니~~~`예~요"
" 뭘 그러세요. 거기에 물이 줄줄 흐러던데............"
"....................."
" 아줌마 저 머리 안 감겨주시나요?"
" 아~~네. 저리로 가세요"
머리감는곳은 방옆에 눕는 의자로 되어있었다. 난 머리를 감으면서 그녀의 앞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년은 샴푸칠을 하고 머리를 행구면서 내 머리를 닦기 시작했다.
난 머리를 다 닦아갈쯤 그년의 손목을 잡고는 방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는 방으로 데리고 가서는 먼저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그년은 반황을 했고 손으로 날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난 그년을 힘으로 눌러고는
" 좀 가만히 있어봐요. 저 그날 이후로 아줌마만 떠 올라 미치는줄 알았어요"
" 그래도 이건 안돼요.........."
" 아줌마 다시는 우리 볼일 없으니까. 가만히 좀 있어요.네?"
" 누가 오면 어떡해요. 조용히 좀 하세요"
그년은 포기를 했는지 별로 저항이 커지 않았다.
그래서 난 그년위에 올라타서는 조용하게 그년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 아줌마 우리 둘만 알고 있는거잖아요. 그냥 한번만 하고 다시는 안 올께요 정말이에요..."
" 정말이죠?........"
" 정말이죠"
" 근데 누가올지 모르니까 가게 문을 잠시 닫으면 어떨까요?"
" 안돼요. 사람들이 더 이상하게 생각해요. 그냥 대답 안하면 괜찮아요."
그년의 의외로 상냥해지자 난 그년의 입술을 마구 핧기 시작했고 손은 그년의 치마속으로
넣어 그년의 보지 둔덕을 만지고 문지르고 비털고 있었다.
" 아~~~~~~ 아줌마는 너무 죽여요. "
" 살살좀 해주세요. 아파요....."
난 일어나서 바지를 벗고 내 커다란 좃을 그녀 앞에 내 놓았다. 그리고는 아무말 없이
그 좃대가리를 그녀의 입앞에 가지고 갔다. 그년은 잠시 주춤했지만 이내 그것을 삼켰다.
' 아 내좃이 안 보이는구나' 그녀의 좃빠는 기술은 보통이 아니었고 쭉쭉 빨아대기 시작했다.
난 여자랑 할 때는 말을 놓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난 나도 모르게 그년에게 반말을 하기 시작했다.
" 야~ 좀 더 좀 더............아아아~~~~~~"
'쭉쭉....칙칙......... 픽픽'
" 좋아? 응 좋냐구?"
그년은 고개를 끄덕이며 연신 좃을 빨아 되고 있었다.
" 아........너 정말 장난이 아니구나"
" 난 할 때 욕을 하면 더 흥분돼. 욕해도 괜찮아?????"
그년은 아무말 없이 좃만 빨고 있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고개를 끄떡였다.
그래서 난
" 아~~좃같으년 너 정말 개보지구나. 아~~~~~~~~~~"
" 더 깊이 넣어 이년아.. 뿌리까지 다 넣어."
그년은 나의 말을 따라 내 좃을 입안 끝까지 넣었고 갑자기 꾹꾹 거리면서도 계속 좃을 삼켰다.
난 내좃을 그년의 입에서 빼내고 그년의 팬티를 내렸다. 물론 옷을 다 벗기지는 않고
치마를 들시고 팬티만 내렸다.]
" 야! 아리벌려봐"
" 아~~살살 좀 하세요"
난 벌어진 그녀의 보지위에 손을 올리고는 그녀의 보지둔둑을 살며시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크리토리스가 커져갔고 작은 신음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음...........아~~~~~~~~~"
" 씨발년 이 보지 얼마나 많은 놈 한테 벌렸어. 응?"
" .......................음"
" 야이 씨발년아 대답해 빨리빨리............"
" 아! 몇 명 안돼요......."
" 몇 명?"
" 세명..............아~~~~~~~~아!~~~~~~"
" 씨발년 니 보지는 완전히 개보지야 보짓물이 줄줄흘러........."
" 아~~~~~거기 계속 만져줘요"
이년은 완전히 나보다 더 흥분하는 것 같았다.
보지주위에는 보짓물이 흘러 번들거렸고 그년의 손은 자기 젖을 만지며 흘떡이고 있었다.
