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한남동 게이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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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한남동 아줌마와 게이라는 글이 있어 올림다.
아줌마는 자세한 야기가 있으니 생략하고-사실 저도 못해봤심다-
게이 경험하는 방법 및 자세(마음가짐 포함)임다.

한남동 로타리에서 하이야트 올라가는 길 도로 양 옆에 밤 12시넘어
차를 몰고 가심 치마, 요새는 코트 입은 아가씨가 길가에 있심다.
차를 도로변에 세우면 옵니다. 오빠 놀거예요? 하면서
얼굴보고 완전히 식어버리겠다는 맘이 들면 기냥 가면 되고
함 땡기자는 맘이 들면 타라함 됨다.

일단 타면 5만원(차에서 오랄), 10만원(여관이나 아가씨집)으로 가면 됨다.
여기서 일단 게이라는 말은 안쓰겠심다. 게이는 우리가 말하는 호모이고
본 스토리에 출현하는 여장남자는 트랜스섹슈얼(지가 여자가 되고 시퍼하는
놈이라 봄됨다)임다. 따라서 트랜스라 하겠심다.

어지간하면 10만원짜리 하십쇼. 그라고 돈 모자란다하면 한 8만원까지는
되는데 있으면서 깍지는 맙시다. 갸들 돈 생길 구멍이 없심다.

트랜스는 기본적으로 오랄이 죽임다. 장난 아님다. 목젖까지 넣어서
뿌리째 빨아주는데 가는줄 알았심다. 또 피부도 곱심다. 호르몬을 맞아서
그런지 이상한 남자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고 야리끼리하게 생긴 여잔데
자지달린 여자라는 생각이 듬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트랜스 사진보고
함 해보고푸다라는 생각이 든 사람은 시도할 만한 가치는 있심다.
저는 몇 번 해봤는데 전혀 남자라는 생각이 안듬다. 난 지하철에서
남자하고 부대끼면 왕 짜증나는 놈임다.

10만원짜리는 젤바르고 후장으로 하는데 늘 관장을 해서 그런지 보지처럼
쑥 들어감다. 그치만 조으는건 장난아님다. 뿌듯하다고 할 수 있심다.

남산에서는 모르겠고 다른데서 수술한 트랜스랑 함 했는데 만든 보지라서
그런지 후장보다 못하더군요. 뭔가 걸리는듯한...

남산애들은 가슴은 기냥 봉긋한 수준임다. 그 중 수술한 애들은 크지만...

인터넷 트랜스처럼 이쁜애들 보고프면 이태원 '여보여보'나 '보카치오'
가심됩니다. '여보여보'에 친구랑 가봤는데 아가씨 팁이 두당 7만원, 양주
작은거 하나에 맥주 세병해서 약 30만원 나왔심다. 여기가면 전부는
아니지만 졸라 이쁘고 빵빵한 뇬들 볼 수 있심다. '보카치오'는 좀 싸답니다.

본인은 여자를 졸라 좋아하지만 트랜스도 괜찮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가슴이 좀 아푸기도 하고...
이태원 클럽에 함 구경하고 시푼데 쪽팔리기도 하고 길도 모르시는 분은
제게 멜 때리면 같이 가줍니다. 당근 전 술값 안냄다.

건투하시고 트랜스 맛도 함 보시길 추천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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