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줌마 먹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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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글 읽으시기 전에 참고 하십시오.
아래의 2276번글 "같은 아파트의 아줌마 먹기"를 읽지 않으셨으면, 지금 쓰는 글의 재미가 반감되오니, 먼저 아랫글 2276번을 읽어주세요.
제가 쓴 어쭙잖은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이 몇분 있어서 다음 얘기도 해버릴렵니다.
그래서, 그 아줌마와 저는 그 첫사건 이후로 지속적인 연애관계 아닌 연애관계를 지속했는데요,
첫 한달은 진짜 정상위만 했슴다.
애인끼리 한참 사귀다 그거 해도 좀 부끄럽고 어색해서 좀 지나야 되는데, 애인도 아닌 사람들이 그거 하기가 자연스러울리 있겠습니까.
서로 예의를 좀 차려가며 그냥 무난한 걸로...그래도 그냥 그 사건자체가 자극적이라 좋았습니다.
한가지 안좋은 점은 또 다른 건수 없나하고 다른 집 젋은축의 아줌마도 눈여겨 보게 된다는...이게 심해지면 감방에 간다는...^^;
그렇게 한달하니까 많이 친해졌습니다.
뭐 거의 애인 수준입니다.
아줌마들 역시 얼굴 두께가 튼튼합니다. 적응력도 대단합니다.
금방 적응하더군요 이 생활에.
한달쯤 지난 시점부터는 서로 좀 편하게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말에 반말이 좀 섞이고, 원하는 것도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집에 왔는데 그동안 일반적인 것만 해와서 저도 좀 자극이 반감되던 무렵, 포르노를 보여 줬슴돠.
옛날 애인도 포르노 본 뒤로 많이 발전했었다는 경험을 살려...-.-
근데 이 아줌마가 포르노를 본적이 없슴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집에 비디오 자체가 없슴돠.
남편이 무슨 관리 공단에 사무원인데 일상의 재미라는 건 잘 모르는 사람임돠. 비디오 없이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요즘 비디오 천국아닙니까?
근데 비디오 산적도 없고, 현재도 없으며, 앞으로 살계획도 없답니다.
윗...놀랬슴돠.
그래서, 당연 포르노 본적 없었슴돠.
그래서,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을 알려주마! 포르노 한편 보여줬습니다.
뭘 보여줄까 고민하다가, 첨엔 재미있으라고 일본 미소녀 변태물을 보여주려했으나 한번도 본적 없다길래 충격먹을까봐 그냥 1대2로 하는 일본 물 보여줬습니다.
아줌마 되게 기대합니다.
비디오 틀면 어찌될지 쪼금 걱정되었슴돠.
테이프 넣고 그냥 중간쯤 해서 틀어줬습니다.
앞에는 서론이 넘 길어서 액기스만 보여줬슴다.
여자 하나 눕혀놓고 남자 놈 둘이 노력합돠.
별짓 다함돠. 빨고 하고 카메라에 들이대고, 나중에 한놈이 여자배우 얼굴에 막 싸니 이 아줌마 얼굴 찡그립니다.
아줌마 신기한 눈으로 보긴 하는데, 남자들 집중해서 보는것 만큼은 안봅니다. 그냥 보나 봅니다.
그러다가 뒤(항문)에다 하는데서 좀 관심을 표합니다.
"아, 진짜 저렇게 하긴 하네."
"내가 뒤에다 한거 진짜 첨이었어요?"
"예,(당연하다는듯) 우리 애 아빠도 아마 저런거 모를걸."
"에이, 저거 모르는 남자 없어요."
"한번도 저런거 하자던적 없어요."
"그럼 뭐하는데요?"
"그냥 뭐.."
"그냥 그것만요?"
"(당연하다는듯 눈만껌벅) 뭐 그렇죠 뭐."
"입으로는 그럼 어떻게 했는데요?"
"그건 해 봤으니까."
"그건 하자고 하던가요?"
