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레즈가 또다시^^ 이본엔 스위스뇬이다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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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오래간만에 글 올리네엽ㅡ.ㅡ^ 제가 백수가 되는 바람에 여자두 않꼬이더라구엽ㅠ.ㅠ 구러니 별수 있씀 니깐 경험담은 커녕 손빨래오형재루 해결했져...... 후후후.... 구러나~~~~~ 어제 잼있는 짱깨뇬 경험이 있써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사실은 가족회원에서 않짤릴려공ㅡ.ㅡ 백수가 문 있겠슴까 글이나 올려야졉^^) 제글은 사설이 긴거 아시져??? 지겨워 하지 마시구엽^^ 이해를 돕기 위해서니깐~~~~
************시이자악~~~~~*****************
바루 어제 11시쯤 `때르르르르르르릉~`
'누구서요`
`웅.... 나다 웅근이.....`
제 친구 웅근이 었씀닷......^^ 별루 친하진 않치만 구래두 얘가 좀밝혀서 저랑 한번씩 어울려요^^ 전 친구덜 사이에서 여자 만날때마다 끌구 다니는넘으루 통하거든여^^ 말빨대빵ㅜ.ㅜ 암튼 껀수가 생겼다더군여.... 스위스 여자 얘덜 이라더군여... 어제 헌팅 했다궁.. 암튼 그런 껀수가 생겼다는데 않나갈수가 엄져^^ 우선 차는 끌구 가야 되니깐(폼나잖아엽--;) 1시까지 제가 친구 데리러 가기루 하구.... 열씸히 광내고 때빼고(구래봤자 백수 티가 확확~~~아주확 나지만--+) 암튼 아빠 차 끌구 친구 데리러 갔씀닷^^ 친구랑 그년들(2명이였써욥^^)이 벌써 술에 어느정도 취해 있더군여^^ 이게 왠 떡이냐 시퍼서 관찰 시작^^ 제 특기 아시져??? 2명다 모델이라더군엽.... 원래는 독일어 쓴다더군엽.. 군데 영어두 무진장 잘하더군엽... 꿀리게ㅜ.ㅜ 말음이 쫌 딱딱하긴 했지만은.... 키가 쫌더 큰 한명은(한 172~3은 되겠더군여) 쫘악 달라붙는 청바지에 쫄티... 또 한명은 쪼금 작은데(구래두 169는 될꼬 가텄써염==+) 반바지에 헐렁한 티셔츠 를 입었더군여.... 둘다 평범하게 입었는데 왜 이리 섹쉬하던지ㅡ.ㅡ 키큰년은 이미 웅근이가 점찍어 놓은거 가터군엽.... 눈치까고 작은뇬을 공략했씀닷^^ 카카카 어쩌겠씁니까 저넘이 주최한건데... 비굴한 꼬레즈 흑흑흑 암튼 겜가르쳐주고 하면서 술을 쫌 먹였슴닷... 이 겜은 간다간다숑간다라는 겜인데 아실려나??? 암튼 전 이미 그 겜은 통달 한 관계루 전 않취하고 그뇬들만^^ 저희는 제차를 끌고 나가기루 했져... 바람이나 쐬자궁.... 웅근이와 그 키큰뇬은 뒤에 타고 전 운전--; 작은년 은 보조석에^^ 시외쪽으루 나가서 돌아 뎅겼씀닷... 근데 뒤에서 끙끙대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거울루 보니 웅근이 쉑이 이미 손 집어 놓구 빨고 있더군여... 열바더서 가속~~~ 부우우웅~~~ 호곡.. 그래두 저 년놈들이... 어쩔수 있겠슴까... 구냥 저도 손을 스으윽~~~ 하고 작은년 허벅지루 옴겼져... 그러니깐 제 손을 잡아 뗄려고 하길래 또 부우우우우~~~~~ 그랬더니 놀랬던지 가만히 있더군여^^ 슬금슬금 흥분을 시키면서 다시 집으루 왔쏘여... 