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앤 (오서방(?)에 비밀)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24 조회
-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곤돌라 입니다.
독감이 유행이랍니다.네이버3 가족 여러분 독감 주의 하세요.
저번주 앤과 청평에 있는 어느 콘도에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읍니다.
이틀간 놀러가서 밖에는 집에 돌아갈때 외에는 건물 밖으로는 한번도 나가질 않았읍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나가기 싫어서 였죠.
뭐 시시껄렁한 얘기 해봤자 재미없어 하실테니 본론으로 들어가죠.
첫날밤(그 첫날밤 말고)
제가 낙방에 놀러가기전 글을 올린게 있죠.
정말 이번에는 어떤 사고를(?) 칠까 무척 고심 했읍니다.
그것을 실천하긴 했읍니다.
앤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저는 작전을 수립하고 있었죠.
그 첫번째 작전은 앤에 옷을 모두 벗긴후 앞치마만 두르게 하는 것이었읍니다.
거 왜 일본뽀에 보면 가끔 나오잖아요.
원래는 계획에 없던건데,앤이 집에서 앞치마를 가져 왔더군요.
전 저녁을 준비하는 앤을 잡아끌고 와서 옷을 홀라당 벗겨 버렸죠.
거센 반항이 있었지만 오늘밤 홍콩에 야경을 구경하고 싶다면 내말을 순순히
들으라고 하였더니 약간 수그러 들더군요.그 틈을 타 잽싸게 행동해서 쉽게 무장해제 시켰읍니다.
그리곤 다시 앞치마를 둘렀읍니다.
그리고 뒤돌아선 앤에 궁둥짝을 본순간......
'아~~~~하마.....'
갑자기 어릴적 창경원에서 본 하마가 떠오른건 무슨 이유일까요.
'내 다신 이런 무모한 행동은 하지 않으리라.....'
참나 나도 미쳤지.아직 결혼을 안해 앤이지만 마누라나 다름 없는 사람에게
이런 어이 없는 행동을 하다니.마누라 벗은몸 보고 흥분하면 팔불출 이란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란걸 재차 느꼈죠.
어찌 됐든 저녁을 먹고 임페리얼 중자 한병과 맥주 대여섯병 정도 먹고 나니 슬슬 잠이 올려고 하더군요.
앤이 내가 잠이온다는걸 눈치 챘는지 술상을 치우고 샤워 하러 들어가더 군요.
그런데 순간적으로 이순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앤이 샤워 하러 간사이 전 그냥 방바닥에 드러누워 잠이 들었읍니다.
그런데 잠결에 기분이 좀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눈을 살짝 떠보니........
왠 거대한 드럼통 두개가 보이대요.
앤이 69로 제 똘똘이를 사정없이 냠냠 하고 있더군요.
"후루룩~~~쩝쩝~~~"
"야,낼 하자.낼 두번 해줄께"
앤이 냠냠을 잠시 멈추더니.
"맨날 낼 두번이래 한번도 재대로 못하면서...."
그러더니 방뎅이를 제 얼굴에 내리 깔면서 뭉게더군요.
'으~~~무서운뇬'
정말 어쩔수 없이 앤에 봉지를 입에 물고 있을수 밖에 없었읍니다.
앤은 제가 봉지를 힘껏 불어주자 흥분이 되가는지 내려와서 다리를 벌리고
드러 눕더군요.
'그래 먹어라 먹어'
전 힘이 좀 덜 들어간 똘똘이를 부여잡고 앤에 봉지를 향해 돌진 했읍니다.
그러길 한 5분쯤 되었을까~~
똘똘이가 점점 힘이 빠지더니 결국은 바람 빠진 풍선처럼 되더군요.
"으이그~~제대로 한번을 못해요.무슨 남자가 그리도 힘이 없는지"
많은 남자들이 그러하듯이 남자가 술좀 취하면 잘 안스고 힘도 없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정말 조또 모르는게 사람 기죽이는게 졸라 열 받더군요.
그래서 귀찮아서 낼 사용하기로한 오서방(?)을 사용 하기로 했죠.
여기서 잠깐!!!
오서방이란--이곳에 도착해 지하 슈퍼에서 산 오이를 의인화 시킨것임.
냉장고에 집어 넣은 오이를 가져와 콘돔을 쒸우고 앤에 국물로 뒤범벅된 봉지에 쑤셔 넣었죠.
앤은 내 발상에 신기했던지 아님 기특 했던지 그것도 아님 이런걸 한번이라도
상상 해봤던지 가만 있더군요.