"응, 좀 옛날에는 그것도 했지."
아..참 저는 그냥 아줌마 남편을 저와 동격으로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슴돠.
근데 가만 보니 그게 아님돠.
애가 4학년이고 쫌 있음 5학년 되니 아저씨 나이는 안되도 40은 넘었을 검돠.
그 나이면 저는 잘 모르지만 분명 저하곤 좀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러고 보니, 제가 아줌마 먹은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먹힌...에이 그건 쫌 기분 나쁩니다. 일단 저는 지금도 제가 먹은걸로 생각하고 있음돠.
"아저씨하곤 많이 자요?"
"(웃으며) 안자는 사람도 있나?"
"말구요 그거. 씨익."
"뭐 그렇지요 뭐."
제가 아줌마 슥 어깰 안았슴돠. 엉큼한 목소리로
"얼마나 자주..."
"에이, '얼마나 자주'라고 말할 나이는 지났지, 애아빠는."
어...그런가? 40이면 제가 한 11년후에 있을 나이인데, 많이 다르나요?
하기야 그렇겠지만...게다가 같은 구멍에 그렇게 오래면 ^^;
제 추론으로는 이 아저씨 나이에 걸맞게 재미없습돠.
뭐 섹스에 대한 얘기를 마누라와 재미있게 할 나이도 아니고, 또 관리공단에 사무원이라지 않습니까?
분명이 젊은 나이에 영감티 내는 사람일 겁니다.
일단 아줌마가 뒤에 하는것도 저와 첨이었다고 하는거 보니 그동안 지독하게 재미없게 응응응 했음에 틀림없슴돠.
그래서, 포르노를 쫌만 더 보자고 하고 있는데 아까 뒤로 하던 그 여자,남자가 좋아 죽는 소릴냅니다.
"저게 저렇게나 좋나?"
"내가 해줄땐 어땠는데요?"
"나는 뒤로 하니 좀 이상하던데."
"저여자는 좋은 가보네요. 뭐 연기지만"
"근데 연기치곤 잘한다."
"..."
비디오에 그 남자놈이 여자 뒤로 넣고 쌌슴돠.
여자 막 미친다는 듯이 자빠지고 비디오 끝납니다.
제가 아줌마 안은 어깨에 힘좀 줍니다.
"저 우리도 한번 더 저거 할래요?"
"전에 해보니 이상하던데..."
뭐 안한다 소리 안하면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줌마 요새 신경씁니다. (여기서 말하는 요새는 1월달 요새를 말하는게 아니고 몇달전을 가리키는 검돠)
그 장치마 걷어 올리면 항상 새로 갈아입고 나옵니다.
이 아파트는 작아서 샤워를 편하게 할 형편이 아닌데도, 아줌마 꼭 꼭 씻고 옵니다.
샤워 못하는 날은 밑에라도 씻고 옵니다.
오늘도 아줌마 치마, 근데 3번오면 2번은 이 치맙니다.
이 치마도 좋긴한데 뭐 넘 자주봐서 식상함돠. 차마 말은 못했습돠.
그래서 치마를 위로 휙 올리니 아줌마 팬티 나옵니다. 하늘색인데 촌스러운 장식이 앞쪽에 좀 있슴돠.
저는 아무리 봐고 흰게 좋습니다. 그리고 또 좆습니다. ^^;
아줌마 팬티부터 내립니다.
아가씨들과는 다른점이 아가씨들은 팬티를 나중에 벗겨야 잘됩니다만, 아줌마들은 팬티를 먼저 벗겨야 좋습돠.
팬티만 일단 벗겨 놓으면 아줌마들은 좀 용감해 집니다.
팬티 벗기고 또 입으로 좀 하다 곧장 들어갔습돠.
아줌마 요새는 라디오 안틀어도 소리 시원하게 잘냅니다.
응응 , 잉잉 소리가 좀 요상합니다.
그러다가 저도 좀 많이 꼴렸슴돠. 아줌마도 다리 쫙쫙 벌리고 요새 겁나는거 없슴돠.