보지를 만지면 흥분하고 있던 내 눈에 갑자기 봉지가 하나 보였고 거기에는 방울 토마토가 보였다.
난 그걸 보는 순간 머리가 찡한 느낌을 받았다. 저걸로 뭔가를 해야겠는데(?)
두 번째인데도 힘드네요, 내일 출근 때문에 이만할께요.
별로 재미가 없는내용을 너무 꺼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방문수를 보고 연재를 고려해볼께요. 그럼 이만..............
어느듯 지하철은 혜화역에 다다르고 난 만지것에만 만족할 수밖에 없었지.
다음은 동대문역 내가 내려야할 역이다. 그래서 난 살며시 손을 빼고 번들거리는 내손을 그년의 옷에 살며시 딱고 엉덩이를 살며시 문지르고는 문이 열리는 동시에 밀려서 내렸다.
내리고 나서 뒤를 돌아보았을 때 그년은 문가쪽에 붙어 날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때 난 그년의 얼굴을 처음으로 똑바로 보았다. '다시 볼일이 어디있나?'라고 생각하며 난 살며시 웃으며 에스켈레이트에 올랐다.
그날은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힐 리가 만무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또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었고 난 주말이 되어 친구나 만나고 술이나 한잔 할까하고 미아삼거리에서 친구랑 약속을 하고 만나기로 했다.
근데 친구가 일이 생겨서 조금 늦게 나온다고 연락이 온 것이다. 난 뭐하고 시간을 죽이나 생각하던차에 머리나 깍을까 생각하고 큰길근처에 있는 미용실로 들어갔다.
미용실에는 아무도 없었고 주인여자 혼자서 다리를 쇼파위에 올리고 누워있다가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고 있었다.
근데 아!!!!!!!!!!!!!!!!~~~~~~~~~~~~~~~*************************
그때 지하철에서 내가 주무러던 바로 그년인 것이다.
난 너무 놀랐고 달아나야 하나 아니면 모르는척 해야 하나 순간적인 고민을 했다.
'그래 그땐 양복을 입었고 지금은 그냥 케주얼 차림인데 모르겠지' 마음속으로 결정을 하고
그냥 모르느척 하기로 하고 의자에 않았다.
"어서오세요"
그리고는 그년은 내 목에다 수건과 보자기를 세우면서 내게 말했다.
" 어떻게 깍아드리까요?"
" 아, 네 그냥 깔끔하게 깍아주세요"
그년은 날 아직 못 알아보고 있었다. 난 ' 다행이다 날 못 알아보는구나'
근데 그년이 내 머리를 만지고 쓰다듬는 순간 내 자지는 하늘을 찌를듯 솟아오르고 있었다.
난 속으로 ' 앞에 보자기가 없었으면 좃 될뻔했구나' 생각하고 살며시 눈을 감고 있었다.
근데 옆머리를 깍고 앞머리를 깍을때쯤 그년의 허벅지가 내 팔뚝에 스쳐지면서 난 다시
자지에 힘을 주며 움찔했다.
그년은 눈치를 못 챘는지 계속 내 팔뚝에 허벅지를 문질러 됐다.
내 마음속에는 갑자기 지하철에서 만졌던 그년의 보지느낌이 살을 여미고 밀려왔다.
난 모른척하고 쓸쩍 그년의 다리를 살짝 만져보았다. 근데 그녀가 별로 피하는 기색이 없었다. 그래서 난 또 용기를 내기 시작했고 이성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난 이런저런 얘기를 걸기 시작했다.
" 오늘 토요일인데 손님이 거의 없네요"
" 네, 오늘따라 손님이 영 없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다가 난 이상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 굉장히 젊어보이시는데 결혼 하셨나보죠?"
" 그렇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근데 어떡하죠 결혼을 했는데....."
" 전혀 그렇게 안보여요. 몸매도 거의 아가씨 빰치고요"
" 아저씨는 좋으시겠어요"
난 점점 이상한 쪽으로 이야기를 끌고 갔다
" 우리 애기 아빠는 건설회사에 다니는데 지금은 고속철도건설하느라
일죽에 있어요"
" 아~ 그러세요. 근데 요즘은 다 애인있다는데 혹시 애인 있으세요"
" 하하하, 애인이 어디있어요. 미용실 하면 잘 나가지도 못해요"
난 더 자극적인 내용으로 그년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 그럼 밤에 외로워서 어떡해요? 제가 알기로는 여자는 30대초반이 가장
성욕이 왕성하다고 들었는데................."
