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서 여자친구가 제2의남자와....외전(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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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 분이 올리신 그 글을 보고 생각나서 씁니다.
내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그것도 내앞에서 그런다...
이런 경험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소수 특별한 사람들을 빼고는....
또한 그 특별한 사람이 말하는 '내 여자친구'란
'섹파트너'겠죠.
나같은 약간 변태스틱한 사람도 그런 경험은 없죠.
다만 비슷한 경험은 했습니다.황당하지만 꿈에서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감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2의 남자는 내 친구였는데 친구에게 내여자친구를
소개해주기위해 데려갔습니다.원래 꿈이란게
비논리적인 전개가 되지 않습니까? 얘기를 하는중에
친구가 농담삼아 내 여자친구에게 빨아달라는겁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내 눈치를 보는겁니다.
난 내 여자친구가 설마 하겠냐싶어 장난으로
"해줘라..."
했는데 놀랍게도 여자친구는 진짜로 친구의 바지자크를
여전히 내 눈치를 보면서 내리고는 손을 집어넣어
좃을 꺼내서는 마침내 빨기 시작하는겁니다.
바로 내 앞에서 친구의 좃을 빠는 모습이란....
꿈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하는그 상황...황당함...
이 여자가 정말 미쳤나? 내 속마음을 몰라서
이러는건가싶더군요.
아무리 내가 허락해도 친구 좃을 빨다니....
난 너무도 화가나서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화를 삭이고 있는데 당연히 여자친구도
따라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기다려도 안나오는겁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왜 안나오나싶어 들어갔더니
글쎄 이젠 아예 선상태로 후배위로 섹스를 하고 있는겁니다.
언제 벗었는지 옷도 모두 벗어버리고....
꿈이니까 그랬겠죠.옷을 그렇게 빨리 벗을리가...?....있나?
내가 들어가니까 날 보면서도 엉덩이를 흔들고 있는 모습...
정말 돌아버리겠더군요.이렇게 화가 나는 꿈은 정말
드물었습니다.너무나 화가 나서 그랬는지
결국 잠에서 깨어났습니다.내가 느끼는 내 심장의
고동은 정말이지 빨랐습니다.한번 상상해보세요.
어떨런지? 새벽이었죠.
근데 우스운건....잠시 그러한 분노를 삭이니까....
안도가 되면서 점차 흥분이 되는겁니다.우습죠?
내가 생각해도 황당했습니다.
꿈속에선 분명 분노밖에 없었는데....
난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바로 자위행위로 들어갔죠.
꿈속에선 분노였는데....시간이 좀 지나서였지만
깨어나선 흥분이라....
어떤것이 나의 본심이었을까요?
아마 두가지 다라고 해야겠죠.
인간속에 내재한 상반되는 본능.....
선과 악처럼...이쪽이 커졌다가 저쪽이 커지고,
사랑을 절실하게 갈구하다가도
길가는 빵빵한 여자의 몸매나...
젖가슴에 침을 꼴깍꼴깍 삼키곤 하는......
그것이 인간적인 거겠죠.
이거다 저거다 구분하기보단...
설레이는 첫사랑의 감정을 찾고 싶을땐 그것을 찾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쾌감이 필요하면 그것을 찾으면
될꺼같습니다.
말했던 적이 있나 모르겠는데 내가 본 일본 포르노물중에
이런게 있었습니다.한쌍의 남녀가 어느 포르노방송에서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었는데 실험을 하는겁니다.
그 남자의 말은 자기여자친구는 자기에게서만 쾌감을
느낀다는겁니다.오르가즘이겠죠.믿음이겠죠.
그러자 질문자가 테스트를 해봐도 되냐고 물으니까
웃으며 좋다고 하더군요.자신감이랄까? 사실 이것도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성에 개방적인 한쌍이라
생각해야겠죠.그러나 성기삽입은 안된다그러더군요.
당장 다른 남자 한명을 불러서는 여자의 몸을 애무하게
했죠.그녀는 남자친구를 쳐다보면서 외간남자의 애무를
받는데 점차...흥분하는 모습이 확실했습니다.
남자는 애무를 하면서 자신의 좃을 여자입에 넣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눈치를 보지만 빨아줍니다.
남자의 애무가 강해지면서 점차 더 흥분하고
못참을듯 하자 남자친구를 쳐다보기도 합니다.
점점....신음성은 커가고 무언가 결정적인 것을 원하게
됩니다.마침내 남자친구에게서 눈을 떼고 외간남자의
애무에 집중하며 그 쾌감에 정신이 없어집니다.
이때 사회자가 삽입할까?라고 여자에게 묻습니다.
옆의 남자친구는 웃으며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회자가 여자에게 계속...넣었으면 좋겠지?
