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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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의 일이다.
그날도 여느날 처럼 과외를 하러 종로에 있는 한 가정집으로 갔다.
여고 1년생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그녀는 소위 말하는 날라리였다.
저녁 8시쯤인가 비오는 날로 기억이 된다.
시간약속을 하여 찾아 가는 것이라 아무런 통보도 하지 않고
집안에 들어섰는데
여느때와는 달리 부모가 없었다.
약간 젖은 몸을 수건을 빌려 닦고는 공부를 가르치려 상에 책을 펼치고 마주 보다가
'윽' 소리가 날뻔 했다.
무픞까지 오는 치마에 다리를 모으지 않고 있던 내 사랑스런 제자의 팬티가 그대로
노출되었던 것이다.
다리를 모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굳이 말하기가 쑥스러워 계속 가르치고만 있었는데
공부상에 조차 다가가기 싫어 삐딱하게 앉아있는 제자의 다리는 오무려 질 줄 모른채
그대로 노출되고 있었고
문제를 푸느라 고개를 숙이고 있는 제자의 눈을 피해
나의 눈은 자꾸만 그녀의 뽀얀 허벅지를 통해 팬티로 향하고 말았다.
안보는채 하면서도 자꾸만 다리사이가 눈에 뚜렷이 들어왔다.
아, 드디어 보지의 윤곽이 보인다.

난 폭발직전에 화장실에 가겠노라고 하며 자리를 피해
그녀집 화장실 변기에다가
사정을 하고 말았다.
바로 뒤
그녀의 부모가 집에 돌아왔고
난 '휴'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왜냐면 자칫 그녀를 덮쳤더라면
시간 타이밍상 난 그녀 부모에게 걸려 아마 쇠고랑을 차고 말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때 일만 생각하면 아찔한데
시간이 흐른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그녀의 허벅지와 팬티는 성적이기 보다는 참 예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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