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촌 탐방기 - 미아리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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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시로 가입했습니다...

이런 글을 써보기는 처음이군요. 음.. 일단 최근에 있었던 얘기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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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친구를 만나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던 도중 잠이 들었습니다.. 좀 많이 마신 편이였죠. 한 소주 2병 정도? 그런데.. 내릴려고 보니 이곳이 길음역 근처가 아닌가!!! 다들 아시겠지만 미아리 텍사스는 사실 길음역 근처에 있습니다. 미아리와는 좀 거리가 있죠.. ^^

결국 이것은 하늘의 뜻이다!!! 라는 합리화와 함께 길음역에서 내려 단순히 이 근처에 그곳(?)이 있으리란 믿음을 가지고 찾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군요. -_- 결국 조금 해매다가 지하도에서 지도를 보니 출구에 각각 건물, 그리고 거리가 다 표시되어 있는데 오로지 한쪽 출구에는 아무것도 안 써있고 그냥 애매한 그림만 있더군요.. "그래 바로 이곳이야!!" 하는 번뜩임....

맞았습니다. 바로 그곳으로 가니 말로만 듣던 그곳이 있더군요. ^^ 문제는 여기서 부터 ... 돈이 얼마가 들것인가... 그리고 얼만큼 흥정을 해야 괜찮은 얘를 고를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껏 이런 곳에 한 3-4번 왔었는데.. 미아리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좀 긴장도 되었습니다. 용산과 청량리쪽의 경우에 있어서는 용산쪽이 좀 낳았던것 같았는데.. 음.. 하여튼 일단 밖에서 살펴보는 전략을 세우고 들어가보니...

'앗.. 문을 다 닫아놨다!!' -_- 그렇습니다. 닫혀있더군요. 들어가기 전에는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아무 가계 근처로 가서 얼굴을 슬쩍 내미니.. 그냥 붙잡아가더군요. 이제부터는 흥정.. "얼마죠?" ->"6만원. 여긴 전부 똑 같아." -_-

"저 돈 별로 없는데요.. " -> "얼마 있어?" "4만원이요.." -> "그돈 가지곤 어디가도 안되 지금 좀 이른 편이라 다 개시거든. 시작부터 그런돈 받고 누가 해주나? " 주변을 살펴봐도 그런것 같고, 요즘 좀 올랐다는 소문도 있어서... 체념

"잔돈 다 합쳐서 5만원정도 되요.." -> "그럼 일리와...."

이렇게 흥정을 끝내고 들어가보니 여자들이 하얀 드레스 비스무리한 그 영화 "창녀"에 나오는 옷을 입고 앉아 있더군요. 다들 너무 화장이 진한 것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돈을 깍고 보니.. 여자를 찍을만한 매짱이 나지 않더라는것.... -_-

그리하여.. 결국은 주는데로 받아먹기로 하고 작은 방으로 인도되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돈을 달라는데... 후.. 여기서 주면 큰일나지.. ^^ 하며..

"여자 들어오는거 보고 드리죠" "보고 주게? 그럼 있다줘~~"

그리고 여자가 들어오더군요. 얼굴은 이쁜편이었고, 아까 봤던 중에서도 상품에 속하는 편이었습니다. 호.. 괜찮은 편이군.. 하지만 좀 얼굴이 너무 어둡군.. -_- 하는 생각에 '서비스는 별로겠다..'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그래도 그런데로 만족한 저는 돈을 지불하였죠... 그러는데 벽에 붙어 있는 표어 "정액제 준수 60,000원!!" 하.. 정말 6만원이군.. ^^

그러니 맥주와 콜라 한병과 약간의 과자를 들고 들어오더군요. 미아리의 다른 곳과의 차별성이 술에 있다고 하던데... 과연 듣던 대로였습니다. 술기운도 있어서 빨리 마실려고 했지만... 여자를 끼고 술을 먹는 다는 것이 아마 별로 없을 기회라 생각하여 -_- 조금 천천히 마셨더니 좀 보채더군요. 솔직히 좀 무척 귀찮아 보이는 얼굴이었습니다. 화장은 엄청 진하고.(이런곳 여자가 뭐 거진 다 그렇지만.. 좀 특별히 진했습니다) 그래서 분위기를 약간 바꿔보기 위해서 술도 좀 권해보고 농담도 해가며 좀 부드럽게 해 보았는데.. 전혀 효과가 없더군요.. -_- '뭐 나같은놈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겠군 ' 하고 판단.. 저의 육욕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약간의 애무와 함께 술을 말없이 비웠습니다. 그러니 옆에 있는 더 작은 방으로 안내하더군요. 청량리와는 달리 이불이 깔려있는 아주 작은 방이었습니다. 1평이 갓 되었을까? 침대가 없다는 것이 좀 의외였습니다.