넣을까? 넣을까? 하며 추궁하니까 말은 못하고 못견뎌합니다.
남자친구를 힐끔 힐끔 봅니다.
그러나 외간남자가 이제는 좃을 삽입하려고 합니다...
여자도 스스로 막지는 않습니다.사회자도 여자에게 충동질합니다.
"남자친구는 나와 인터뷰하느라 정신없으니 해버려요.
내가 막아주겠어요....."
그말에 남자친구는 웃죠.여자는 이제 완전 무방비입니다.
막을 생각도 없고 삽입만 해오면 더 좋아할꺼같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외간남자가 막 삽입하려는 찰나...
남자친구가 그 남자를 밀치고 자신이 직접 옷을 벗고 삽입합니다.
그렇게 한쌍의 섹스는 끝났고 인터뷰는 계속 됩니다.
여자에게 묻습니다.
"만족해요?" 고개를 끄떡이는 여자...
"더 하고싶어요? 더 하고싶죠?" 슬며시 웃는 여자...
"만약 그 때 남자친구가 없었다면 삽입을 해버렸을까요?"
하니까 수줍게 웃으며 남자친구의 눈치도 보면서
고개를 끄떡입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쾌감이라는것은 사랑때문에
커질수도 있지만 사랑이 없더라도 쾌감은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강간시에 여자도 흥분할꺼라는 말도 있는거고.
여자 스스로도 그러한 상상도 한다는 얘기를 하고.
사실 내 과거의 여자친구중의 1명은 강간당하면 느끼겠냐?라고
물었을때 자기는 느낄꺼라더군요.가장 괜찮은 애였는데...
그러나 실제로 강간시에 흥분하는 여자는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이론과 실제,,,상상과 실제는 다르니까요.
내 여자친구가 제2의 남자와 내앞에서 섹스를 하는 모습도
비슷할꺼라 생각합니다.상상속에서라면 욕구가 강한
특정한 때에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상황이지만
실제라면......? 분노가 크지 않을까요?
전에도 말했듯이 분노가 쾌감을 부를수도 있을테지만
후회는 더 클겁니다.
솔직히 일본 포르노방송의 그 남자가 이해안되네요.
그런 인터뷰에 응했다면....알몸을 보여주고 애무까지 허용하고
좃까지 빨게 했으면 삽입은 왜 안되었을까요?
아프리카의 토인이 끈만을 두르고 있다가 끈을 제거하면
느꼈다는 부끄러움처럼 다른건 괜찮아도 삽입은 안된다는
생각이었을까요? 삽입은 안했기때문에 그런 경험도
좋았을까요? 엄청 후회했거나 그런 경험을 한것에
희희낙낙했을지 알수는 없지만 나는 별로네요.
난 쾌감은 분명 사랑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쾌감의 촉매제인것은 분명하지만
따로 존재할수도 있다는거죠.
그 일본 남자는 그걸 혼동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정확하게 인식하진 못하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있다 여겨지네요.그래서 바람을 피울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사랑하는 애인이 있지만 다른여자와 즐길수
있다는....너무 당연한 말인가요?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아주 건전한 생활을 유지해야겠죠.
힘들겠다.
참고로 예전에 종교와 좀 친했을때 성욕이 생기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종교도 즐기라고 하지 않죠.죄처럼 느껴지고.
종교에서는 행동은 안하였어도 맘이 생기면 그거 자체도
죄라고 합니다.그래서 처음엔 정말 생각도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게 쉬웠겠습니까? 자제해야된다고 늘 다짐하지만 욕구는
풀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미 죄를 짓는거 행동안한다고
죄를 안짓는것도 아니니 욕구가 생기면 즐기자라고 생각했죠.
좋더군요.욕구도 안생기도록 했어야 했는지도 모르지만
완전히 안할수는 없으니 이왕 욕구를 풀바에는 확실하게
즐기면서 풀자싶어....맘껏 즐겼죠.후회는 안합니다.
성욕이 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선물이라 생각하니 편하데요.
확실한건 별로 없지만 상상으로만 즐깁시다.
실제는 별로 좋은 결과를 못가져옵니다.
나같은 경우야 재미없는 세상에 이것저것 다 해보지만
세상에 갖춰놓은 것이 많은 사람이라면
모험은 하지 마세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로 상상속에서만 즐기세요.
추신.올리고 다시 읽어보니 이상해서 바로 수정합니다.
그리고 바탕에 가로선 그려진거 괜찮아 보이네요.
전에는 없었던거같은데..내가 몰랐나?
또....아래 신혼옆방 얘기...남자들이 갖는 훔쳐보기성향인데
여자분도 그런게 있나보죠? 특이한 여자분이네요.
나도 그렇지만 특이한 사람 참 많죠?