키스해도 잘 받습돠.
아줌마 양치 잘 하고 왔슴돠. 첫날 할때처럼 좀 짜증 덜남돠.
참 그거 아십니까. 아줌마가 슬슬 애교도 부렸습돠.
막 하고 있으면, 아줌마가 입좀 대봐요 하고 막 키스하자 그럼돠.
분위기가 슬슬 되자 저는 슥 빼버리고 뒤로 아줌말 뒤집었습돠.
아줌마 올게 왔구나 하고 눈치 깝니다.
제가 로션을 덜어서 항문하고 제 거기에 바르니까 막 웃습돠.
이번에는 쫌 제대로 하자 싶어서 아줌마 엉덩이에 힘뺀뒤에 거기머리부터 밀어넣었습니다.
아줌마 아야 합돠.
"저번에는 넣을때 안아프다 했잖아요?"
"그땐 참았지.."
아줌마 되게 아파 합돠.
한 반쯤 넣으니 더 넣지 말랍니다.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로션 좀 더 칠하고 밀어넣었습돠.
"아...진짜 아픈데..."
끝까지 밀어넣고 저도 분위기를 좀 살폈습돠.
뭐 꼭 빼라 소리 안하길래 그냥 진행 했슴돠.
저도 뒤로는 그리 많이 해본건 아니라서 관둘까 하다가 그래도 제대로 먹자 싶어 계속 했습돠.
앞뒤로 피스톤 운동 하는데 아줌마 베게에 머리 쳐박고 가만 있습다.
근데 문제는 뭐냐하면 느낌이 안오는 검돠.
아줌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그래서 빼고 아줌마 함 쳐다 봤슴돠.
"기분 어떻던데?"
"잘 모르겠어서 뺐는데요."
"나도 잘 모르겠던데..'
"첨엔 여자는 잘모르는데, 자꾸 해야 좋을 건데..." 쫌 당황해서 말을 얼버무렸습돠,
근데 아줌마 귀여운 짓 하나 했슴돠.
"함 더해봐요." 하고 말하고 아까처럼 엉덩이 들고 머리를 베게에 쳐박는 검돠.
아줌마하고 한달반쯤 해왔는데 첫날다음으로 오늘이 제일 귀엽슴돠.
그래서, 뒤에다 안하고 뒷치기로 그냥 거기에 박았슴돠,
아줌마 간다고 난립니다.
옛날에는 소리난다고 입막고 그러더니, 요새는 잘도 아...아.. 해요..해요..그럽니다.
그러다가 쑥빼서 회심의 일격을 뒤에 가했슴돠.
다시 한번더 뒤에 넣었습돠, 근데 좀 흥분 상태인데다가 오늘 아줌마 무지 귀엽슴돠.
그래서, 흥분이 짝짝 올랐습돠.
아줌마도 좋은지 안좋은지 생각할 겨를 없슴돠. 지금 제가 갑니다.
응!
뒤라서 맘놓고 속에다 쌌습돠. 뜨끈한게 올라오니 아줌마 좀 깜짝놀랍니다.
"어머" 하고 놀랩니다.
쑥 뽑으니 아줌마 뒤를 손으로 막 만집니다.
"...아...아픈거 진짜 많이 참았다..."
"..후우...(좀 진정하고)..많이 아팠어요?"
"내가 그쪽이니까 참았지..하하하..."
"...^^;..."
"휴지 좀 줘요" 했더니 아줌마가 입으로 빨아줍니다.
근데 해버린 뒤라서 그냥 휴지로 닦는게 맘편하게 느껴집니다. 역시 하기전하고 싸고 난후 기분이 좀 많이 틀립니다.
근데 아줌마가 얘기하면서도 뒤를 이렇게 계속 만지더니휴지를 좀 많이 챙깁니다.
"왜요?"
"(웃으며) 자꾸 나온다..갔다와야 겠다."
"...갔다 오세요 ^^;..."