글구는 웅근이는 바루 내리고 전 차 잠그고 그년 옆에 붙어서 집으루 드러 갔져^^ 벌써 방에서는 fuck fuck 하는 소리가 나더군엽 ㅜ.ㅜ 다행히 여름이라서 마루에서 하기루 하공 (저 뉴질랜든거 모르시는분 계세요??? 허걱.. 다 모르시나--;) 천천히 옷을 벗겼져.... 키스 하면서 엉덩이를 붙잡고 제 자지위를 문질렀쪄... 전 이걸 디게 조아해요^^ 옷위루 문질러지는 이느낌~~ 캬~~~ 다덜 해보셨나요??? 암튼 그러면서 바지를 벗겼져.... 쇼파위에 않쳐 놓고는 팬티위로 손을대고 쪼금씩 떨어줬더니 좋아하더군여^^ 그러면서 헐렁한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는 가슴을 애무해주공^^ 저도 옷벗고 열씸히 애무 했져~~~ 개인적으루 전 애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길게는 30분 정도 까지도^^(헉~~ 짧다구요??? 전 승질 급해요^^ 이것도 많이 참는건뎅~~) 참... 콘돔을 끼라길래 꼈다가 하다가 빼버렸써엽^^ 짜증 나길래~~~ 크크크.... 막 쑤시다가 콘돔 지져 졌다구 그만 할까 하구 무러 보니 구냥 하라길래^^~~~ 물론 뻥이었지만ㅡ.ㅡ 얍삽 꼬레즈~~~~ 그렇게 열씸히 박고 있는데 갑자기 이년이 아아~~~ 하면서 떨더군요... 아.. 이년이 왔군아~~~ 하고 느끼고는 저도 쌀려고 열씸히 하는데 갑자기 쑤욱 빼더니만 입으루 가져가더군요... 글고는 쪼옥쪼옥~~~ 크크크ㅡ 넘조아잉^^ 입이 진짜 쪼그맣더군요^^ 보통 앞만보고 빠는데 이뇬은 제 눈을 보면서 빠는데 이건 완전히 가겠더군요.. 그렇게 입에서 싸고 2차전두 치르고~~~
이렇게 해서 스위스 얘하나 먹었군요^^ 줄끄어 놔야겠당~~~~ 그럼 즐섹 하시구요^^ 꼬레즈는 그만... 글구 멜점 날리시구엽--; 점수점 팍팍 주세요.. 잼있게 읽으셨다면... 한 2~3초지만 저한테는 큰힘이 됩니닷^^ 구럼 제 글 사랑해 주시는 분덜한테 (-.-)꾸버억(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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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 어제 11시쯤 `때르르르르르르릉~`
'누구서요`
`웅.... 나다 웅근이.....`
제 친구 웅근이 었씀닷......^^ 별루 친하진 않치만 구래두 얘가 좀밝혀서 저랑 한번씩 어울려요^^ 전 친구덜 사이에서 여자 만날때마다 끌구 다니는넘으루 통하거든여^^ 말빨대빵ㅜ.ㅜ 암튼 껀수가 생겼다더군여.... 스위스 여자 얘덜 이라더군여... 어제 헌팅 했다궁.. 암튼 그런 껀수가 생겼다는데 않나갈수가 엄져^^ 우선 차는 끌구 가야 되니깐(폼나잖아엽--;) 1시까지 제가 친구 데리러 가기루 하구.... 열씸히 광내고 때빼고(구래봤자 백수 티가 확확~~~아주확 나지만--+) 암튼 아빠 차 끌구 친구 데리러 갔씀닷^^ 친구랑 그년들(2명이였써욥^^)이 벌써 술에 어느정도 취해 있더군여^^ 이게 왠 떡이냐 시퍼서 관찰 시작^^ 제 특기 아시져??? 2명다 모델이라더군엽.... 원래는 독일어 쓴다더군엽.. 군데 영어두 무진장 잘하더군엽... 꿀리게ㅜ.ㅜ 말음이 쫌 딱딱하긴 했지만은.... 키가 쫌더 큰 한명은(한 172~3은 되겠더군여) 쫘악 달라붙는 청바지에 쫄티... 