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만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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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글을 읽고 용기내 몇자 적어 봅니다.
특별한 경험은 아니지만 그렇게 흔한 경험도 아닐 것 같아서.....
7년전 군대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업군인을 선택했는데 전방에서만 근무했다. 물론 간부가 되었지만 출퇴근이 없어 한달에 일주일씩 외박이 주어졌다.
집이 부산이라 매번 부산을 다녀왔는데 그때마다 기차를 많이 이용했었다.
기차를 탈때마다 옆자리의 사람에게 기대를 많이 가지게 된다...
아가씨라도 앉게 되면 약5시간의 여행이 무척 즐겁지만 술취한 아저씨나 할아버지가
앉게 되면 여행내내 화장실 가기도 어렵거든요.
한번은 부산역에서 부대복귀를 위해 아침일찍 기차를 탓는데 아가씨가 옆자리에 앉길레
마음속으로 쾌지를 불렀다. 그런데 아가씨가 다음역인 구포역 (시간으로 10분도 안걸렸음.)
에서 휭하니 내려 버리는게 아닌가... 그것까지만은 괜찮다고 하자. 구포역에서 할아버지가 옆자리에 타시는데 들고타신 짐을 행여나 잃어비리실까 자신의 자리 밑에 두시고는 잠이 드셨는데 화장실을 가고 싶어도 할아버지께서 주무시니 괜한 잠을 깨우는 것 같아 끝까지 참고 서울역까지
갔으며 내릴때는 할아버지 짐을 잔뜩들고 택시 승강장까지 잘 모셔다 드렸음.
몇번의 실망 끝에 이번 역시 기차를 부산 역에서 기차를 탓다.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득 안고서 하지만 신은 나를 버리시지 않았다. 예쁘진 않지만 청순하게 생긴 아가씨가 옆자리에 앉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멍석 깔면 부리던 재주도 않는다고, 나는 어떻게 이야기 할까 하다가 그냥 잠이
들었다. 한참을 졸다보니 뭔가가 심하게 머리에 떨어졌다. 소리역시 엄청나게 '쿵' 사람들의 이목 집중.... 하지만 나는 무지 아프고 정신이 없었음.
알고보니 그 여자가 선반의 짐을 내리다가 떨어트려 그 벼락을 내가 맞은 것이다.
기차 안은 완전히 웃음바다가 되었다. 그녀는 미안한지 계속 사과를 했고 나는 아픔을
참으며 괞찬다고 하며 이일을 기회로 서로가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그녀는 사과의 뜻으로 점심 도시락과 그리고 음료수며 과일도 샀다. 오늘은 휴가며 내일은 노동절이라 서울 친척집에 놀러간다고 한다.
나는 군복을 입고 외박을 안나온다. 간부였으니까. 물론 머리도 짧지 않다. 부대 특성상.....
군인이라고 했다. 그녀(현주라고 할께요..) 현주는 내가 어려보여서 군인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머리를 짧게 자르지 않았으니 더믿지 않았다. 신분증을 확인후 고개를 끄뜩!!
서울에 도착하여 괜한 호기에 그녀를 꼬셨다. 물론 그녀도 승낙했다.
둘은 잠실 롯데 월드로 갔다. 이것저것을 구경하며 저녁을 같이 먹었다.
밤9시경이 되어서야 서로가 늦었다는 것을 알았다. 왠지 그녀를 놓치기가 싫어 더 있자고
꼬셨다. 한참을 망설이더니 내가 계속 조르니 그냥 고개를 끄득인다.
둘은 10시경에 근처의 나이트클럽에 갔다. 택시를 타고 15분정도 갔나?
손님이 많았다.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그런지 모두가 즐겁게 놀고 있었다.
우리도 그속에서 정신없이 몸을 흔들다가 부르스 음악이 흐로고 테이블로 돌아가는 현주의
손을 잡았다. 현주는 별 반항없이 춤을 추는데 처음에는 서로 손만 잡다가 주위를 보니 모두 뼈가 으스러지도록 껴안있어 내가 용기내어 그녀를 꼭껴안았다.
현주의 봉긋한 가슴이 느껴지고 심장소리도 느껴지는 듯 했다. 나의 물건이 조금씩 열을내기 시작했다. 물론 나는 경험이 많지않아 어색하게 허리를 조금 뒤로빼고 춤을 췄다. 그녀도 이런 나를 눈채 챘는지 테이블로 돌아가자고 했고 나도 그러자고 했다. 그러고도 몇번의 부르스를 더 추었다. 역시 처음이 어새R하거나 어렵지 두세번째는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그녀를 리더했고 엉덩이를 살짝 만졌더니 눈만 흘기며 귀엽게 웃는다. 둘은 새벽1시경에 그곳에서 나와 30분간 거리를 배회했다. 그리고 내가 한적한 곳의 여관을 가리켰고 현주는 고개를 숙이고 말이 없었다.
