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네이버3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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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비 머 제가 왜 이글을 쓰느냐?
글쎄요.....
그냥 겨울날씨가 요상해서 라고 해두죠...
우선 전 경험담 쓰기엔 네이버3 사람들이 놀랄 그런 짜릿한 경험도 벼로 없고
문장 실력도 별로고...그러나 맨날 주는 글만 읽기엔 넘 부끄럽고..
그래서 올립니다,,
올릴게 그래서 머냐 바로 시임다....
요기까지 읽고 반이상은 바로 닫기를 눌를거 다 암다,,,,
그래도 전 씀다,,,, 왜냐 ?? 의지에 한국인 이니까,,,,,
그럼 우선 잡설은 나중에 하고 시부터 쓰죠 제시가 아니라 유명한 시인의 시임다,,,,,,^^
사람들은 왜 모를까
김용택
이별은 손 끝에 있고
서러움은 먼데서 온다
강 언덕 풀잎들이 돋아나며
아침 햇살에 핏줄이 일어선다
마른 풀잎들은 더 깊이 숨을 쉬고
아침 산그늘 속에
산벚꽃은 피어서 희다
누가 알랴 사람마다
누구도 닿지 않은 고독이 있다는 것을
돌아앉은 산들은 외롭고
마주보는 산은 흰 이마가 서럽다
아픈데서 피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
슬픔은 손 끝에 닿지만
고통은 천천히 꽃처럼 피어난다
저문 산 아래
쓸쓸히 서 있는 사람아
뒤로 오는 여인이 더 다정하듯이
그리운 것들은 다 뒤에 있다
사람들은 왜 모를까 봄이 되면
손에 닿지 않은 것들이 꽃이 된다는 것을
이글은 제가 야설이나 경험담을 무지 많이 읽어본 결과,,,,가끔은 너무 오래 읽으면 머리가 아파오기에 잠시 쉬고 가시라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말하자면 경험담이요...
저를 이상한놈 보듯이 보지 마십셔,,(야설 싸이트에서 저런 첨본다는 식에.....크크 저도 야한거 좋아하고 섹스 좋아하는 혈기왕성 한 놈임다,,,)
그럼 님들 올해는 화끈 하고 신기한 일만 일어나기를,,,,,
이상 '겨울 시인' 이었음다....
전 10점을 목표로 뛸겁니다,,,,과연 될까,,,,,쩌비,,,,그럼 꾸벅 많이 눌러 주세요 1점이라도.. 참 비번 1234 임다 지우고 싶은분 바로 지우싶쇼....
글쎄요.....
그냥 겨울날씨가 요상해서 라고 해두죠...
우선 전 경험담 쓰기엔 네이버3 사람들이 놀랄 그런 짜릿한 경험도 벼로 없고
문장 실력도 별로고...그러나 맨날 주는 글만 읽기엔 넘 부끄럽고..
그래서 올립니다,,
올릴게 그래서 머냐 바로 시임다....
요기까지 읽고 반이상은 바로 닫기를 눌를거 다 암다,,,,
그래도 전 씀다,,,, 왜냐 ?? 의지에 한국인 이니까,,,,,
그럼 우선 잡설은 나중에 하고 시부터 쓰죠 제시가 아니라 유명한 시인의 시임다,,,,,,^^
사람들은 왜 모를까
김용택
이별은 손 끝에 있고
서러움은 먼데서 온다
강 언덕 풀잎들이 돋아나며
아침 햇살에 핏줄이 일어선다
마른 풀잎들은 더 깊이 숨을 쉬고
아침 산그늘 속에
산벚꽃은 피어서 희다
누가 알랴 사람마다
누구도 닿지 않은 고독이 있다는 것을
돌아앉은 산들은 외롭고
마주보는 산은 흰 이마가 서럽다
아픈데서 피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
슬픔은 손 끝에 닿지만
고통은 천천히 꽃처럼 피어난다
저문 산 아래
쓸쓸히 서 있는 사람아
뒤로 오는 여인이 더 다정하듯이
그리운 것들은 다 뒤에 있다
사람들은 왜 모를까 봄이 되면
손에 닿지 않은 것들이 꽃이 된다는 것을
이글은 제가 야설이나 경험담을 무지 많이 읽어본 결과,,,,가끔은 너무 오래 읽으면 머리가 아파오기에 잠시 쉬고 가시라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말하자면 경험담이요...
저를 이상한놈 보듯이 보지 마십셔,,(야설 싸이트에서 저런 첨본다는 식에.....크크 저도 야한거 좋아하고 섹스 좋아하는 혈기왕성 한 놈임다,,,)
그럼 님들 올해는 화끈 하고 신기한 일만 일어나기를,,,,,
이상 '겨울 시인' 이었음다....
전 10점을 목표로 뛸겁니다,,,,과연 될까,,,,,쩌비,,,,그럼 꾸벅 많이 눌러 주세요 1점이라도.. 참 비번 1234 임다 지우고 싶은분 바로 지우싶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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