"아까 나올때 뜨끈한게 뱃속에서 불쑥 올라오는거 같아서 좀 이상하더라."
"한번 봐요 무사한가^^;"
"됐어요 됐어, 화장실 가야 된다."
아줌마 큰거 보고 왔음돠. 나와서 막웃슴돠.
"근데 오늘 쫌 내가 허전한것 같다."
이제 반말 맘놓고 아줌마 합니다. 쫌 짜증났습돠. 그래도 니,야는 안합니다. 다행입니다.
어쩌겠습니까, 허전하대는데, 다시한번 치마 들었습돠.
제게 힘이 딸려서 혀와 입술의 힘을 빌렸습돠.
아줌마 간다고 난립니다.
그리고, 그와중에 가슴도 해달라고 말합니다. 많이 뻔뻔해 졌습돠.
재미로 손가락한개를 똥구멍에 넣었습돠.
뜨끈뜨끈합돠. 똥구멍에서 열남돠. 아까 무리하긴 했나봅니다.
아줌마 위로 다리들고 뭐 쫌이라도 더 기분 좋으려고 별짓다함돠.
그거 보니 제것도 또 고개 슥 듭니다.
아줌마 갑자기 덥치더니 입으로 막 합니다.
아..이거 또 하면 안되는데...
내일 학교나갔다가 밤에 학원 알아도 해줘야 해서 걱정됐습돠. 근데 어쩌겠습니까. 또 하니까 또 나오네요.
입에 또 쌌습돠. 아까 한방해서 지금은 쪼금 나옵돠.
아줌마 휴지에 뱉으며 놀립니다.
"이만큼이나 나왔네.."
"...늦었네 빨리 가요..--"
아줌마 귀엽지 않습니까?
기념으로 팬티 달라했더니 안줍니다.
그래도, 자기 왔다간 증거는 남기기 싫은가 봅니다.
재미있습니까? 좋아하시는 분 또 많으시면 아줌마가 콘돔 사온 얘기 해 드리겠슴돠.
아래의 2276번글 "같은 아파트의 아줌마 먹기"를 읽지 않으셨으면, 지금 쓰는 글의 재미가 반감되오니, 먼저 아랫글 2276번을 읽어주세요.
제가 쓴 어쭙잖은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이 몇분 있어서 다음 얘기도 해버릴렵니다.
그래서, 그 아줌마와 저는 그 첫사건 이후로 지속적인 연애관계 아닌 연애관계를 지속했는데요,
첫 한달은 진짜 정상위만 했슴다.
애인끼리 한참 사귀다 그거 해도 좀 부끄럽고 어색해서 좀 지나야 되는데, 애인도 아닌 사람들이 그거 하기가 자연스러울리 있겠습니까.
서로 예의를 좀 차려가며 그냥 무난한 걸로...그래도 그냥 그 사건자체가 자극적이라 좋았습니다.
한가지 안좋은 점은 또 다른 건수 없나하고 다른 집 젋은축의 아줌마도 눈여겨 보게 된다는...이게 심해지면 감방에 간다는...^^;
그렇게 한달하니까 많이 친해졌습니다.
뭐 거의 애인 수준입니다.
아줌마들 역시 얼굴 두께가 튼튼합니다. 적응력도 대단합니다.
금방 적응하더군요 이 생활에.
한달쯤 지난 시점부터는 서로 좀 편하게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말에 반말이 좀 섞이고, 원하는 것도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집에 왔는데 그동안 일반적인 것만 해와서 저도 좀 자극이 반감되던 무렵, 포르노를 보여 줬슴돠.
옛날 애인도 포르노 본 뒤로 많이 발전했었다는 경험을 살려...-.-
근데 이 아줌마가 포르노를 본적이 없슴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집에 비디오 자체가 없슴돠.
남편이 무슨 관리 공단에 사무원인데 일상의 재미라는 건 잘 모르는 사람임돠. 비디오 없이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요즘 비디오 천국아닙니까?
