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나 (아~~멀고먼 변태지존에 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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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곤돌라 임다.
약속한것과 달리 글을 좀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먹고살기 바빠서 그러하오니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대신 약속한대로 이번 크리스마스에 생겼던 제 앤과에 엽기적인 행각을 더하고 뺄것도 없이 사실 그대로 전해드리겠읍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에 노친네들이 누나네 집에 가느라 집이 비었읍니다.
전 그날 저녁 밖에서 앤과 만나 술을 정말 죽어라 마셨죠.
왜냐 제 앤이 또 딴소리 할까봐 술 맥여서 완죤히 보내려고 저또한 무리해가며 마셨읍니다.
그럼,딴소리는 또 뭐냐? 이렇게 질문하실 분이 계실까봐 미리 말씀 드리죠.
제 앤이~~~제 앤이~드디어 저에게 순결을(?) 바치기로 저에게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에 전말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받고 싶냐고 해서 전 그동안 끊임없이 외쳐 왔던
그곳(?)을 달라고 얘기했죠.(이 이야기 할때는 방어준비를 해야함다.언제 주먹이 날라올지 모르기땀시)
그런데 당연히 주먹이 날라올줄알고 있었는데 그녀가 그 엽기적인 그녀가
고개를 떨구며 허락을 한것입니다.
쿠~~쿵!!!!
오~~~드디어 나도 신네이버3객잔에 명함을 내밀수 있게 되었구나.푸~~하하하~~
하여간 최근들어 가장 많은 술을 먹이고 집에 들어갔읍니다.
들어가자 마자 앤에 옷을 벗기고 같이 샤워를 했읍니다.
그리고 특히 그곳(?)에 더욱더 신경써서 제가 씻어줬죠.
씻고 나서 다시 앤에 몸에 물기를 닦아주고 안고서 제방에 들어왔읍니다.
근데 제앤을 안고 들어와 생각해보니 깜짝 놀랐읍니다.
아니 내가 앤을 안을수 있다니......정말 그생각에 정신이 없어서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발휘된건가.이건 정말 제 개인적으로는 놀랄일 입니다.
아무튼 앤을 안고 침대에 팽개친후 우리만에 간단한 의식을 치뤘읍니다.
앤에 다리를 벌리고 밑에 신문지를 댄후 초강력 슈퍼 울트라 면도기
삘립스 삼중날 입체 전기 면도기로(짱가아빠님도 있음) 앤에 봉지 부근과 똥꼬 부근에 털을 이~쁘게 깍아줬죠.(저도 이젠 이 방면에선 도사 다 됐읍니다)
그리고 그동안 앤에게 공개하지 않은 항간에 떠돌던 속칭 "야부리"란 영화를
시디롬에 틀어놓고 보았죠.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이영화에는 그동안 한국영화에서는 볼수 없었던
똥꼬 후려먹기가 나옵니다.
"어머,정말 거기에다 하네"
"그럼.울나라도 이젠 저렇게 하는게 유행이야"
앤은 그 영화를 보고 용기백배 해졌는지.
"그럼.우리도 해보자"
'흑흑~~그래 정말 고맙다'그동안 오늘 같은날을 만들기 위해 숱한 구타와
폭해을 당해온게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더군요.
전 그동안 수없이 보기만 하고 탐하지 못했던 그곳을 향해 돌진 하려는 찰나에
'아차~~젤이 없구나....'
젤 중요한 젤이 없었던 겁니다.
그동안 많은 고수님들에 경험을 읽어본 결과 젤이 가장 좋다고 하던데.
아~~왜 그준비를 미쳐 못했을꼬.....
하지만 오늘이 지나면 언제 이런날이 또 올지모르는일.
전 몇초 사이에 머리를 굴렸죠.
울집에 미끈한게 뭐 있을까.
'참기름.아냐 그건 넘 비싸.그리고 냄새가 너무 진해'
'식용유.쓰벌 빈대떡 부쳐 먹을일 있나.싸고 좋긴한데 이것도 아냐'
'샴푸.그래 샴푸가 좋겠다'
전 동시에 나는듯이 욕실로 달려가서 샴푸를 가져왔읍니다.
앤이 뭐하는거냐고 하더군요.
"응.다 이렇게 하는거야.걱정마"
앤을 안심시킨후 앤에 똥꼬에 샴프를 바르고 제 똘똘이에 콘돔을 쒸워서 샴푸를 듬뿍 바르고 시작하려고 했읍니다.
먼저 집게손가락으로 집어넣어서 구멍을 조금 벌렸죠.
우와~손가락만 조금 넣었는데도 조임이 팍팍 오더군요.