"아~~좋아.살살해....아아~~~"(이런 신음 소리를 쓰는게 솔직히 좀 쑥쓰럽네요.아무튼 사실 그대로 쓰는 거니까 느끼 하시더라도 참아 주세요)
앤에게 오서방을 가지고 왕복운동을 시켜 주니까 색다른 경험이어서 인지 앤이
굉장히 좋아하는거 같더군요.
이순간 오서방에게 굉장한 질투심이 들었읍니다.
'시브럴.오이 한테 질투심을 느끼다니.푸줏간에 소대가리도 웃겠다'
"아아~~좋아~~아~~좀만더~~아~~"
앤은 오르가즘을 느꼈고,결과적으로 오서방이란 놈이 홍콩 구경을 시켜주었죠.
"자기 어떻게 오이 같고 할생각을 했어"
"원래 그렇게 한번 할려고 했다.왜,불만있어?"
"아니,없어.호호.근데 진짜 이것도 좀 괜찮다.앞으로 오이 못먹겠다.그 생각나서.호호호~~"
"그래,내가 오이 한 박스 사줄테니까.앞으로 오이 붙들고 살아라"
"싫어,그래도 요즘 비실비실 해도 난 자기 꼬추가 젤 좋아.내가 나중에 보약 한첩 지어 줄께"
간만에 홍콩 구경을 시켜 주어서 인지 앤은 즐겁다는 듯이 주절 거기더군요.
여자는 이래서 단순하다고 하나봅니다.이러한 일에 혼자 좋아서 웃고 떠드는거
보면 말이에요.(여성 여러분 죄송합니다.오해 없으시길)
이야기는 여기서 끊입니다.정말 내가 계획한 거였지만 뒤끝이 찜찜하더 군요.
올해는 담배도 좀 줄이고 술도 줄이고 해서 오서방에 힘을 다신 빌리지 않아야
되겠읍니다.
그런데 예감이지만 또 그렇게 해야 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건 왜일까요.
아...아참.뒤 얘기가 또 있네요.
앤이 씻으러 가면서 오이에 콘돔을 벗기고 냉장고에 넣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걸 왜 냉장고에 넣어.버리지 않고 하고 얘기 했더니.
"낼 오이 무침 해야지 버리긴 왜 버리냐"
"니나 다 먹어라"
'이 하마 같은뇬아'(이건 혼자 중얼거린것임.들으면 또 졸라 맞으니까)
오이는 앤이 씻으러 간사이 아주 아작을 내서 쓰레기통에 버렸읍니다.
질투심이 좀 남았기에.............
독감이 유행이랍니다.네이버3 가족 여러분 독감 주의 하세요.
저번주 앤과 청평에 있는 어느 콘도에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읍니다.
이틀간 놀러가서 밖에는 집에 돌아갈때 외에는 건물 밖으로는 한번도 나가질 않았읍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나가기 싫어서 였죠.
뭐 시시껄렁한 얘기 해봤자 재미없어 하실테니 본론으로 들어가죠.
첫날밤(그 첫날밤 말고)
제가 낙방에 놀러가기전 글을 올린게 있죠.
정말 이번에는 어떤 사고를(?) 칠까 무척 고심 했읍니다.
그것을 실천하긴 했읍니다.
앤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저는 작전을 수립하고 있었죠.
그 첫번째 작전은 앤에 옷을 모두 벗긴후 앞치마만 두르게 하는 것이었읍니다.
거 왜 일본뽀에 보면 가끔 나오잖아요.
원래는 계획에 없던건데,앤이 집에서 앞치마를 가져 왔더군요.
전 저녁을 준비하는 앤을 잡아끌고 와서 옷을 홀라당 벗겨 버렸죠.
거센 반항이 있었지만 오늘밤 홍콩에 야경을 구경하고 싶다면 내말을 순순히
들으라고 하였더니 약간 수그러 들더군요.그 틈을 타 잽싸게 행동해서 쉽게 무장해제 시켰읍니다.
그리곤 다시 앞치마를 둘렀읍니다.
그리고 뒤돌아선 앤에 궁둥짝을 본순간......
'아~~~~하마.....'
갑자기 어릴적 창경원에서 본 하마가 떠오른건 무슨 이유일까요.
'내 다신 이런 무모한 행동은 하지 않으리라.....'
참나 나도 미쳤지.아직 결혼을 안해 앤이지만 마누라나 다름 없는 사람에게
이런 어이 없는 행동을 하다니.마누라 벗은몸 보고 흥분하면 팔불출 이란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니란걸 재차 느꼈죠.
어찌 됐든 저녁을 먹고 임페리얼 중자 한병과 맥주 대여섯병 정도 먹고 나니 슬슬 잠이 올려고 하더군요.
앤이 내가 잠이온다는걸 눈치 챘는지 술상을 치우고 샤워 하러 들어가더 군요.