근데 비디오 산적도 없고, 현재도 없으며, 앞으로 살계획도 없답니다.
윗...놀랬슴돠.
그래서, 당연 포르노 본적 없었슴돠.
그래서,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을 알려주마! 포르노 한편 보여줬습니다.
뭘 보여줄까 고민하다가, 첨엔 재미있으라고 일본 미소녀 변태물을 보여주려했으나 한번도 본적 없다길래 충격먹을까봐 그냥 1대2로 하는 일본 물 보여줬습니다.
아줌마 되게 기대합니다.
비디오 틀면 어찌될지 쪼금 걱정되었슴돠.
테이프 넣고 그냥 중간쯤 해서 틀어줬습니다.
앞에는 서론이 넘 길어서 액기스만 보여줬슴다.
여자 하나 눕혀놓고 남자 놈 둘이 노력합돠.
별짓 다함돠. 빨고 하고 카메라에 들이대고, 나중에 한놈이 여자배우 얼굴에 막 싸니 이 아줌마 얼굴 찡그립니다.
아줌마 신기한 눈으로 보긴 하는데, 남자들 집중해서 보는것 만큼은 안봅니다. 그냥 보나 봅니다.
그러다가 뒤(항문)에다 하는데서 좀 관심을 표합니다.
"아, 진짜 저렇게 하긴 하네."
"내가 뒤에다 한거 진짜 첨이었어요?"
"예,(당연하다는듯) 우리 애 아빠도 아마 저런거 모를걸."
"에이, 저거 모르는 남자 없어요."
"한번도 저런거 하자던적 없어요."
"그럼 뭐하는데요?"
"그냥 뭐.."
"그냥 그것만요?"
"(당연하다는듯 눈만껌벅) 뭐 그렇죠 뭐."
"입으로는 그럼 어떻게 했는데요?"
"그건 해 봤으니까."
"그건 하자고 하던가요?"
"응, 좀 옛날에는 그것도 했지."
아..참 저는 그냥 아줌마 남편을 저와 동격으로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슴돠.
근데 가만 보니 그게 아님돠.
애가 4학년이고 쫌 있음 5학년 되니 아저씨 나이는 안되도 40은 넘었을 검돠.
그 나이면 저는 잘 모르지만 분명 저하곤 좀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러고 보니, 제가 아줌마 먹은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먹힌...에이 그건 쫌 기분 나쁩니다. 일단 저는 지금도 제가 먹은걸로 생각하고 있음돠.
"아저씨하곤 많이 자요?"
"(웃으며) 안자는 사람도 있나?"
"말구요 그거. 씨익."
"뭐 그렇지요 뭐."
제가 아줌마 슥 어깰 안았슴돠. 엉큼한 목소리로
"얼마나 자주..."
"에이, '얼마나 자주'라고 말할 나이는 지났지, 애아빠는."
어...그런가? 40이면 제가 한 11년후에 있을 나이인데, 많이 다르나요?
하기야 그렇겠지만...게다가 같은 구멍에 그렇게 오래면 ^^;
제 추론으로는 이 아저씨 나이에 걸맞게 재미없습돠.
뭐 섹스에 대한 얘기를 마누라와 재미있게 할 나이도 아니고, 또 관리공단에 사무원이라지 않습니까?
분명이 젊은 나이에 영감티 내는 사람일 겁니다.
일단 아줌마가 뒤에 하는것도 저와 첨이었다고 하는거 보니 그동안 지독하게 재미없게 응응응 했음에 틀림없슴돠.
그래서, 포르노를 쫌만 더 보자고 하고 있는데 아까 뒤로 하던 그 여자,남자가 좋아 죽는 소릴냅니다.
"저게 저렇게나 좋나?"
"내가 해줄땐 어땠는데요?"
"나는 뒤로 하니 좀 이상하던데."
"저여자는 좋은 가보네요. 뭐 연기지만"
"근데 연기치곤 잘한다."
