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선의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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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쓰는 내용은 한치의 거짓도 없는 저의 역사입니다.
물론 재미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네이버3 여러분들이 가볍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중학교 1학년 때의 일이엤습니다.

그 때는 시기적으로 전통은 물러가라 때의 일로 대학가는 대모가 한창이었었고 86아시안 게임

으로 인하여 나라가 온통 떠들썩한 시기였고 과외는 법으로써 금지가 되어 있었다습니다.

기억이 나실 분들도 있겠죠?

저의집은 그 당시에 좀 부유했었기 때문에 국민학교까지는 그래도 그럭저럭 공부

를 했지만 중학교에서는 성적이 하염없이 떨어져서 걱정을 하다못한 어머니께서 비밀과외를

시키시기로 결정을 하셨죠.

그래서 과외선생으로 결정이 난 것이 S여대 경영학과 1학년을 다니던 한 사촌누나의 소개

로 받은 같은 과 친구인 정아(가명임)누나였습니다.

그 누나는 집이 충남이라서 서울에서 자취나 하숙을 해야 하는데 집안이 어려워서 기숙과외

를 구하던 참이어서 그때 마침 저의 사촌누나가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그 당시에 저의집은 강남에 한 주택가에서 살고 있었는데 1층과 2층 그리고 지하까지 모두

쓰고 있었던 때였고 그 누나를 지하에 큰 방으로 옮기고 주위사람에게는 사촌이라고 하면서

걸리지 않게 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전 일주일에 2-3번 정도 밤마다 그 누나와 같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때부터 저의 여성 편력의 시작이 된 것입니다.

전 그전까지 단지 운동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또 어머님의 극성으로 무척이나 많은 운동을

했었다. 충암국민학교에서 야구부를 해서 리틀야구 대표선수로 선발이 되어 대만에도 다녀

온 적이 있었고 테니스, 볼링, 탁구, 수영등등 여러 운동을 한 덕분인지는 몰라도 중학교 1

한년 당시의 키가 175정도 되었고 여자는 집안에 엄마하고 예전에 가정부 누나정도 밖엔 없

었기 때문에 여자에 대해서는 약간 무지한 편이었습니다.

그 나이에 조숙하다든지 한 것도 없었기 때문에 여자에 관한 관심도 별로 없어서 과외선생

이 여자라는 것에 대해서도 별 관심이 없었고 단지 이제부터 공부 때문에 따분하겠구나 라

는 정도의 생각밖엔 하질 않았습니다.

정아누나를 처음 본 인상은 통통하고 키가 작았고, 키가 한 155정도나 됐을까?

별로 이쁘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고 약간의 귀염성만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특이한 점은 나이가 어렸죠. 물론 그때의 나보다는 많았지만 학

교를 2년이나 일찍 들어갔기 때문에 나랑은 2살 그러니까 고등학교 2학년의 나이에 대학생

이 된 경우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약간 어린면이 없지않아 있었고 우리집에 온지 얼마 안되서 나랑 장난도 많이

쳤습니다.

장난도 그냥하는 장난이 아니라 레슬링이라든지 씨름같은 것을 많이 했죠. 정아누나도 집

안에는 나랑은 반대로 남자라고는 아버지 밖에 없었고 여중, 여고를 나와 여대를 가서 남자

는 잘 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날 남동생처럼 여겨서 나의 지꿎은 장난을 잘 받아 주었고.

저의 어머니도 우리가 이렇게 친 오누이 처럼 그냥 잘 노는 것을 가끔 보시고 처음에 약간

걱정(그래도 남자하고 여잔데...)을 하셨다가 곧 마음을 놓으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한참 기말고사 기간이었죠.

"누나 나 오늘부터 시험기간인데 나 지금 잘테니까 이따가 나좀 깨워주라"

"벌써 날자가 그렇게 됬냐? 나도 리포트 때문에 오늘 밤을 새워야 할 것 같으니까 이따가

저녁에 깨워줄게"

하고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잠을 자기 시작했고 곧 저녁이 되었습니다.

"조선아 일어나라 벌써 10시다."

"웅~~~~ 벌써? 더 잤으면 좋겠다."

"너 빨리 공부해야지. 나도 너의 부모님에게 체면이 서지. 빨랑 일어나"

"누나가 볼에다가 뽀뽀해주면 일어나지."

"으이그 이런 덩치만 컷지 이 어린애야"

하면서 볼에 뽀뽀를 해주고 이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되었었죠. 하지만 그 이상은 생각도 못

했을 때였습니다.

한 두 시간이나 공부를 했을까? 누나도 피곤했던지

"조선아 누나 한 30분만 잘 테니까 깨워줘, 알았지?"