" 아~~이~~ 총각인지 아저씨인지 모르지만 별 이야기를 다하시네요"
그녀의 열굴이 조금은 붉으지는 것 같았다.
그래도 난 여기서 계속 밀고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더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하며 손은 살며시 더 그년의 다리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 왜요? 요즘은 많이 개방적이잖아요. 저희 또래는 뭐 별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 그래요????"
" 그럼요. 저희 친구들은 자기 와이프랑 한 이야기도 아무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하는데..."
" 그래도 어떻게???"
난 이제 됐다고 생각했고 상황을 봐서 몇일전 지하철에서 자기 보지를 어루만졌던게 나라고
이야기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계속 이야기를 해 나갔다.
" 그럼 아저씨는 얼마만에 한번씩 오세요?"
" 일주일에 한번도 오고 때로는 한달에 한번도 오고 대중이 없어요"
" 그럼 혼자 지내세요? 아! 저기가 방인가 보죠?"
" 네. 그래도 지낼만 해요"
" 그래요"
그년은 더 이상 이상한 쪽으로 이야기를 몰고 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내 머리속에는 벌써 그때 지하철에서 만졌던 그년의 보지둔둑과 그때 노팬티였다는
기억이 내 좃대가리를 미치도록 만들게 하였다.
그래서 난 결심했었다. 이야기 해야겠다고.............
" 아침에 지하철 타본신적 있으세요?"
" 가끔 재료구입하러 갈 때 한번씩 타요. 왜요?"
" 아..... 아침에 지하철 4호선은 완전히 전쟁이거든요"
" 맞아요. 거의 밀려서 난리더라구요"
난 이때다 싶어 그년에게 이야기를 털어놨다.
" 저 혹시 몇일전에 미아삼거리에서 아침에 지하철 타시지 않았나요?"
그리고는 그년의 얼굴을 앞에 있는 거울을 통해 보았다.
갑자기 그년이 놀라면서 거울을 통해 날 보고 있었다.
"외~~~왜~~~요?"
" 저 제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본 것 같았어요"
" ......................."
" 저 모르시겠어요. 그날 지하철에서............................"
" 무슨 얘기를 하는지........"
" 그날 아줌마 노팬티였죠. 또 뒤에서 누군가 만졌잖아요. 전데요"
" 아!!!!!! 그럴 리가......"
그년은 이제야 상황을 파악한 모양이였다.
난 그년에게 다시 이야기 했다.
" 일부러 찾아온건 아니고 친구 기다리다 머리나 깍으려고 왔는데 그게 바로......."
그년은 얼른 머리를 정리하고 털기 시작했다.
난 보자기에서 손을 얼른 꺼내 그년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었다.
" 그날 물이 너무 많이 흘러서 저도 죽는줄 알았어요"
" 그럼~~~~~~~~~?"
" 네!"
난 혹시 다른 손님이 들어올까봐 신경쓰면서 그녀에게
" 그날 노팬티던데 오늘은 입었나요?"
" 왜? 그러세요. 그만 가주세요"
" 아줌마! 아줌마도 보니까 그날 즐기던데 왜그래요?"
" 제가~~~~~~뭘~~~~~~"
" 괜찮아요. 저도 뭐 이렇게 만날줄은 꿈에도 몰랐으니까요. 그리고 걱정마세요.
다시 만날일도 없을 것 같으니까요"
그년은 나에 이말에 조금 안심하는 눈치였다.
그러나 내손은 계속 그녀의 치마는 휘젓고 있었다.
근데 오늘은 몸에 꽉끼는 팬티를 입고 있었다.
" 어?? 오늘은 팬티입었네요"
" 아~~~왜 자꾸 그러세요"
" 아줌마 여기는 우리둘밖에 없어요. 좀 진실해집시다.
아줌마도 그날 보니까 그런거 좋아하는가 보던데"
" 아~~~니~~~`예~요"
" 뭘 그러세요. 거기에 물이 줄줄 흐러던데............"
"....................."
" 아줌마 저 머리 안 감겨주시나요?"
" 아~~네. 저리로 가세요"
머리감는곳은 방옆에 눕는 의자로 되어있었다. 난 머리를 감으면서 그녀의 앞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년은 샴푸칠을 하고 머리를 행구면서 내 머리를 닦기 시작했다.
