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세상(d518님께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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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18님의 글을 읽고 숙연해 지는 제 자신을 봤습니다.

제가 오래전 부터 거리(노상)에서 물건을 파시는 할머님들을 보고

불쌍하다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용기있게 또는 내 의지대로 물건을 사 본적은

없었습니다.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무엇이 창피한건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그 분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만 하는 제 자신이 더욱 초라하고 불쌍하더군요.

제 자신을 일깨워 주신 d518님께 감사하며 용산가는 길에 그 할머님을 찾아 볼

생각입니다.

혹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시면 주위를 돌아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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