어느 분이 올리신 그 글을 보고 생각나서 씁니다.
내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그것도 내앞에서 그런다...
이런 경험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소수 특별한 사람들을 빼고는....
또한 그 특별한 사람이 말하는 '내 여자친구'란
'섹파트너'겠죠.
나같은 약간 변태스틱한 사람도 그런 경험은 없죠.
다만 비슷한 경험은 했습니다.황당하지만 꿈에서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감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2의 남자는 내 친구였는데 친구에게 내여자친구를
소개해주기위해 데려갔습니다.원래 꿈이란게
비논리적인 전개가 되지 않습니까? 얘기를 하는중에
친구가 농담삼아 내 여자친구에게 빨아달라는겁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내 눈치를 보는겁니다.
난 내 여자친구가 설마 하겠냐싶어 장난으로
"해줘라..."
했는데 놀랍게도 여자친구는 진짜로 친구의 바지자크를
여전히 내 눈치를 보면서 내리고는 손을 집어넣어
좃을 꺼내서는 마침내 빨기 시작하는겁니다.
바로 내 앞에서 친구의 좃을 빠는 모습이란....
꿈이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하는그 상황...황당함...
이 여자가 정말 미쳤나? 내 속마음을 몰라서
이러는건가싶더군요.
아무리 내가 허락해도 친구 좃을 빨다니....
난 너무도 화가나서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화를 삭이고 있는데 당연히 여자친구도
따라 나올꺼라 생각했는데 기다려도 안나오는겁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왜 안나오나싶어 들어갔더니
글쎄 이젠 아예 선상태로 후배위로 섹스를 하고 있는겁니다.
언제 벗었는지 옷도 모두 벗어버리고....
꿈이니까 그랬겠죠.옷을 그렇게 빨리 벗을리가...?....있나?
내가 들어가니까 날 보면서도 엉덩이를 흔들고 있는 모습...
정말 돌아버리겠더군요.이렇게 화가 나는 꿈은 정말
드물었습니다.너무나 화가 나서 그랬는지
결국 잠에서 깨어났습니다.내가 느끼는 내 심장의
고동은 정말이지 빨랐습니다.한번 상상해보세요.
어떨런지? 새벽이었죠.
근데 우스운건....잠시 그러한 분노를 삭이니까....
안도가 되면서 점차 흥분이 되는겁니다.우습죠?
내가 생각해도 황당했습니다.
꿈속에선 분명 분노밖에 없었는데....
난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바로 자위행위로 들어갔죠.
꿈속에선 분노였는데....시간이 좀 지나서였지만
깨어나선 흥분이라....
어떤것이 나의 본심이었을까요?
아마 두가지 다라고 해야겠죠.
인간속에 내재한 상반되는 본능.....
선과 악처럼...이쪽이 커졌다가 저쪽이 커지고,
사랑을 절실하게 갈구하다가도
길가는 빵빵한 여자의 몸매나...
젖가슴에 침을 꼴깍꼴깍 삼키곤 하는......
그것이 인간적인 거겠죠.
이거다 저거다 구분하기보단...
설레이는 첫사랑의 감정을 찾고 싶을땐 그것을 찾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쾌감이 필요하면 그것을 찾으면
될꺼같습니다.
말했던 적이 있나 모르겠는데 내가 본 일본 포르노물중에
이런게 있었습니다.한쌍의 남녀가 어느 포르노방송에서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었는데 실험을 하는겁니다.
그 남자의 말은 자기여자친구는 자기에게서만 쾌감을
느낀다는겁니다.오르가즘이겠죠.믿음이겠죠.
그러자 질문자가 테스트를 해봐도 되냐고 물으니까
웃으며 좋다고 하더군요.자신감이랄까? 사실 이것도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성에 개방적인 한쌍이라
생각해야겠죠.그러나 성기삽입은 안된다그러더군요.
당장 다른 남자 한명을 불러서는 여자의 몸을 애무하게
했죠.그녀는 남자친구를 쳐다보면서 외간남자의 애무를
받는데 점차...흥분하는 모습이 확실했습니다.
남자는 애무를 하면서 자신의 좃을 여자입에 넣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눈치를 보지만 빨아줍니다.
남자의 애무가 강해지면서 점차 더 흥분하고
못참을듯 하자 남자친구를 쳐다보기도 합니다.
점점....신음성은 커가고 무언가 결정적인 것을 원하게
됩니다.마침내 남자친구에게서 눈을 떼고 외간남자의
애무에 집중하며 그 쾌감에 정신이 없어집니다.
이때 사회자가 삽입할까?라고 여자에게 묻습니다.
옆의 남자친구는 웃으며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회자가 여자에게 계속...넣었으면 좋겠지?
