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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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첫경험을 좀 늦게 한것 같다.
그녀는 고3학년이였고 나는 22살쯤 되었던것 같다.
그때만 해도 여자와 키스한번 제대로 못해본 완전 숫총각(물론 자위행위는 했지만..)이였다.
그런 나에게 애인이 생긴것이다.
몇번 데이트를 한후 여관에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그녀가 고3학년 이였지만 머리가 길어 미성년으로 볼수가 없었다.
내가 먼저였는지 그녀가 먼저 였는지 모르지만 목욕을 하고 나와서 옷을 입은체 그녀를 끌어안고 몸부림(?)을 쳤다.
그러면서 옷을 여기저기 벗어 던졌다,
물론 그녀의 옷도 마찮가지고....
그런후 처음으로 키스를 하고 그냥 나의 성기를 그녀의 아랫도리에 넣었다.
정말 그 감촉이란 정말 좋았다.
그녀의 성기가 젖어있어서 자연 스럽게 들어갈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녀위에 올라가서 결합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그러고 한동안 있으면서 이게 아닌것 같은데...
뭔가 좋은것이 있으니 그렇게들 여자와 자려고 할텐데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것은 정말 사실이다.
나는 섹스는 미국사람만 하는줄 알고 돈 벌어서 미국에 가려고 생각했던 기억도 있으니까.....
어쨌든 그렇게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넣은체 한동안 있었더니 그녀가 "이제 다했으면 내려와" 해서 내려온후에도
한참동안 뭔가 있을텐데 하며 계속 생각을 했습니다.
그후 다시 재 도전을 했는데 그때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몸이 저절로 아래위로 움직여 지더군요...
그러더니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싸고 말았습니다.
그때 기분은 자위행위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여기저기 벗어 던진 옷들은 가지런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모든 세상이 모두 나의것 처럼 느껴 졌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몇번 만나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그녀가 자기친구와 부산에 가서 두엣으로 노래를 하기 위하여 내려 가겠다는 것이였죠..
그래서 나를 택하던지 아니면 부산에 내려가던지 결정을 하라고 했더니 나한테 결별을 하고 부산으로 내려 가더군요
그때부터 나는 세상의 여자는 모두 나의 원수(?)다 외치며 이여자 저여자 닥치는데로 정복하곤 차버리는 행위를
일년이 넘게 했습니다.
그중에는 나한테 "이세상에 암적은 존재,죽어 없어져야 할 인가"이라는 쪽지를 준 여자도 있었습니다.
그얘기는 차츰 하기로 하죠...
그럼 오늘은 이만!
그녀는 고3학년이였고 나는 22살쯤 되었던것 같다.
그때만 해도 여자와 키스한번 제대로 못해본 완전 숫총각(물론 자위행위는 했지만..)이였다.
그런 나에게 애인이 생긴것이다.
몇번 데이트를 한후 여관에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그녀가 고3학년 이였지만 머리가 길어 미성년으로 볼수가 없었다.
내가 먼저였는지 그녀가 먼저 였는지 모르지만 목욕을 하고 나와서 옷을 입은체 그녀를 끌어안고 몸부림(?)을 쳤다.
그러면서 옷을 여기저기 벗어 던졌다,
물론 그녀의 옷도 마찮가지고....
그런후 처음으로 키스를 하고 그냥 나의 성기를 그녀의 아랫도리에 넣었다.
정말 그 감촉이란 정말 좋았다.
그녀의 성기가 젖어있어서 자연 스럽게 들어갈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녀위에 올라가서 결합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그러고 한동안 있으면서 이게 아닌것 같은데...
뭔가 좋은것이 있으니 그렇게들 여자와 자려고 할텐데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것은 정말 사실이다.
나는 섹스는 미국사람만 하는줄 알고 돈 벌어서 미국에 가려고 생각했던 기억도 있으니까.....
어쨌든 그렇게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넣은체 한동안 있었더니 그녀가 "이제 다했으면 내려와" 해서 내려온후에도
한참동안 뭔가 있을텐데 하며 계속 생각을 했습니다.
그후 다시 재 도전을 했는데 그때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몸이 저절로 아래위로 움직여 지더군요...
그러더니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싸고 말았습니다.
그때 기분은 자위행위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여기저기 벗어 던진 옷들은 가지런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모든 세상이 모두 나의것 처럼 느껴 졌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몇번 만나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그녀가 자기친구와 부산에 가서 두엣으로 노래를 하기 위하여 내려 가겠다는 것이였죠..
그래서 나를 택하던지 아니면 부산에 내려가던지 결정을 하라고 했더니 나한테 결별을 하고 부산으로 내려 가더군요
그때부터 나는 세상의 여자는 모두 나의 원수(?)다 외치며 이여자 저여자 닥치는데로 정복하곤 차버리는 행위를
일년이 넘게 했습니다.
그중에는 나한테 "이세상에 암적은 존재,죽어 없어져야 할 인가"이라는 쪽지를 준 여자도 있었습니다.
그얘기는 차츰 하기로 하죠...
그럼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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