여관비를 치르고 방에 들어서니 서로가 멍하니 방만 들러보았다. 나는 속으로 여기까지 온 것은 모든 것을 허락한 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나는 어색한 분위기를 깰려고 TV를 켰다. 정규방송은 끝나고 재미없는 몇 개의 유선방송을 지나는데 이게 왠일인가 갑자기 신음소리에 화면 가득한
여자와 남자의 성기....
나는 얼른(천천히) 채널을 돌렸다. 그녀는 침대앉아 같이 TV를 보다가 '어머' 하더니 내머리를
쿡 지어박았다. 이것이 개기로 나는 장난스럽게 현주를 침대위에 눕혔다. 물론 장난스럽게 현주도 손과 발을 쓰며 장나을 계속했다. 그러다가 내가 동작을 멈추고 얼굴을 빤히 쳐다보니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현주의 입술에 입을 맟추었고 그녀또한 가만히 있었다. 혀를 사용하니 조금 멈칫하더니 순순히 따라 주었다. 한참을 입을 맞추다가 그녀의 가슴을 만지니 내 손을 잡으며 한참을 기다리게 했다 다시 입맞춤을 하며 계속 진행을 했다. 현주의 가슴은 아담하게 느껴졌으며 그녀의 심작박동이 느껴졌다. 그녀도 조금씩 흥분을 느끼는지 '잠시만요. 샤워하고 올께요.' 그러면서
몸을 세워 나의 흥분이 조금 가셨다. 하지만 서두르면 오히려 망칠 것 같아 천천히 기다려 주었다. 물소리가 나고 10분정도 뒤 그녀는 다시 옷을 입고 욕실에서 나왔다. 나는 현주를 다시 침대로 이끌어 입을 맟추고 웃옷부터 하나씩 벗겼다. 그녀의 몸에서 비누냄새가 무척 향기롭게 느껴졌다. 옷을 하나씩 벗기고 마지막 남은 분홍색의 팬티. 왠지 그것만은 기다리고 싶었다. 입맞춤을 하고 천천히 가슴을 애무하며 예전 몇몇 잡지책에서 읽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그녀의 약점을 찾았다. 그녀는 귓볼에 약점을 가졌다. 조금 깨물면 완전히 넘어가는 수준이었다. 한참을 애무하고 그녀의 아래로 조금씩 내려가 분홍빛 팬티에 이르렀다. 잠시 그녀의 얼굴을 보니 눈을 감고 조금전의 흥분에서 조금씩 진정해 가는 듯 했다. 그녀의 마지막 잎새를 벗기자 그녀는 부끄러운지 이불을 덮고 돌아누우려 했고 나는 그런 그녀를 바로눕혀 꽃밭을 직접 애무했다. 그곳에는 약간의 물기와 조금전의 비누향기로 가득했다. 그녀의 음모는 작고 부드러웠으며 분홍색의 속살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현주는 부끄러워 계속 몸을 돌리려고 했으며 나는 그녀를 강하게 누르며 계속해서 애무를 하자 잠시후 반항을 멈추고 조금씩 하체에 가해졌던 힘도 약해졌다. 그순간 그녀는 조금씩 신음소리도 내고 있었다. 현주의 음부는 나의 침과 자신의 타액으로 가득했으며 그러기를 한참이 지나서 나는 그녀의 몸 위로 내몸을 실었다. 그리고 그녀의 음부에 돌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몇번의 실수가 이어지다가 마침내 그녀의 음부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입구가 무척 비좁았다. 그녀는 고통스러운 듯 인상을 찌푸리며 몸을 비틀었다. 나는 계속해서 몇번의 왕복운동을 하고 다시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 그녀도 고통을 동반한 흥분때문인지 기다렸다는 듯 내입술을 받아드렸고 서로가 격렬한 입맞춤을 하였다. 그리고 다시 허리를 움지이자 그녀는 나의 등을 꼭껴안으며 더욱 신음소리가 커졌다. 나는 허리의 움직임을 점차 빨리하며 그녀의 귓볼을 깨물었다. 갑자기 현주는 '아윽' 하며 소리를 질렀다. 나도 순간적으로 놀랬다. 하지만 그소리는 더욱 흥분시키는 촉매제가 되어 더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귓볼과 목덜미를 애무했다. 그녀는 계속 신음소리는 내며 나를 멈추게 하려는 듯 내 머리를 꼭 끌어안았다. 현주의 음부는 아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액이 흘러 있어고 그녀의 허리도 나의 움직임에 호흡을 맞추고 있었다.