"알았어 누나"

30분의 시간이 흐른 후 전 누나를 깨우기 위해 누나가 자는 쪽을 바라보았습니다.

허허허 이런 이게 왠 떡입니까. 반팔 남방만 입고있던 누나가 피곤했는지 뒤척였던 모양입

니다. 그 덕에 누나의 두 개의 무덤 중 왼쪽이 뒤척인 덕에 풀려져 있던 단추 사이로 약간

삐져나와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전 갑자기 호흡이 가빠오고 눈앞이 아찔했지요. 지금 같으

면 그냥 덮쳤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당시는 넘 순진했기 때문에 그냥 감상을 한참 하다가 건

포도까지 보고싶은 생각이 너무도 강렬하여 남방을 살짝 옆으로 들추었습니다. 속살의 피

부색이 너무 눈부시더군요. 가슴은 왜 그렇게도 쿵쾅쿵쾅거리던지 라자 때문에 비록 건포

도는 보질 못 했지만 그때당시의 기분으로는 기말고사고 뭐고 다 필요없이 계속 그 가슴만

볼수 있다면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거칠은 숨결을 누나가 눈치챘는지 갑자기 눈을 뜨는 것이었습니다. 전 아무렇

지도 않은 듯

"누나 일어나 30분 지났어"

"어! 그러니?"

대화는 이렇게 단순했지만 그 당시의 그 묘한 분위기는 글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내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랐고 누나의 약간은 의심하는 표정 그러나 별 증거가 없어서인지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고 전 그때부터 어떻게 하면 누나의 가슴을 건포도까지 볼 수가 있을

까하는 생각으로 꽉 차 있었죠. 그런 날이 계속되다가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되었

고 전 아직도 잊지못할 아니 여자에 대해 환상이 깨졌던 그날도 여지없이 늦잠을 자고 있었

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한 순가 갑자기 눈이 떠져서 저도 스스로 '참 신기하다 누가 깨워주지도 않

았는데 일어났네' 하는 생각을 하며 몸은 그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도로 눈을 감고 머리속으

로만 '그냥 더 잘까? 아니면 일어날까.' 하는 쓸데없는 고민을 계속 했었습니다. 그 찰라 문

이 벌컥 열리면서

"조선아 일어나라 지금이 몇시........헉!"

하는 소리와 함께 도로 문이 닫치는 것이었습니다.

전 '왜그럴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저의 그 당시에 꼴을 보니까 항상입는 잠옷(팬티한장)만

걸치고 이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침대밑에 뒹굴고 있었고 저의 똘똘이는 자기가 왜그렇게

커졌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잠옷속이 좁다고 대가리를 잠옷밖으로 밀고 나와 있었던 것입

니다.

'헉 돋됬다. 으이구 쪽팔려서 어떻하지? 그냥 계속 자는척 할까? 아님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그냥 나갈까? 아니면 누나 내것 어때? 쓸만해? 할까........ 내가 미쳤군.'

이런 헛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을 때

"스르륵"

'응? 이것이 무슨 소리지?'

"사박 사박............."

'윽 이거뭐야?' 전 그때 속으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쪽팔려서 가리기는 가려야겠는데. 잠에서 깨있는 것을 알면 더 쪽팔릴 것 같구.

그런데 정아누나는 몰래 들어와서 진지하게 내 똘똘이를 구경하고.

한 1-2분 정도가 지났을까?

"....사박.... 사박..." 무엇인가 아쉬워하는 발자국 소리가 들린 후

"스르륵"

잠시후 멀리서

"쿵쾅 쿵쾅"

"조선아! 일어나라 쾅!쾅!쾅!"

이런 깜찍한 것 하지만 누나가 그렇게 나오니 너도 별 수 없이 그제서야

"아함~~~~~~누나 왜?"

"지금 몇신데 아직도 자고있냐? 지금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빨랑 일어나서 씻고 밥먹어"

"알았어 나갈게."

이렇게 사건이 진행되더라구요.

예전에 사건하고 요번 사건하고 1대1이 된건가요? 서로 모르는척 해주기.

그때 전 느꼈죠, 여자들도 성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구나 하는 것을요. 전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들은 그런쪽은 관심도 없는 줄 알았더든요.





어휴 힘드는군요. 항상 와서 네이버3회원님들의 경험담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써 보니까 회원님들이 존경스러워집니다.
비록 오늘은 비록 야한 얘기가 별로 없지만 앞으로 전개되는 얘기는 야한 것이 많이 나올꺼에요. 반응이 좋으면 빨리 다음 얘기를 올리겠습니다.
그럼 늦추위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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