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황당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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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황령산에 올라갔었던 일을 간단하게 쓸까합니다.
황령산이 어디냐면...부산 사시는 분들은 아실테죠?^^
그 곳은 올라가는 길이 차도로 다 닦여져있어 연인끼리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
물론 달빛이 없는 밤에는 평소보다 자가용의수량이 많아지기도 하지요
얼마전에 학교여자후배랑 밥먹고 바람쐬러 올라갔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가 대충 9시쯤이었는데...
중턱쯤 올라가서 괴이한 상황을 목격했었죠
평소와 다름없이 길 한쪽에는 자가용들이 쭉 줄지어 있더군요
근데 제 눈에 띄는 한 남자? 한 아저씨가 반바지를 입은채로
이차 저차 옮겨다니며 기웃거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아니 뭐 저런 놈이 다 있어'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천천히 주차할곳을
찾았죠 워낙 차가 많은 터라 마땅한 장소를 못찾아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길
두번 반복...(자리는 있었지만 차들이 너무 붙어있어도 좋지 않잖아요...^^)
근데 다시 아까 그 변태아저씨가 눈에 띄지 않겠어요?
드디어 화끈한 장면을 목격했는지 길가에 홀로 서있는 차창문에 머리를 바짝 붙인채
보고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천천히 올라가고 있었는지라 눈치를 못챘는지 갑자가 입고있던 반바지를
무릎밑에까지 확 내리더니만 자신의 물건을 꺼내어 손이 안보일정도로 왕복운동을
시작하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장면의 목격에 놀라고 옆에 있던 제 후배도
'어 오빠 저기 뭐하노?' 하는소리에 순간적으로 클락션을 '빠앙'하고 울렸어요
그랬더니 부리나케 바지를 올리고 안보이는 어둠속으로 황급히 도망치더군요
참나 옆에있던 후배에게도 좀 민망스럽고 제 얼굴이 다 빨개지는거 같더군요
이상한 남자군 하는 생각이 한동안 떠나지 않았답니다...
옆에 있던 학교후배에게 정말 민망스럽더군요...
황령산이 어디냐면...부산 사시는 분들은 아실테죠?^^
그 곳은 올라가는 길이 차도로 다 닦여져있어 연인끼리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
물론 달빛이 없는 밤에는 평소보다 자가용의수량이 많아지기도 하지요
얼마전에 학교여자후배랑 밥먹고 바람쐬러 올라갔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가 대충 9시쯤이었는데...
중턱쯤 올라가서 괴이한 상황을 목격했었죠
평소와 다름없이 길 한쪽에는 자가용들이 쭉 줄지어 있더군요
근데 제 눈에 띄는 한 남자? 한 아저씨가 반바지를 입은채로
이차 저차 옮겨다니며 기웃거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어요
'아니 뭐 저런 놈이 다 있어'하고 속으로 생각하며 천천히 주차할곳을
찾았죠 워낙 차가 많은 터라 마땅한 장소를 못찾아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길
두번 반복...(자리는 있었지만 차들이 너무 붙어있어도 좋지 않잖아요...^^)
근데 다시 아까 그 변태아저씨가 눈에 띄지 않겠어요?
드디어 화끈한 장면을 목격했는지 길가에 홀로 서있는 차창문에 머리를 바짝 붙인채
보고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천천히 올라가고 있었는지라 눈치를 못챘는지 갑자가 입고있던 반바지를
무릎밑에까지 확 내리더니만 자신의 물건을 꺼내어 손이 안보일정도로 왕복운동을
시작하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생각지도 못했던 장면의 목격에 놀라고 옆에 있던 제 후배도
'어 오빠 저기 뭐하노?' 하는소리에 순간적으로 클락션을 '빠앙'하고 울렸어요
그랬더니 부리나케 바지를 올리고 안보이는 어둠속으로 황급히 도망치더군요
참나 옆에있던 후배에게도 좀 민망스럽고 제 얼굴이 다 빨개지는거 같더군요
이상한 남자군 하는 생각이 한동안 떠나지 않았답니다...
옆에 있던 학교후배에게 정말 민망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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