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증 극복을 위한 맨손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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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의 해결책은 사정의 반사적 생리 현상에 근거한 것이다. 사정의 반사 현상을 지연시키는 손쉬운 방법으로는 마스터와 존슨 부부가 창안한 쥐어짜기 테크닉(Squeeze technique)과 씨만스가 고안한 정지-시작법(Stop & start technique)이 있다. 원리는 같지만 방법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사정감을 느끼기 직전에 성행위나 자위행위를 멈추고 완전 발기된 페니스가 절반 가량 이완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사정감을 느끼기 전까지 성행위를 계속한다. 이와 같은 행위를 3 회 반복한 후 4 회 째에 사정한다. 쥐어짜기 테크닉도 이와 비슷하다.
사정이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들면 페니스를 빼낸 후 엄지손가락을 위로, 둘째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을 아래로 하여 귀두와 음경이 만나는 부위를 움켜잡고 힘껏 누른다. 사정 충동감이 지연된 후에 다시 성행위를 계속한다. 페니스를 빼낸 후 페니스 목을 조른 후 다시 집어넣는 단순한 동작이다.
1 개월 이상 지속하면 사정 시간을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혼자 쉽게 실행할 수 있으며 조루를 해결할 수 있는 맨손 체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행동요법은 조루증의 기본적인 요인을 간과한 부분도 있다. 조루증과 동반할 수 있는 심리적인 요인을 경시한 부분이 있고 섹스 파트너의 협조가 전제되어야 그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실행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기도 하다. 페니스를 질강 내에 삽입한 채 사정을 지연시킬 수 있는 신체 동작도 있다. 페니스를 질 내에 삽입한 상태에서 숨을 멈추고 항문 괄약근을 수축시킨 채 장의 내용물을 배설시키는 것처럼 힘을 주면서 배를 안쪽으로 들이미는 동작이다.
사정 조절과 오르가즘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소개한다. 사정의 순간에 음낭과 항문 사이, 즉 회음부를 만져 보면 뭔가 꿈틀거림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사정 근육의 수축 현상이다. 회음부에서 만져지는 사정 근육은 요도 괄약근을 지원하며 항문 괄약근과 동일한 신경 분포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소변이나 대변을 참는 운동으로 사정 근육의 훈련이 가능하다. 항문에 체온계를 삽입한 후 대변을 참듯이 근육을 잡아 당겨 '열'을 셀때 까지 그 상태를 유지시킨 후 긴장을 푼다. 이 케겔 운동(Kegel's exercise)을 하루에 100회 정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도록 운동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간다. 더불어 성교 습관을 바꾼다. '너무 늦기 전에' 사정을 지연시켜야 한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정지 신호가 점등되어 있으면 언제 자동차의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또 페니스의 운동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페니스의 삽입 각도, 운동 속도, 삽입 깊이등을 조절하여 성교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왕복 운동을 원 운동으로 바꾼다거나 잠시 운동을 정지시킬 수도 있다.
야.문 회원님들 아내에게혹은 여자진구에게 조루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분은 위글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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