난 머리를 다 닦아갈쯤 그년의 손목을 잡고는 방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는 방으로 데리고 가서는 먼저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그년은 반황을 했고 손으로 날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난 그년을 힘으로 눌러고는
" 좀 가만히 있어봐요. 저 그날 이후로 아줌마만 떠 올라 미치는줄 알았어요"
" 그래도 이건 안돼요.........."
" 아줌마 다시는 우리 볼일 없으니까. 가만히 좀 있어요.네?"
" 누가 오면 어떡해요. 조용히 좀 하세요"
그년은 포기를 했는지 별로 저항이 커지 않았다.
그래서 난 그년위에 올라타서는 조용하게 그년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 아줌마 우리 둘만 알고 있는거잖아요. 그냥 한번만 하고 다시는 안 올께요 정말이에요..."
" 정말이죠?........"
" 정말이죠"
" 근데 누가올지 모르니까 가게 문을 잠시 닫으면 어떨까요?"
" 안돼요. 사람들이 더 이상하게 생각해요. 그냥 대답 안하면 괜찮아요."
그년의 의외로 상냥해지자 난 그년의 입술을 마구 핧기 시작했고 손은 그년의 치마속으로
넣어 그년의 보지 둔덕을 만지고 문지르고 비털고 있었다.
" 아~~~~~~ 아줌마는 너무 죽여요. "
" 살살좀 해주세요. 아파요....."
난 일어나서 바지를 벗고 내 커다란 좃을 그녀 앞에 내 놓았다. 그리고는 아무말 없이
그 좃대가리를 그녀의 입앞에 가지고 갔다. 그년은 잠시 주춤했지만 이내 그것을 삼켰다.
' 아 내좃이 안 보이는구나' 그녀의 좃빠는 기술은 보통이 아니었고 쭉쭉 빨아대기 시작했다.
난 여자랑 할 때는 말을 놓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난 나도 모르게 그년에게 반말을 하기 시작했다.
" 야~ 좀 더 좀 더............아아아~~~~~~"
'쭉쭉....칙칙......... 픽픽'
" 좋아? 응 좋냐구?"
그년은 고개를 끄덕이며 연신 좃을 빨아 되고 있었다.
" 아........너 정말 장난이 아니구나"
" 난 할 때 욕을 하면 더 흥분돼. 욕해도 괜찮아?????"
그년은 아무말 없이 좃만 빨고 있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고개를 끄떡였다.
그래서 난
" 아~~좃같으년 너 정말 개보지구나. 아~~~~~~~~~~"
" 더 깊이 넣어 이년아.. 뿌리까지 다 넣어."
그년은 나의 말을 따라 내 좃을 입안 끝까지 넣었고 갑자기 꾹꾹 거리면서도 계속 좃을 삼켰다.
난 내좃을 그년의 입에서 빼내고 그년의 팬티를 내렸다. 물론 옷을 다 벗기지는 않고
치마를 들시고 팬티만 내렸다.]
" 야! 아리벌려봐"
" 아~~살살 좀 하세요"
난 벌어진 그녀의 보지위에 손을 올리고는 그녀의 보지둔둑을 살며시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크리토리스가 커져갔고 작은 신음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음...........아~~~~~~~~~"
" 씨발년 이 보지 얼마나 많은 놈 한테 벌렸어. 응?"
" .......................음"
" 야이 씨발년아 대답해 빨리빨리............"
" 아! 몇 명 안돼요......."
" 몇 명?"
" 세명..............아~~~~~~~~아!~~~~~~"
" 씨발년 니 보지는 완전히 개보지야 보짓물이 줄줄흘러........."
" 아~~~~~거기 계속 만져줘요"
이년은 완전히 나보다 더 흥분하는 것 같았다.
보지주위에는 보짓물이 흘러 번들거렸고 그년의 손은 자기 젖을 만지며 흘떡이고 있었다.
보지를 만지면 흥분하고 있던 내 눈에 갑자기 봉지가 하나 보였고 거기에는 방울 토마토가 보였다.
난 그걸 보는 순간 머리가 찡한 느낌을 받았다. 저걸로 뭔가를 해야겠는데(?)
두 번째인데도 힘드네요, 내일 출근 때문에 이만할께요.
별로 재미가 없는내용을 너무 꺼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방문수를 보고 연재를 고려해볼께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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