'우헤헤~~그래 바로 이 느낌이야'
그리고 모처럼 가장 발딱 일어난 똘똘이를 똥꼬에 조준하여 슬금슬금 집어넣었읍니다.
앞머리가 조금 들어가더군요.
"아~아.아퍼"
"좀만 참으면 좋아져.좀 참어"
그 순간 저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 앞머리 까지 푹 집어넣었읍니다.
"아~악~~~"
앤이 소리를 꽥 지르며 발로 제 가슴을 걷어 차는 바람에 전 나가 떨어졌읍니다.
"멍~~월~월~월~월~"
얼마나 소리를 꽥 질렀는지 옆집 옥상서 키우는 개새끼가 잠깨웠다고 짖더군요.
"이 개대끼 안아프다고 하고선.너 일루와 오늘 너 둑었어"
"우~~악.잘못했어.퍽~~퍽..이번엔 안아프게 정말 잘할께"
"뭐 시끄러.너 오늘 이순간후로 다시한번 거기에다 하자고 하면 너 죽고 나죽는
거야 알았어.퍽~~퍽.."
"네에~~~"
졸라 때리고 나서 그녀가 이렇게 한마디 하더군요.
"앞으로나 제대로해.앞으로도 제대로 못하면서~~"
쿠쿠쿵~~
으~저게 또 사람속을 뒤집어 놓네.
'그래 오늘 한번 너 죽어봐라'
전 콘돔을 벗겨내고 앤을 다시 눕혀서 다리를 벌린후 제 똘똘이를 앤에 봉지에
집어 넣고 졸라 펌프질 했읍니다.
그러기를 1분여 헉헉~~으윽~~.The End.
앤이 어이가 없던지 피식 웃더군요.
'아이~~쪽팔려'
진짜 정말 챙피해 죽는줄 알았읍니다.
아~내가 오늘 여기서 쪽팔려 죽는구나.
앤은 늘상 있었던 일인양 욕실에서 씻고나와 돌아누워서 자더군요.
(저 평소에는 1분은 넘깁니다.최소 5분은 펌프질 하죠.근데 이날은 컨디션이 영 아니어서.ToT)
전 침대 밑에 앉아 담배 한대를 피며 오늘에 패인에 대해 생각해 보았죠.
'그래 샴프가 문제가 있었던거야.식용유를 쓰는건데'
"아~빨리 담배 끄고 안자.냄새 땜에 못자겠잖아"
"네~~~
정말 슬프고도 슬픈 크리스마스 였읍니다.
약속한것과 달리 글을 좀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먹고살기 바빠서 그러하오니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대신 약속한대로 이번 크리스마스에 생겼던 제 앤과에 엽기적인 행각을 더하고 뺄것도 없이 사실 그대로 전해드리겠읍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에 노친네들이 누나네 집에 가느라 집이 비었읍니다.
전 그날 저녁 밖에서 앤과 만나 술을 정말 죽어라 마셨죠.
왜냐 제 앤이 또 딴소리 할까봐 술 맥여서 완죤히 보내려고 저또한 무리해가며 마셨읍니다.
그럼,딴소리는 또 뭐냐? 이렇게 질문하실 분이 계실까봐 미리 말씀 드리죠.
제 앤이~~~제 앤이~드디어 저에게 순결을(?) 바치기로 저에게 약속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에 전말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받고 싶냐고 해서 전 그동안 끊임없이 외쳐 왔던
그곳(?)을 달라고 얘기했죠.(이 이야기 할때는 방어준비를 해야함다.언제 주먹이 날라올지 모르기땀시)
그런데 당연히 주먹이 날라올줄알고 있었는데 그녀가 그 엽기적인 그녀가
고개를 떨구며 허락을 한것입니다.
쿠~~쿵!!!!
오~~~드디어 나도 신네이버3객잔에 명함을 내밀수 있게 되었구나.푸~~하하하~~
하여간 최근들어 가장 많은 술을 먹이고 집에 들어갔읍니다.
들어가자 마자 앤에 옷을 벗기고 같이 샤워를 했읍니다.
그리고 특히 그곳(?)에 더욱더 신경써서 제가 씻어줬죠.
씻고 나서 다시 앤에 몸에 물기를 닦아주고 안고서 제방에 들어왔읍니다.
근데 제앤을 안고 들어와 생각해보니 깜짝 놀랐읍니다.
아니 내가 앤을 안을수 있다니......정말 그생각에 정신이 없어서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발휘된건가.이건 정말 제 개인적으로는 놀랄일 입니다.
아무튼 앤을 안고 침대에 팽개친후 우리만에 간단한 의식을 치뤘읍니다.
