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께 불만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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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을 잘하는 법' 이라는 어제 제가 쓴 글이 짤렸더군요...

제가 특별회원으로 승격된 기념으로 그냥 재미있게 읽으라고 쓴 글인데
왜 짤렸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제글을 읽고 네이버3회원님들이 정신적 혼란을 일으키거나
길밖으로 나가서 그대로 실행에 옮길까봐 걱정이 되셨나요?

제가 그 글을 실생활과 응용하기 쉽게 썼기에 위험해서 삭제했다고 한다면
저도 할말은 없읍니다만...

그런식으로 논리를 편다면 네이버3에 있는 강간야설이나
더 나아가 근친상간야설등은 모두 삭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정보게시판에다가 스너프필름에 관한 간략한 글과
질문을 썼더니 바로 삭제되었더군요.

뭐... 그건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

이해가 간다고 해도 삭제당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글을 쓴 사람은 기분이 안좋아지는게 심리입니다.

얼마전 올라온 '꽃잎'에 관한 글이 이곳정서와 맞지 않는다고
자진삭제를 유도하시는것처럼 운영을 해주심이
어떨까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

운영자님이 보시구 부적절하다생각드셔서 사전경고없이 그냥 짤라버리는것은
얼머전 배드러브를 패쇄시킨 정보통신윤리의원회의 행동과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듭니다.

경험담란에는 어떤글이 부적절하다는 공지도 없었잖습니까..?

저는 98년도 부터 야설의 문을 지켜봐왔었고
회원이 된 현재 야설의 문을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내글 짤렸군...기분나쁘니 오지말자" 라구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제가 흥분해서 두서없이 의견을 올립니다만...
이글 마저도 삭제하신다면 저는 네이버3을 떠나는 것을 검토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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