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무모함 ( 야한 것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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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무모하긴 무모했죠...

평일날 앤과 함께 종묘에 갔습니다. 사람도 별로 없고, 날씨도 좋았죠...아마 가

을 이었나 봅니다. 한참 젊을때라...인적도 별로 없고 하니까...마음 속에서 응큼

한 생각이 들더군요...그렇지만, 벌건 대낮이고, 그렇다고 그 즉시 다른 곳으로

장소 이동하는 사이에 기분 깨질 것은 뻔하니 어쩌겠습니까 ?

에이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일 치룰 장소를 찾아 보았지만, 뻥뻥 뚤린 공간이

니 어디 은밀한 장소란 없었죠...

그 순간 머리속에 무언가가 지나가더군요...

그렇지...건물 ( 역대 왕들 위폐 모신 건물 - 가끔 텔레비젼에 나오죠 ) 뒤에는

아무도 없겠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일단 건물 뒷쪽은 들어가지 말라는 식의

경고 문구는 있었지만, 그게 뭐 크게 문제 되겠습니까 ? 그냥 건물 뒷편으로 가

서 일을 그냥 처리했습니다. 혹시 누가 올까 조바심 내면서요...

참 사람이란게 무모할 때는 그런 만용도 가끔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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