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서울] 서울시내 대표적 유흥-윤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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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서울] 서울시내 대표적 유흥-윤락가
◇서울시내 대표적 유흥·윤락가
1.천호동 텍사스/'영계촌'으로 알려졌으나 집중단속으로 윤락업소가 크게 줄었다.

2.길동 한국통신 주변/노래방, 유흥·단란주점이 많으며 대형 모텔들이 들어서 있다.

3.신천역 새마을시장 주변/젊은층 출입이 잦아 '뒷구정'으로 알려졌으며 삐끼들이 많다.

4.신림동 순대골목/순대집들을 중심으로 소주방, 노래방 등 젊은층 대상 업소들이 많다.

5.화곡동 여관촌/대형화, 고급화한 여관들이 많으며 대낮에도 여관 출입객들이 많다.

6.가산동 벌집촌/유흥업소와 공단근로자 열악한 숙소인'벌집'이 밀집되어 있다.

7.화양리 유흥·윤락가/삐끼·윤락업소가 많았으나 크게 정화되고 있다.

8.영등포동 3가/유흥업소가 많고 윤락가와 여관 밀집지역과 인접해 있다.

9.영등포역 빈민촌/여관·여인숙 밀집지역으로 윤락행위가 횡행한다.

10.영등포동4가 윤락가/대부분의 업소들이 호객행위를 하며 윤락영업을 한다.

11.방배동 카페골목/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부유층의 출입이 잦다.

12.강남역 타워레코드 뒷골목/강남역 부근에서 회사원과 젊은층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13.신사동 압구정/외국 거리라는 인상을 줄 정도로 업소들이 고급, 대형화해 있다.

14.용산역 윤락가/오전에도 호객행위를 하는 등 윤락 영업이 활성화되어 있다.

15.한남동 순천향병원 주변/일반 음식점과 카페, 유흥·단란주점이 혼재돼 있다.

16.노원역 주변/노래방, 소주방, 당구장 등 비싸지 않은 업소들이 많다.

17.수유역 주변/좁은 길 안에 여관촌이 형성돼 대낮에도 남녀 출입이 빈번하다.

18.청량리 588 윤락가/검찰, 경찰의 단속으로 업소 수가 다소 줄었다.

19.장안동 경남호텔 주변/나이트클럽, 안마시술소, 카바레, 단란주점 등이 많다.

20.이대입구 주변/패션업소와 유흥업소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

21.신촌역 주변/각종 술집과 여관 등 대형 유흥가를 형성해 있다.

22.돈암동 성신여대 입구 주변/젊은층 대상 업소들이 패션업소와 혼재돼 있다.

23.미아리 텍사스 윤락가/갖가지 쇼를 곁들인 윤락이 횡행한다.

24.중화동 서울우유 옆/빨간 조명을 한 '매미집'들이 많다.

25.회현동 여관촌/인근 회사원들이 즐겨 찾는 윤락가이다.

<자료:청소년보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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