그런데 순간적으로 이순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앤이 샤워 하러 간사이 전 그냥 방바닥에 드러누워 잠이 들었읍니다.
그런데 잠결에 기분이 좀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눈을 살짝 떠보니........
왠 거대한 드럼통 두개가 보이대요.
앤이 69로 제 똘똘이를 사정없이 냠냠 하고 있더군요.
"후루룩~~~쩝쩝~~~"
"야,낼 하자.낼 두번 해줄께"
앤이 냠냠을 잠시 멈추더니.
"맨날 낼 두번이래 한번도 재대로 못하면서...."
그러더니 방뎅이를 제 얼굴에 내리 깔면서 뭉게더군요.
'으~~~무서운뇬'
정말 어쩔수 없이 앤에 봉지를 입에 물고 있을수 밖에 없었읍니다.
앤은 제가 봉지를 힘껏 불어주자 흥분이 되가는지 내려와서 다리를 벌리고
드러 눕더군요.
'그래 먹어라 먹어'
전 힘이 좀 덜 들어간 똘똘이를 부여잡고 앤에 봉지를 향해 돌진 했읍니다.
그러길 한 5분쯤 되었을까~~
똘똘이가 점점 힘이 빠지더니 결국은 바람 빠진 풍선처럼 되더군요.
"으이그~~제대로 한번을 못해요.무슨 남자가 그리도 힘이 없는지"
많은 남자들이 그러하듯이 남자가 술좀 취하면 잘 안스고 힘도 없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정말 조또 모르는게 사람 기죽이는게 졸라 열 받더군요.
그래서 귀찮아서 낼 사용하기로한 오서방(?)을 사용 하기로 했죠.
여기서 잠깐!!!
오서방이란--이곳에 도착해 지하 슈퍼에서 산 오이를 의인화 시킨것임.
냉장고에 집어 넣은 오이를 가져와 콘돔을 쒸우고 앤에 국물로 뒤범벅된 봉지에 쑤셔 넣었죠.
앤은 내 발상에 신기했던지 아님 기특 했던지 그것도 아님 이런걸 한번이라도
상상 해봤던지 가만 있더군요.
"아~~좋아.살살해....아아~~~"(이런 신음 소리를 쓰는게 솔직히 좀 쑥쓰럽네요.아무튼 사실 그대로 쓰는 거니까 느끼 하시더라도 참아 주세요)
앤에게 오서방을 가지고 왕복운동을 시켜 주니까 색다른 경험이어서 인지 앤이
굉장히 좋아하는거 같더군요.
이순간 오서방에게 굉장한 질투심이 들었읍니다.
'시브럴.오이 한테 질투심을 느끼다니.푸줏간에 소대가리도 웃겠다'
"아아~~좋아~~아~~좀만더~~아~~"
앤은 오르가즘을 느꼈고,결과적으로 오서방이란 놈이 홍콩 구경을 시켜주었죠.
"자기 어떻게 오이 같고 할생각을 했어"
"원래 그렇게 한번 할려고 했다.왜,불만있어?"
"아니,없어.호호.근데 진짜 이것도 좀 괜찮다.앞으로 오이 못먹겠다.그 생각나서.호호호~~"
"그래,내가 오이 한 박스 사줄테니까.앞으로 오이 붙들고 살아라"
"싫어,그래도 요즘 비실비실 해도 난 자기 꼬추가 젤 좋아.내가 나중에 보약 한첩 지어 줄께"
간만에 홍콩 구경을 시켜 주어서 인지 앤은 즐겁다는 듯이 주절 거기더군요.
여자는 이래서 단순하다고 하나봅니다.이러한 일에 혼자 좋아서 웃고 떠드는거
보면 말이에요.(여성 여러분 죄송합니다.오해 없으시길)
이야기는 여기서 끊입니다.정말 내가 계획한 거였지만 뒤끝이 찜찜하더 군요.
올해는 담배도 좀 줄이고 술도 줄이고 해서 오서방에 힘을 다신 빌리지 않아야
되겠읍니다.
그런데 예감이지만 또 그렇게 해야 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건 왜일까요.
아...아참.뒤 얘기가 또 있네요.
앤이 씻으러 가면서 오이에 콘돔을 벗기고 냉장고에 넣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걸 왜 냉장고에 넣어.버리지 않고 하고 얘기 했더니.
"낼 오이 무침 해야지 버리긴 왜 버리냐"
"니나 다 먹어라"
'이 하마 같은뇬아'(이건 혼자 중얼거린것임.들으면 또 졸라 맞으니까)
오이는 앤이 씻으러 간사이 아주 아작을 내서 쓰레기통에 버렸읍니다.
질투심이 좀 남았기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