알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는 점점 흥분의 소리가 크지며 몸동작도 빨라지고 있었다.
나 역시도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껴 허리의 움직임을 크게 몇번 움직이자 그녀는 '아..아..으윽' 신음소리를 내며 움직임을 멈추었다. 물론 나도 그녀의 음부 깊은곳에 나의 진액을 쏟아부었다. 우리는 서로가 말없이 그대로 멈추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입술에 입맞춤을 했다. 그녀는 조금전과는 다르게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현주의 눈가에 눈물이 보였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간지럽히듯 깨물었다. 그녀는 피식 우T는다. 다시한번 애교를 떨었다. 이젠 더 큰웃음을 보인다. 나는 현주에게 협박을 했다. '까불면 휴지도 없이 지금 빼버린다." 그러자 그녀는 '안돼요! 잠시만 기다려요.' 약간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머리휴지를 집더니 천천히 몸을 움직이며 뒷마무리를 한다. 나는 그녀의 그런 모습이 너무 예쁘게 보여 꼭안아 주었다. 이젠 그녀가 나를 보며 환하게 웃어 주었다. 나는 현주를 끌어안고 침대에 눕혀 입맞춤을 하자 이번에는 그녀도 뜨겁게 호응을 해주었다. 우리는 같이 목욕을 하기로 했다. 물론 처음에는 현주가 반대했지만 '너 목욕하는 사이에 이 옷 모두들고 도망간다.'라고 했더니 순순히 응해주었다. 우리는 좁은 목욕탕에서 한참을 장난치며 서로의 몸을 씻어 주었다. 현주의 몸을 씯으며 그녀의 음부를 자극했더니 나보고 프로라고 한다. 나는 '내가 프로면 대한민국에 아마추어는 없다.' 라고 해주었다. 현주를 안아서 목욕탕밖으로 나와 침대에 눕히고 그녀의 몸을 닦아 주었다. 그리고 '현주야 나 그곳을 자세히 보고 싶다 아까는 너무 움직여서 자세히 보지도 봇했거든... ' '싫어요 부끄러워요.' '어 그러면 이 옷 모두들고 다시 도망간다.' 현주는 웃으며 이불을 당겨 얼굴과 상체를 가린다. 무언의 허락인가? 나는 침대밑으로 가서 그녀의 다리에 입맞춤을 하고 천천히 그녀의 다리쪽으로 몸을 움직였다. 그녀의 다리를 조금 벌려 그녀의 음부에 입맞춤을 하고 그곳을 조금씩 벌려 보았다.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그곳에 있었다. 그녀의 작은 샘터에 혀를 대어보니 그녀가 꿈틀 그리며 양손으로 막는다. 그 손을 옆으로 치우고 다시 조심스럽게 그곳을 처음과는 다르게 아주 천천히 감상을 하며 애무를 했다. 조금 뒤 그녀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샘물의 양도 많아졌다. 그리고는 허리를 비틀려고 한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더 크게 벌려 애무를 하다가 어깨에 올려놓고 다시 일어선 나의 중심을 그녀의 샘터에 맞추고 그녀에게 올라갔다. 우리둘은 또다시 뜨겁게 달구어졌으며 이번에는 체위를 바꾸어가며 좀더 여유있게 오랬동안 즐겼다. 다음날 그녀에게 연락처와 주소를 가르쳐 주었다. 물론 그녀의 연락처는 받지 않았다. 현주에게 좀더 신용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로부터 몇주 뒤 그녀가 강원도 철원까지 찾아왔다. 부산에서 8시간을 이동한 것이다. 역시 나는 현주에게 믿음을 주었고 현주 또한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우리둘은 그렇게 1년을 지냈다. 하지만 서로가 한번도 애인이라고 느끼지 않았다. 그녀가 몇 달뒤 결혼 할 것 같다고 했다. 조금 서운했지만 그녀의 행복을 빌어주며 헤어졌다. 지금도 그녀가 이하늘 어딘가에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처음쓰는 글이라 어색 투성입나다 구엽게 봐주세요....
반응을 기대하지 않지만 만약 좋다면 저의 첫경험도 올려볼께요.........
그럼 즐거운 네이버3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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