"..."
비디오에 그 남자놈이 여자 뒤로 넣고 쌌슴돠.
여자 막 미친다는 듯이 자빠지고 비디오 끝납니다.
제가 아줌마 안은 어깨에 힘좀 줍니다.
"저 우리도 한번 더 저거 할래요?"
"전에 해보니 이상하던데..."
뭐 안한다 소리 안하면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줌마 요새 신경씁니다. (여기서 말하는 요새는 1월달 요새를 말하는게 아니고 몇달전을 가리키는 검돠)
그 장치마 걷어 올리면 항상 새로 갈아입고 나옵니다.
이 아파트는 작아서 샤워를 편하게 할 형편이 아닌데도, 아줌마 꼭 꼭 씻고 옵니다.
샤워 못하는 날은 밑에라도 씻고 옵니다.
오늘도 아줌마 치마, 근데 3번오면 2번은 이 치맙니다.
이 치마도 좋긴한데 뭐 넘 자주봐서 식상함돠. 차마 말은 못했습돠.
그래서 치마를 위로 휙 올리니 아줌마 팬티 나옵니다. 하늘색인데 촌스러운 장식이 앞쪽에 좀 있슴돠.
저는 아무리 봐고 흰게 좋습니다. 그리고 또 좆습니다. ^^;
아줌마 팬티부터 내립니다.
아가씨들과는 다른점이 아가씨들은 팬티를 나중에 벗겨야 잘됩니다만, 아줌마들은 팬티를 먼저 벗겨야 좋습돠.
팬티만 일단 벗겨 놓으면 아줌마들은 좀 용감해 집니다.
팬티 벗기고 또 입으로 좀 하다 곧장 들어갔습돠.
아줌마 요새는 라디오 안틀어도 소리 시원하게 잘냅니다.
응응 , 잉잉 소리가 좀 요상합니다.
그러다가 저도 좀 많이 꼴렸슴돠. 아줌마도 다리 쫙쫙 벌리고 요새 겁나는거 없슴돠.
키스해도 잘 받습돠.
아줌마 양치 잘 하고 왔슴돠. 첫날 할때처럼 좀 짜증 덜남돠.
참 그거 아십니까. 아줌마가 슬슬 애교도 부렸습돠.
막 하고 있으면, 아줌마가 입좀 대봐요 하고 막 키스하자 그럼돠.
분위기가 슬슬 되자 저는 슥 빼버리고 뒤로 아줌말 뒤집었습돠.
아줌마 올게 왔구나 하고 눈치 깝니다.
제가 로션을 덜어서 항문하고 제 거기에 바르니까 막 웃습돠.
이번에는 쫌 제대로 하자 싶어서 아줌마 엉덩이에 힘뺀뒤에 거기머리부터 밀어넣었습니다.
아줌마 아야 합돠.
"저번에는 넣을때 안아프다 했잖아요?"
"그땐 참았지.."
아줌마 되게 아파 합돠.
한 반쯤 넣으니 더 넣지 말랍니다.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로션 좀 더 칠하고 밀어넣었습돠.
"아...진짜 아픈데..."
끝까지 밀어넣고 저도 분위기를 좀 살폈습돠.
뭐 꼭 빼라 소리 안하길래 그냥 진행 했슴돠.
저도 뒤로는 그리 많이 해본건 아니라서 관둘까 하다가 그래도 제대로 먹자 싶어 계속 했습돠.
앞뒤로 피스톤 운동 하는데 아줌마 베게에 머리 쳐박고 가만 있습다.
근데 문제는 뭐냐하면 느낌이 안오는 검돠.
아줌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그래서 빼고 아줌마 함 쳐다 봤슴돠.
"기분 어떻던데?"
"잘 모르겠어서 뺐는데요."
"나도 잘 모르겠던데..'
"첨엔 여자는 잘모르는데, 자꾸 해야 좋을 건데..." 쫌 당황해서 말을 얼버무렸습돠,
근데 아줌마 귀여운 짓 하나 했슴돠.