앤에 다리를 벌리고 밑에 신문지를 댄후 초강력 슈퍼 울트라 면도기
삘립스 삼중날 입체 전기 면도기로(짱가아빠님도 있음) 앤에 봉지 부근과 똥꼬 부근에 털을 이~쁘게 깍아줬죠.(저도 이젠 이 방면에선 도사 다 됐읍니다)
그리고 그동안 앤에게 공개하지 않은 항간에 떠돌던 속칭 "야부리"란 영화를
시디롬에 틀어놓고 보았죠.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이영화에는 그동안 한국영화에서는 볼수 없었던
똥꼬 후려먹기가 나옵니다.
"어머,정말 거기에다 하네"
"그럼.울나라도 이젠 저렇게 하는게 유행이야"
앤은 그 영화를 보고 용기백배 해졌는지.
"그럼.우리도 해보자"
'흑흑~~그래 정말 고맙다'그동안 오늘 같은날을 만들기 위해 숱한 구타와
폭해을 당해온게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더군요.
전 그동안 수없이 보기만 하고 탐하지 못했던 그곳을 향해 돌진 하려는 찰나에
'아차~~젤이 없구나....'
젤 중요한 젤이 없었던 겁니다.
그동안 많은 고수님들에 경험을 읽어본 결과 젤이 가장 좋다고 하던데.
아~~왜 그준비를 미쳐 못했을꼬.....
하지만 오늘이 지나면 언제 이런날이 또 올지모르는일.
전 몇초 사이에 머리를 굴렸죠.
울집에 미끈한게 뭐 있을까.
'참기름.아냐 그건 넘 비싸.그리고 냄새가 너무 진해'
'식용유.쓰벌 빈대떡 부쳐 먹을일 있나.싸고 좋긴한데 이것도 아냐'
'샴푸.그래 샴푸가 좋겠다'
전 동시에 나는듯이 욕실로 달려가서 샴푸를 가져왔읍니다.
앤이 뭐하는거냐고 하더군요.
"응.다 이렇게 하는거야.걱정마"
앤을 안심시킨후 앤에 똥꼬에 샴프를 바르고 제 똘똘이에 콘돔을 쒸워서 샴푸를 듬뿍 바르고 시작하려고 했읍니다.
먼저 집게손가락으로 집어넣어서 구멍을 조금 벌렸죠.
우와~손가락만 조금 넣었는데도 조임이 팍팍 오더군요.
'우헤헤~~그래 바로 이 느낌이야'
그리고 모처럼 가장 발딱 일어난 똘똘이를 똥꼬에 조준하여 슬금슬금 집어넣었읍니다.
앞머리가 조금 들어가더군요.
"아~아.아퍼"
"좀만 참으면 좋아져.좀 참어"
그 순간 저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 앞머리 까지 푹 집어넣었읍니다.
"아~악~~~"
앤이 소리를 꽥 지르며 발로 제 가슴을 걷어 차는 바람에 전 나가 떨어졌읍니다.
"멍~~월~월~월~월~"
얼마나 소리를 꽥 질렀는지 옆집 옥상서 키우는 개새끼가 잠깨웠다고 짖더군요.
"이 개대끼 안아프다고 하고선.너 일루와 오늘 너 둑었어"
"우~~악.잘못했어.퍽~~퍽..이번엔 안아프게 정말 잘할께"
"뭐 시끄러.너 오늘 이순간후로 다시한번 거기에다 하자고 하면 너 죽고 나죽는
거야 알았어.퍽~~퍽.."
"네에~~~"
졸라 때리고 나서 그녀가 이렇게 한마디 하더군요.
"앞으로나 제대로해.앞으로도 제대로 못하면서~~"
쿠쿠쿵~~
으~저게 또 사람속을 뒤집어 놓네.
'그래 오늘 한번 너 죽어봐라'
전 콘돔을 벗겨내고 앤을 다시 눕혀서 다리를 벌린후 제 똘똘이를 앤에 봉지에
집어 넣고 졸라 펌프질 했읍니다.
그러기를 1분여 헉헉~~으윽~~.The End.
앤이 어이가 없던지 피식 웃더군요.
'아이~~쪽팔려'
진짜 정말 챙피해 죽는줄 알았읍니다.
아~내가 오늘 여기서 쪽팔려 죽는구나.
앤은 늘상 있었던 일인양 욕실에서 씻고나와 돌아누워서 자더군요.
(저 평소에는 1분은 넘깁니다.최소 5분은 펌프질 하죠.근데 이날은 컨디션이 영 아니어서.ToT)
전 침대 밑에 앉아 담배 한대를 피며 오늘에 패인에 대해 생각해 보았죠.
'그래 샴프가 문제가 있었던거야.식용유를 쓰는건데'
"아~빨리 담배 끄고 안자.냄새 땜에 못자겠잖아"
"네~~~
정말 슬프고도 슬픈 크리스마스 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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