또 한명은 쪼금 작은데(구래두 169는 될꼬 가텄써염==+) 반바지에 헐렁한 티셔츠 를 입었더군여.... 둘다 평범하게 입었는데 왜 이리 섹쉬하던지ㅡ.ㅡ 키큰년은 이미 웅근이가 점찍어 놓은거 가터군엽.... 눈치까고 작은뇬을 공략했씀닷^^ 카카카 어쩌겠씁니까 저넘이 주최한건데... 비굴한 꼬레즈 흑흑흑 암튼 겜가르쳐주고 하면서 술을 쫌 먹였슴닷... 이 겜은 간다간다숑간다라는 겜인데 아실려나??? 암튼 전 이미 그 겜은 통달 한 관계루 전 않취하고 그뇬들만^^ 저희는 제차를 끌고 나가기루 했져... 바람이나 쐬자궁.... 웅근이와 그 키큰뇬은 뒤에 타고 전 운전--; 작은년 은 보조석에^^ 시외쪽으루 나가서 돌아 뎅겼씀닷... 근데 뒤에서 끙끙대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거울루 보니 웅근이 쉑이 이미 손 집어 놓구 빨고 있더군여... 열바더서 가속~~~ 부우우웅~~~ 호곡.. 그래두 저 년놈들이... 어쩔수 있겠슴까... 구냥 저도 손을 스으윽~~~ 하고 작은년 허벅지루 옴겼져... 그러니깐 제 손을 잡아 뗄려고 하길래 또 부우우우우~~~~~ 그랬더니 놀랬던지 가만히 있더군여^^ 슬금슬금 흥분을 시키면서 다시 집으루 왔쏘여... 글구는 웅근이는 바루 내리고 전 차 잠그고 그년 옆에 붙어서 집으루 드러 갔져^^ 벌써 방에서는 fuck fuck 하는 소리가 나더군엽 ㅜ.ㅜ 다행히 여름이라서 마루에서 하기루 하공 (저 뉴질랜든거 모르시는분 계세요??? 허걱.. 다 모르시나--;) 천천히 옷을 벗겼져.... 키스 하면서 엉덩이를 붙잡고 제 자지위를 문질렀쪄... 전 이걸 디게 조아해요^^ 옷위루 문질러지는 이느낌~~ 캬~~~ 다덜 해보셨나요??? 암튼 그러면서 바지를 벗겼져.... 쇼파위에 않쳐 놓고는 팬티위로 손을대고 쪼금씩 떨어줬더니 좋아하더군여^^ 그러면서 헐렁한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는 가슴을 애무해주공^^ 저도 옷벗고 열씸히 애무 했져~~~ 개인적으루 전 애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길게는 30분 정도 까지도^^(헉~~ 짧다구요??? 전 승질 급해요^^ 이것도 많이 참는건뎅~~) 참... 콘돔을 끼라길래 꼈다가 하다가 빼버렸써엽^^ 짜증 나길래~~~ 크크크.... 막 쑤시다가 콘돔 지져 졌다구 그만 할까 하구 무러 보니 구냥 하라길래^^~~~ 물론 뻥이었지만ㅡ.ㅡ 얍삽 꼬레즈~~~~ 그렇게 열씸히 박고 있는데 갑자기 이년이 아아~~~ 하면서 떨더군요... 아.. 이년이 왔군아~~~ 하고 느끼고는 저도 쌀려고 열씸히 하는데 갑자기 쑤욱 빼더니만 입으루 가져가더군요... 글고는 쪼옥쪼옥~~~ 크크크ㅡ 넘조아잉^^ 입이 진짜 쪼그맣더군요^^ 보통 앞만보고 빠는데 이뇬은 제 눈을 보면서 빠는데 이건 완전히 가겠더군요.. 그렇게 입에서 싸고 2차전두 치르고~~~
이렇게 해서 스위스 얘하나 먹었군요^^ 줄끄어 놔야겠당~~~~ 그럼 즐섹 하시구요^^ 꼬레즈는 그만... 글구 멜점 날리시구엽--; 점수점 팍팍 주세요.. 잼있게 읽으셨다면... 한 2~3초지만 저한테는 큰힘이 됩니닷^^ 구럼 제 글 사랑해 주시는 분덜한테 (-.-)꾸버억(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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