"함 더해봐요." 하고 말하고 아까처럼 엉덩이 들고 머리를 베게에 쳐박는 검돠.
아줌마하고 한달반쯤 해왔는데 첫날다음으로 오늘이 제일 귀엽슴돠.
그래서, 뒤에다 안하고 뒷치기로 그냥 거기에 박았슴돠,
아줌마 간다고 난립니다.
옛날에는 소리난다고 입막고 그러더니, 요새는 잘도 아...아.. 해요..해요..그럽니다.
그러다가 쑥빼서 회심의 일격을 뒤에 가했슴돠.
다시 한번더 뒤에 넣었습돠, 근데 좀 흥분 상태인데다가 오늘 아줌마 무지 귀엽슴돠.
그래서, 흥분이 짝짝 올랐습돠.
아줌마도 좋은지 안좋은지 생각할 겨를 없슴돠. 지금 제가 갑니다.
응!
뒤라서 맘놓고 속에다 쌌습돠. 뜨끈한게 올라오니 아줌마 좀 깜짝놀랍니다.
"어머" 하고 놀랩니다.
쑥 뽑으니 아줌마 뒤를 손으로 막 만집니다.
"...아...아픈거 진짜 많이 참았다..."
"..후우...(좀 진정하고)..많이 아팠어요?"
"내가 그쪽이니까 참았지..하하하..."
"...^^;..."
"휴지 좀 줘요" 했더니 아줌마가 입으로 빨아줍니다.
근데 해버린 뒤라서 그냥 휴지로 닦는게 맘편하게 느껴집니다. 역시 하기전하고 싸고 난후 기분이 좀 많이 틀립니다.
근데 아줌마가 얘기하면서도 뒤를 이렇게 계속 만지더니휴지를 좀 많이 챙깁니다.
"왜요?"
"(웃으며) 자꾸 나온다..갔다와야 겠다."
"...갔다 오세요 ^^;..."
"아까 나올때 뜨끈한게 뱃속에서 불쑥 올라오는거 같아서 좀 이상하더라."
"한번 봐요 무사한가^^;"
"됐어요 됐어, 화장실 가야 된다."
아줌마 큰거 보고 왔음돠. 나와서 막웃슴돠.
"근데 오늘 쫌 내가 허전한것 같다."
이제 반말 맘놓고 아줌마 합니다. 쫌 짜증났습돠. 그래도 니,야는 안합니다. 다행입니다.
어쩌겠습니까, 허전하대는데, 다시한번 치마 들었습돠.
제게 힘이 딸려서 혀와 입술의 힘을 빌렸습돠.
아줌마 간다고 난립니다.
그리고, 그와중에 가슴도 해달라고 말합니다. 많이 뻔뻔해 졌습돠.
재미로 손가락한개를 똥구멍에 넣었습돠.
뜨끈뜨끈합돠. 똥구멍에서 열남돠. 아까 무리하긴 했나봅니다.
아줌마 위로 다리들고 뭐 쫌이라도 더 기분 좋으려고 별짓다함돠.
그거 보니 제것도 또 고개 슥 듭니다.
아줌마 갑자기 덥치더니 입으로 막 합니다.
아..이거 또 하면 안되는데...
내일 학교나갔다가 밤에 학원 알아도 해줘야 해서 걱정됐습돠. 근데 어쩌겠습니까. 또 하니까 또 나오네요.
입에 또 쌌습돠. 아까 한방해서 지금은 쪼금 나옵돠.
아줌마 휴지에 뱉으며 놀립니다.
"이만큼이나 나왔네.."
"...늦었네 빨리 가요..--"
아줌마 귀엽지 않습니까?
기념으로 팬티 달라했더니 안줍니다.
그래도, 자기 왔다간 증거는 남기기 싫은가 봅니다.
재미있습니까? 좋아하시는 분 또 많으시면 아줌마가 콘돔 사온 얘기 해 드리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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