넣을까? 넣을까? 하며 추궁하니까 말은 못하고 못견뎌합니다.
남자친구를 힐끔 힐끔 봅니다.
그러나 외간남자가 이제는 좃을 삽입하려고 합니다...
여자도 스스로 막지는 않습니다.사회자도 여자에게 충동질합니다.
"남자친구는 나와 인터뷰하느라 정신없으니 해버려요.
내가 막아주겠어요....."
그말에 남자친구는 웃죠.여자는 이제 완전 무방비입니다.
막을 생각도 없고 삽입만 해오면 더 좋아할꺼같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외간남자가 막 삽입하려는 찰나...
남자친구가 그 남자를 밀치고 자신이 직접 옷을 벗고 삽입합니다.
그렇게 한쌍의 섹스는 끝났고 인터뷰는 계속 됩니다.
여자에게 묻습니다.
"만족해요?" 고개를 끄떡이는 여자...
"더 하고싶어요? 더 하고싶죠?" 슬며시 웃는 여자...
"만약 그 때 남자친구가 없었다면 삽입을 해버렸을까요?"
하니까 수줍게 웃으며 남자친구의 눈치도 보면서
고개를 끄떡입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쾌감이라는것은 사랑때문에
커질수도 있지만 사랑이 없더라도 쾌감은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강간시에 여자도 흥분할꺼라는 말도 있는거고.
여자 스스로도 그러한 상상도 한다는 얘기를 하고.
사실 내 과거의 여자친구중의 1명은 강간당하면 느끼겠냐?라고
물었을때 자기는 느낄꺼라더군요.가장 괜찮은 애였는데...
그러나 실제로 강간시에 흥분하는 여자는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이론과 실제,,,상상과 실제는 다르니까요.
내 여자친구가 제2의 남자와 내앞에서 섹스를 하는 모습도
비슷할꺼라 생각합니다.상상속에서라면 욕구가 강한
특정한 때에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상황이지만
실제라면......? 분노가 크지 않을까요?
전에도 말했듯이 분노가 쾌감을 부를수도 있을테지만
후회는 더 클겁니다.
솔직히 일본 포르노방송의 그 남자가 이해안되네요.
그런 인터뷰에 응했다면....알몸을 보여주고 애무까지 허용하고
좃까지 빨게 했으면 삽입은 왜 안되었을까요?
아프리카의 토인이 끈만을 두르고 있다가 끈을 제거하면
느꼈다는 부끄러움처럼 다른건 괜찮아도 삽입은 안된다는
생각이었을까요? 삽입은 안했기때문에 그런 경험도
좋았을까요? 엄청 후회했거나 그런 경험을 한것에
희희낙낙했을지 알수는 없지만 나는 별로네요.
난 쾌감은 분명 사랑과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쾌감의 촉매제인것은 분명하지만
따로 존재할수도 있다는거죠.
그 일본 남자는 그걸 혼동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정확하게 인식하진 못하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있다 여겨지네요.그래서 바람을 피울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사랑하는 애인이 있지만 다른여자와 즐길수
있다는....너무 당연한 말인가요?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아주 건전한 생활을 유지해야겠죠.
힘들겠다.
참고로 예전에 종교와 좀 친했을때 성욕이 생기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종교도 즐기라고 하지 않죠.죄처럼 느껴지고.
종교에서는 행동은 안하였어도 맘이 생기면 그거 자체도
죄라고 합니다.그래서 처음엔 정말 생각도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게 쉬웠겠습니까? 자제해야된다고 늘 다짐하지만 욕구는
풀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미 죄를 짓는거 행동안한다고
죄를 안짓는것도 아니니 욕구가 생기면 즐기자라고 생각했죠.
좋더군요.욕구도 안생기도록 했어야 했는지도 모르지만
완전히 안할수는 없으니 이왕 욕구를 풀바에는 확실하게
즐기면서 풀자싶어....맘껏 즐겼죠.후회는 안합니다.
성욕이 죄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선물이라 생각하니 편하데요.
확실한건 별로 없지만 상상으로만 즐깁시다.
실제는 별로 좋은 결과를 못가져옵니다.
나같은 경우야 재미없는 세상에 이것저것 다 해보지만
세상에 갖춰놓은 것이 많은 사람이라면
모험은 하지 마세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로 상상속에서만 즐기세요.
추신.올리고 다시 읽어보니 이상해서 바로 수정합니다.
그리고 바탕에 가로선 그려진거 괜찮아 보이네요.
전에는 없었던거같은데..내가 몰랐나?
또....아래 신혼옆방 얘기...남자들이 갖는 훔쳐보기성향인데
여자분도 그런게 있나보죠? 특이한 여자분이네요.
나도 그렇지만 특이한 사람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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