먼저 들어가 있자 옷을 갈아 입고 오더군요. 저도 그동안 옷을 벗고... 그쪽은 정말로 옷을 '성큼'!! 벗었습니다.. ( 이부분이 항상 아쉬운 부분인데.. 제가 싫은 건지는 몰라도 여자가 옷을 그렇게 팬티까지 한꺼번에 벗는 것은 후... 왠지 허무해 진다고 할까요? 좀 기분이 찜찜...)

허.. 하여튼.. 그리하여 전투를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제것을 열심히 닦고 자기도 그곳에 바세린을 바르더군요.. -_- 절 눕게 한뒤에 먼저 제것을 열심히 빨아주고 고환도 혀로 핧아주더군요. 그리고 몸 전체를 혀로 한바퀴돌립니다. 그렇게 대단한 서비스는 아니고 혀를 댄체로 귀부터 가슴 배 허벅지 의 순서로 쭉돌려주는 거죠.. 원래 좀 간지럼을 많이 타는 편이라 움찔 움찔 했습니다. 기분도 좋은 편이었고.. 그리고 콘돔을 껴주더군요.

그러더니 말도 없이 자신이 올라가서 쑥!! 처음에는 뜨거운 느낌이 납니다. 그러면서 약간은 짜릿한 느낌과 함께 삽입이 되더군요. 여자에 따라서 그곳의 뜨거운 정도가 다른데 그렇게 뜨거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역시 사람 체온인지라 처음에야 느낌이 있지만 들어가고 나면 다 비슷하죠.. 여자야 위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술을 마시면 그곳의 감각이 둔해집니다. 한 마디로 잘 안느껴지는 거죠.. 역시나 별 느낌이 없는겁니다. 좀 오래 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여자가 위에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대뜸 제 상체를 세워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전신의 애무를 해 보았는데 별 재미는 없더군요. 역시 여자가 반응이 있어야 하는데... 약간의 신음 소리만 내는 터라.. '후.. 그래 두고보자!!'

여자의 등을 손으로 잡고 천천히 반대쪽으로 눞혔습니다. 그리고 제가 위로 올라갔죠.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여자도 별말 없었고.. 그리고 좀더 빨리 피스톤 운동 전개!!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여자의 다리가 밑으로 내려가 있게 되어서 삽입이 깊게 안되는터라..(이해가 가실지.. ^^) 다시 여자의 다리를 들어 올려서 팔로 위로 올린다음에 붙잡고 다시 삽입을 했습니다. "쩍~ 쩍~~" 하는 소리와 함께 잠시 운동을 하다보니.. 다시 느껴지는 것.. " 양손이 심심하다" 는 것.. 이유는?? 이런 정상위 자세에서는 가슴을 만지기가 쉽지가 않죠. 삽입을 깊게 하기 위하여 다리를 팔로 들어올리면 가슴까지 손이 그렇게 자유스럽게 가지가 않습니다. ^^ 결국 한쪽팔을 내리고 다리 가운데로 빼서 한쪽다리는 들고 다른 한쪽 팔로는 가슴을 애무하는 형태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좀 하다보니 여자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 '훗 그래? 그럼 오늘 이것 저것 다 해봐야지!!" 생각하며 '그럼 뒤로하자" 라고 제안.. 여자는 말없이 엉덩이를 뒤로 내밀더군요...

뒷치기 경험은 별로 없는데.. -_- 하지만 잘 보입니다.. ^^ 잘 넣고 계속 운동을 하면서 가끔은 뒤에서 덥치듯이 가슴과 그곳을 애무하였죠. 이 체위가 보기에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상대방의 반응이 잘 안보이고 소리밖에 안들려서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한 5분만에 그만두고 다시 제가 위로 갔습니다..

여기서 여자의 말... "아직 멀었어? 하아~~" -> "나 원래 좀 오래해" ->"원래 15분에 다 끝내야되" (그런 법이 어디있냐???) -> "빨리 좀 끝내죠.. 아파..." -> "아직 15분 안됐어" 사실 시계를 보니 이미 지났더군요.. ^^

그말에 좀 미안해진 저는 자극을 받아 속도를 높여 갔습니다. 그런데 별 반응이 없는 겁니다.. -_- 한 5분정도 더하니 여자가 지치더군요.. 전 요구를 했죠. 처음했던 서비스를 다시 해달라!! 그럼 빨리 끝내주겠다.. 그 여자 왈 "그럼 돈 다시 내면 처음부터 다시 해줄께요. 원래 20분 지나면 돈 더 받아요" (무슨 헛소리??)

훗.. 하면서 결국 정상위로 계속가서 끝짱을 보았습니다... -_- 대략 시간은 30분 정도? 억지로 짜냈다고 할까요? 하도 여자가 힘들어 하고 아파하여 억지로 한 느낌...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끝난뒤에 물휴지로 깨끗히 닦아주더군요.. 음...

느낌은 본전은 찾은 것 같다... 라는 것..

몇번의 경험중 그렇게 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만.. 그래도 여자도 이뻤고(가슴은 좀 많이 작았음.. -_-)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나중에 가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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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힘들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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